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릴리 쿠키
나를 너라는 햇살 아래로 이끌어줘서 고마워
내게 용기를 줘서 고마워 너를 알고 너를 사랑했던
그 모든 시간들이 내겐 마음 속의 등대와 같았어
깜깜한 밤, 길을 잃어도 지치고 힘들 때
언제나 돌아갈 길을 비추는 빛이였어
내겐 하나뿐이였던 앞으로도 유일할 소중한...
지인이라는 이유로 감싸주시는 분들, 정말 그분을 위해서라면 어느 게 잘못됐고 고쳐야 하는 부분인지 알려주세요. 어디 가서 똑같이 행동했다가 욕 드시지 않게요.
여지껏 저희가 정병이라고 욕 먹고 있을 땐 가만히 계시더니, 갑자기 이렇게 나와서 제 3자분들이 말 얹으시는 게 상당히 불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