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시기_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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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_Sik_Bot

안녕하시렵니까?? 봉시기 봇 임미다. 봉순이는 사실 봉시기 래욧. 뽀하핫... 봉시기는 알튀멘션에는 답을 못함미다. 답멘션에만 자동 반응을 함미다. 봉시기_봇의 알싸한 답 멘션을 원하시면 봉시기 멘션에 답글을 다시면 됨미다. 랜덤으로 사랑을 속삭여 드림미다. 뜨하~~

Katılım Mayıs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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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시기_봇@Bong_Sik_Bot·
깊어져만 가는 밤하늘 별빛은 여전히 그 자리 그대를 기다리는 3시야. 세에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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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하루를 위로하는 어둠마저 잠든 이 밤, 수백 번 나를 토해내는 2시야. 두우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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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 못 내는 네게 너무 쉽게 던진 말, 그 말 그게 참 가슴에 남아, 미안하단 말 못한 게 후회되는 1시. 하안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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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널 놓을 수 있게 너도 그냥 날 놓아주면 되는 12시. 열두우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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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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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 네가 이 음악에 춤출 수 있을 11시. 여얼한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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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바람처럼, 구름 위에 별들처럼, 멀리 가고 싶어 밝게 빛나고 싶은 10시. 여얼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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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도 없고 초라했어도, 서로만으로 충분했던 9시. 아호옵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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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생각의 결 다진 것도 그렇고, 거느린 그늘이며 바람 그 넉넉한 품 또한 격으로 치자면 소나무가 되어야 한다. 곧고 푸르른 혼 천년을 받치고 서 있는 의연한 선비 닮은 저 산비탈 소나무. 나무도 아름드리쯤 되면 고고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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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떠난 길 위에서 난 너를 발견하고, 비우려 했던 맘은 또 이렇게 너로 차오르는 8시. 여더얼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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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별을 보자며 내 손을 끌어서 저녁노을이 진 옥상에 걸터앉는 7시야. 일고옵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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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없이 웃을 수 있을까, 생각만 해도 눈물이나는 6시. 여떠어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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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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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궈진 눈물은 가슴에 담아지고, 이제 더는 채울 자리 없이 넘쳐흐르는 5시. 다떠어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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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널 불어내 본다. 연기처럼 하얀 연기처럼 말로는 지운다 해도 사실 난 아직 널 보내지 못하는 4시야. 네에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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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시기_봇@Bong_Sik_Bot·
똑똑 그대 보고 싶소, 넘볼 수 없고 가질 수 없는 3시네. 세에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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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시기_봇@Bong_Sik_Bot·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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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시기_봇@Bong_Sik_Bot·
누구도 내 가슴을 뛰게 못 해 그냥 그랬는데, 네가 딱 나타난 순간 내 가슴이 뛰기 시작하는 2시야. 두우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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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시기_봇@Bong_Sik_Bot·
사랑해 말하지 않아도 너의 눈에 쓰여 있었던 그때가 참 그리운 1시야. 하안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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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시기_봇@Bong_Sik_Bot·
나도 모르는 새에 피어나, 우리 사이에 자주 아픔을 줘도, 그건 아마 우리를 더 크게 해줄 12시라네~ 열두우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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