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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dakguy

불닭, 그 이상의 철학

대한민국 서울 Katılım Kası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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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맨
불닭맨@Buldakguy·
비트코인 보유 기업 순위 상위 100개 기업 총 수량 = 1,175,997 BTC 이 숫자가 의미하는 건 단순하다. 이제 기업들도 '화폐 시스템 변화'에 배팅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스트래티지를 시작으로 수백 개 기업이 뒤따라 들어오고 있다. 여기서 핵심은 "비트코인을 모으는 회사"뿐 아니라 "비트코인만 모으는 회사"까지 등장했다는 점이다. 이건 단순한 투자 유행이 아니라 기업 재무 전략의 근본이 바뀌는 전환점이다. 내 생각엔 5년 뒤에는 "BTC 안 가진 기업이 이상한 시대"가 올 수도 있을 것 같다.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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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맨@Buldakguy·
@yabikira9 ㅋㅋㅋㅋ저도 그럽니다 어차피 먹을 거 오히려 맛있었던 적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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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맨
불닭맨@Buldakguy·
@morrisoi37 와.... 오르는 속도가 엄청 빠릅니다 조만간 1600 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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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맨
불닭맨@Buldakguy·
@hyeon00yy 와... 탕수육 바삭바삭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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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씨
브레드씨@hyeon00yy·
브레드씨의 또간집 in 청주 오늘은 법카찬스를써서 점심 외식을 했습니다 ㅎㅎ 청주 노포 중국집인 화원각인데요. 매운 짬뽕이 유명한 집입니다! 들어가는 해산물이 신선하고 국물도 맛난곳입니다. 그리고 탕수육도 돼지냄새가 안나고 바삭바삭 맛있고요 ㅎㅎ 청주 현지 중식 맛집에서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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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맨
불닭맨@Buldakguy·
말돈 소금, 일반 소금이랑 어떤 맛이 다른지 강의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소금 입자가 큽니다 얇고 커요 그래서 바삭바삭한데 또 입에서 부드럽게 녹아요 식감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소금을 많이 먹어도 인상을 찌푸리게하는 짠 맛이 아니라 맛있는 짠 맛이 나네요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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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맨@Buldakguy

아이스크림 아님 사람들이 왜 말돈소금 사라고 했는지 이제 알겠다. 내가 말돈소금을 왜 이제야 알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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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맨@Buldakguy·
@HMGOD111652 단식할 생각입니다 내일 결혼식이 있어서 ㅜㅜ 결혼식장가서 육회만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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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베르만
도베르만@HMGOD111652·
이사 때문에 냉장고 정리를 하다가 소고기 남은게 있어서 구워봤습니다😅 아침식사 든든히 하셨나요? 금요일 저녁식사 메뉴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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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고기@ssnono_man·
오늘 첫 출근하는 일본의 핑구 사진 재게시는 출처가 원래 안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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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아빠
또또아빠@ttotto_papa·
어머님들은 현실적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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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맨@Buldakguy·
@jaechoon16 특히 젊은 청년들은 돈 모을 시간이 거의 안 남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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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맨@Buldakguy·
@Tu_Boneup ㄷㄷㄷ.. 이렇게 보니까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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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가 본업
투자가 본업@Tu_Boneup·
이런데도 제사가 아니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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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e-ron
Bbae-ron@yentreeno1·
풀업 이렇게 하는거 첨보네 이거 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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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맨@Buldakguy·
@RATF_btc 하이트가 제일 괜찮나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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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
FRAN⚡️@RATF_btc·
맥주 0.0과 0.00은 다른거 아시죠? 백해무익한 술은 그만. 맥주 땡길때 충분히 보리맛 살려줍니다. 0.00으로 드십쇼. 당류 0 알코올 0 퓨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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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맨
불닭맨@Buldakguy·
@Absorbmman 결국 시간 문제다. 결국 아무리 ㅈㄹ해도 아침 해는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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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맨 🩸
흡수맨 🩸@Absorbmman·
연기금, 401k가 들어올 수 있는 조건이 드디어 만들어진 것임. 왜 지금까지 못 들어왔냐를 보면 연기금이나 401k는 단순히 사고 싶다고 움직이는 돈이 아니고 필수 조건이 있음. -보관 리스크도 없어야하고 -규제 명확성 -수탁 책임 구조 명확 -감사와 보고 가능여부 이 중 하나라도 애매하면 못 들어옴. 원래 크립토는 여기서 계속 걸러졌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번 변화로 뭐가 달라졌냐면 OCC의 연방 신탁은행 차터 비수탁 규칙의 추가로 이걸 해결한거임. -연방 레벨에서 합법적인 커스터디 구조 생성 -은행이 직접 보관, 스테이킹 수행 가능 -규제 기준 단일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 가능해졌다 ≠ 즉시 들어온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실제 흐름은 이렇게 갈거임 1단계 모건스탠리 같은 곳이 커스터디와 스테이킹 서비스 출시 2단계 고액 개인 자산가위주로 먼저 유입 3단계 성과, 안정성 데이터가 쌓임 4단계 연기금, 401k가 소규모 배분 시작 (1% 내외) 핵심 포인트는 연기금은 성격상 느리게 들어오지만 한번 들어오면 안 나간다는거. 그래서 이 변화의 본질은 기관 돈이 들어올 수 있는 구조가 처음으로 완성된 것. ETF를 통란 간접 투자가 아닌 직접 보관, 스테이킹, 수익 창출의 경로가 열렸다. 연기금, 401k가 지금 당장 들어오는 건 아니지만, 이제는 들어올 수밖에 없는 구조가 만들어진 상태. 그래봤자 몇 년 걸리는 장기적인 변화아니냐 지금 당장에 의미가있냐, 왜 호들갑이냐 할 수 있겠지만 시장은 보통 이런것들을 이렇게 해석함 { 시간문제다 } OCC Non-Fiduciary Activities Rule 2026년 4월 1일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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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맨 🩸@Absorbmman

OCC National Trust Bank Charter 연방 단위로 은행을 인가함으로서, 주별 라이센스 취득이 필요 없어지는 제도. 그런데 이번에 규칙이 하나 추가됐음. { OCC Non-Fiduciary Activities Rule } 내용은 신탁은행이 보관, 스테이킹, 결제 같은 비신탁 업무도 가능하다고 규정. 지금까지 크립토 보관, 스테이킹, 결제는 50개 주마다 따로 라이센스를 받아야 하는 복잡한 상황이었기에 큰 손들(연기금, 401k, 부유층 등)이 들어오기에 진입장벽이 있었음. OCC 연방 신탁은행 차터 하나 받으면 전국 단일 규제, 주정부 법 무시가 적용돼 미국 전역에서 대규모 운영이 가능해진다. 2026년 2월 27일 OCC가 최종화한 비수탁 활동 규칙이 4월 1일 부터 시행. 크립토 보관, 스테이킹이 은행 본업으로 인정되며, 모건스탠리같은 대형사가 들어오면 ETF 간접 투자하던 돈이 직접 보관 + 스테이킹으로 폭발적으로 이동할 수 있음. 401k, 연기금의 크립토 비중이 1~5%만 배분돼도 구조적으로 큰 매수 압력 형성되어 수조 달러의 안정적 매수세 발생. ㅡㅡㅡㅡㅡㅡㅡㅡ 그동안 조용히 진행되어오고 있었음. -2025년 12월 12일 OCC 5곳 조건부 승인 (서클, 리플, 비트고, 피델리티, 팍소스) -2026년 1~2월 추가 3곳 (스트라이프 브릿지, 프로테고, 크립토닷컴) -2026년 2월 18일 모건스탠리 신청 -2026년 2월 말~3월 추가 신청 폭주 (제로해시, 페이원어, 레이저 디지털 등 11곳 이상) -2026년 3월 2일 OCC 비수탁 규칙 최종화 (4월 1일 시행) 그리고, -2026년 3월 19일 현재 모건스탠리 공공 의견 수렴 중 (3월 20일 마감) (3월 20일 마감) (3월 20일 마감) 예? 3월 20일이요??!?!?! 우연인감… 우연이 좀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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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맨
불닭맨@Buldakguy·
비트코인 보유 기업 순위 상위 100개 기업 총 수량 = 1,175,997 BTC 이 숫자가 의미하는 건 단순하다. 이제 기업들도 '화폐 시스템 변화'에 배팅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스트래티지를 시작으로 수백 개 기업이 뒤따라 들어오고 있다. 여기서 핵심은 "비트코인을 모으는 회사"뿐 아니라 "비트코인만 모으는 회사"까지 등장했다는 점이다. 이건 단순한 투자 유행이 아니라 기업 재무 전략의 근본이 바뀌는 전환점이다. 내 생각엔 5년 뒤에는 "BTC 안 가진 기업이 이상한 시대"가 올 수도 있을 것 같다.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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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맨@Buldakguy·
@Sys_Dev_Crypto 그쵸 뒤 따라오는 기업이 많아질수록 공급쇼크는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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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투자 노트
개발자 투자 노트@Sys_Dev_Crypto·
@Buldakguy 세일즈가 정말 계속 사는 이유가 있네요! 스트래티지가 현재 선두 기업인데 혹시나 다른 기업이 미친듯이 투자하면 그때부터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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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맨@Buldakguy·
@_toma_hawk 우리나라 사람 아닐수도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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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호크_Tomahawk
토마호크_Tomahawk@_toma_hawk·
어느 이재명 지지자의 일갈, 진짜 무서워서 오금이 다 지리네 역시 지지자 답다, 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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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맨@Buldakguy·
@ChangSla77 일본식 된장국 정말 맛있지요 어릴 때 기억이라 더 오래 남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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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돌이
오돌이@ChangSla77·
어릴 적 일본인 친구 집에서 먹은 된장국 썰 초등학교 저학년 때였다. 그 시절엔 특정 시간이 되면 동네 애들이 알아서 놀이터에 모여서 놀다가, 저녁 먹을 시간이 되면 각자 집으로 흩어지곤 했다. 어느 날 그 친구가 마지막에 합류했는데, 말투가 우리와 조금 달라서 다들 호기심에 물어보기 시작했다. 그러다 일본에서 왔다는 게 드러났고, 누군가 “쪽빠리네!” 한마디를 던지자 그때부터 그 애 별명이 ‘쪽빠리’가 됐다. (나도 당연히 같이 놀렸다.) 그 친구는 “나 쪽빠리 아니야!” 하면서 울면서 집으로 들어가 버렸다. 다음 날 안 나올 줄 알았는데, 아무 일 없는 것처럼 나오고 그 이후로도 계속 놀림을 받으면서도 동네 애들과 어울리려 애쓰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나는 더이상 못 놀리겠더라. 그러던 어느 날, 그 친구가 나한테 슬쩍 말했다. “배고프면 우리 집에서 밥 먹고 가.” 아무 생각 없이 “그래!” 하고 따라갔다. 작은 원룸에 들어서니 일본인 어머니가 어색한 한국어로 “어서 와~” 하시며 반갑게 맞아주셨다. “조금만 기다려” 하시더니, 곧 밥과 국이 차려졌다.(다른 반찬 x) 국물이 뽀얗게 맑아서 처음엔 된장국인지 몰랐다. 어머니가 “이건 일본식 된장국이야”라고 말씀해 주셔서 그제야 알았다. 당시 된장국을 질색하던 나는 속으로 실망했지만, 티 내지 않고 밥을 먹기 시작했다. 근데 국 한 숟가락 뜨자마자… 너무 맛있더라... 나는 순식간에 국을 다 먹고 국을 더 퍼달라고 해서 두 번째 그릇을 먹는데, 어머니가 조용히 말씀하셨다. “우리 ○○이 친구 데려온 게 처음이야… 같이 놀아줘서 정말 고마워.” 그 순간, 지금까지 ‘쪽빠리’라고 놀렸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갔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으면서 엄청난 죄책감이 밀려왔다. ‘앞으로는 진짜 친하게 지내야지’ 하고 다짐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그 후로 몇 번 더 같이 놀았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이사 가면서 헤어졌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그 친구와 어머니의 따뜻함, 그리고 그날 먹은 일본식 된장국은 아직도 생생하다. 내가 평생 먹어본 국 중에 제일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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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맨@Buldakguy·
@bubuild26 여유가있으면 당장 오늘 회사를 그만 두더라도 버틸 힘이 생기지요 그래서 더 좋은 회사를 들어갈 때 까지 들어갈 여유가 생깁니다. 하지만 여유가 없는 사람들은 당장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급한대로 급여가 낮은 회사를 갈 수 밖에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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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빌드
부빌드@bubuild26·
오늘 당장 퇴사 못 한다는 건 생각보다 가난하다는 뜻이다. 가난은 통장에 돈 없는 상태만이 아니다. 진짜 무서운 가난은 너무 힘든데도 그만둘 수 없는 상태다. 사람 때문에 지치고 출근길마다 한숨 나오고 회사 생각만 해도 숨 막히는데 그래도 사표는 못 낸다. 이번 달 카드값이 있고 생활비가 필요하고 월급이 끊기면 바로 불안해지니까. 결국 회사를 다니는 게 아니라 월급에 붙들려 버티는 순간이 온다. 회사는 내 인생을 책임지지 않는데 나는 회사를 못 놓는다. 이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권의 문제다. 그래서 직장인이 진짜 만들어야 하는 건 좋은 회사가 아니라 오늘 당장 퇴사해도 안 무너지는 구조다. 투자든 부수입이든 회사 밖에서도 돈 되는 실력이든 뭐라도 있어야 한다. 월급은 중요하다. 근데 월급만 있으면 불안은 끝나지 않는다. 진짜 안정은 좋은 회사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회사 없이도 버틸 수 있는 상태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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