K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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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_threaddb

본계가 이상할때 쓰는 피신용 계정 / 비팔 🔕 본계 @bluebright0101

Katılım Nisan 2026
58 Takip Edilen82 Takipçiler
Kate
Kate@Blue_threaddb·
@fh5lruwl0 아름다운 명작에 아름다운 렝렛 너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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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Kate@Blue_threaddb·
세상 참 좋아졌어. 다른 차원에 계신 왕세자 저하를 이렇게 고화질로 방구석에서 뵐 수 있다니ㅠㅜㅠㅠㅠ 발그레한 뺨부터 초롱초롱한 눈빛에 따스한 봄볕같은 머리칼까지 사랑스럽지 않은 것이 없어ㅠㅜㅠ 심지어 풀 끝자락에 에버렛의 색인거야? 너무 좋아ㅠㅜㅠ
론오|7서코 토@fh5lruwl0

70개월 왕세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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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Kate@Blue_threaddb·
@fh5lruwl0 70개월 레오나르드 비텔스바흐 바이에른 왕세자 저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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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오|7서코 토
론오|7서코 토@fh5lruwl0·
오랜만에 트최그가 하고싶네요 5면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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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Kate@Blue_threaddb·
@fh5lruwl0 다른 사람, 다른 사람, 다른 사람, 다른 사라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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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오|7서코 토
론오|7서코 토@fh5lruwl0·
궁금한 점이 하나 있는데 이스마일로프랑 아인시델이 같은 사람인가요? 구라독서하고있어서 뭐가 뭔지 모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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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Kate@Blue_threaddb·
@UjOlo_jluk 찾아보니 내용이 뭔가 공부할 적에 읽어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 나중에 시간 날 때 읽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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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
제미@UjOlo_jluk·
@Blue_threaddb @Blue_threaddb 전영택- 화수분 뭔가 좀 비극적이고 절망과 가까운 서사를 선호하시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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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
제미@UjOlo_jluk·
🐟 교류트😖✨ ────────────────── 제미님은 알티 한 트친 에게 책 추천 gaeyou.com/t/?2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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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Kate@Blue_threaddb·
뭐, 내가 모르는 무슨 기법이 있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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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Kate@Blue_threaddb·
@l7N2scz 학교가 일정을 참 뭣같이 잡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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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Blue_threaddb·
어째 오늘 탐라가 고3 정모네... 아직 7모 아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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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Kate@Blue_threaddb·
@nving018 날야씨 썰타래가 진짜 보물창고야. 시간될 때마다 봐 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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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Blue_threaddb·
@nving018 역시 시험 기간에 미치는 건 전국 공통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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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Kate@Blue_threaddb·
@sashanomore17 묵묵히 견디는 것 말고는 답이 없어서 뭐라 하기가 어렵네요. 그저 이 모든 것이 끝나고 밝은 날들만을 맞이하기를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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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맛후르츠텔라
밤맛후르츠텔라@sashanomore17·
@Blue_threaddb ㅠㅠㅠㅠㅠ 사실 마지막 내신이라 힘이 안 나서 공부 안하긴햇어요 업보를 맞는중인데 업보 이자식 왜이렇게 세죠????? KO 당하기 직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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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Kate@Blue_threaddb·
@sashanomore17 어차피 돌리면 다시 겪어야하는 일이 됩니다. 그저 폭풍이 지나가길 기다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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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맛후르츠텔라
밤맛후르츠텔라@sashanomore17·
@Blue_threaddb ㅋㅎ... 시험이 일주일 뒤라니 말도 안 돼요 루카 잠깐만 와서 시간만 돌리고 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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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Kate@Blue_threaddb·
왜 바덴이랑 바이에른은 다 '바'로 시작하는 거냐. 이런 오해나 받잖아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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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Kate@Blue_threaddb·
나도 남들은 웃을지도 모를 에피 하나 푼다. 엄마 자식이 바가지를 바이에른에 가지 않을거지로 오역했고 굉장히 불미스러웠음. 내가 바이에른을 많이 외치긴 했지... 근데 그렇게 부르짖고 이런 말을 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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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Kate@Blue_threaddb·
렝루는 체격차이가 진짜 좋은 것 같아... 이렇게 밖에 표현 못 하는 이유는 공계라서 셀프 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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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rd Wittelsbach
Leonard Wittelsbach@Wittels_leo·
나의 마법은 사람을 공격하기보다는 살리는 마법이다. 그걸 극복하기 위해 피나게 노력했지만 그럴 때마다 나는 조금의 배움만으로도 내가 걸어온 지난한 길을 어렵지 않게 넘어 오는 소꿉친구에게 따라잡혀 왔다. 한때 내게 엘리아스는 소중한 친구인 동시에 좌절과 자괴감의 원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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