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e Song@BungQ·8 May알랭드 보통 <불안> "사랑은 가족에서 나타나든, 성적관계에서 나타나듯, 세상에서 나타나든 일종의 존중이라고,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존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라고 정의해볼 수 있겠다. 누가 우리한테 사랑 http://bit.ly/m9PI0eÇevir 한국어0000
Sue Song@BungQ·30 Mar쉽게 잠이 오지 않는 밤이 요즘들어 곧잘 많다. 그럴 때마다 몇시간이고 긁적거렸던 소녀의 일러스트.. 슬픈 눈망울을 하며 뭔가 말하고픈 그 아이.. 이건 자아의 승화인가 퇴행인가?. http://bit.ly/gEJfinÇevir 한국어0000
Sue Song@BungQ·4 Mar작년 크리스마스, 은희 매니저님께 책 한권을 선물 받았다 - <미치도록 나를 바꾸고 싶을 때> 제목이 자극적인게 제법 마음에 든다. 은희 매니저님 눈에도 내가 꽤나 뭔가를 갈망하는 듯 보였나보다. 그러나 정 http://bit.ly/fmWhUVÇevir 한국어0000
Sue Song@BungQ·28 Şub주말, 이어령씨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 요점만 명쾌하게 짚어내는 요즘시대의 강의에 비하면, 초등학교 주례시간 넷째발가락을 쥐나게 했던 교장 선생님의 훈화와 같이 지리하다. 훈화 말씀 중반, 갑자기 귀끝을 자극하는 http://bit.ly/fPTWKqÇevir 한국어0000
Sue Song@BungQ·19 Şub당분간 폴란드 다녀 옵니다. 간만에 폴란드 쇼팽 보드카에 맘껏 흥에 겨워 보고 싶네요.. 그동안 한국은 봄이 오겠네요..Çevir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