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진@C4Epu·6 Nis@n0rth7ae 이걸 확. 오늘도 내가 봐주는 거니까 감사해라. 밤에는 그 뭐냐, 선글라스 좀 벗고. 그러니까 뵈는 게 없지.Çevir 한국어001106
태준기@n0rth7ae·6 Nis@C4Epu 아. 기래서 네가 온통 기름만 꼈구나, 야⋯⋯. 사람이 건강식을 챙겨 먹어야디, 거 참. 너 생긴 거이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는 이유를 내 지금 알았서. 미안하게 됐다.Çevir 한국어100176
강대진@C4Epu·6 Nis진짜 잘생긴 남자는 바로 남자들이 인정하는 남자야 알겠니? 아니 며칠 전에 대사님이 내 얼굴을 빤히 보더니 자기가 여자라면 나랑 결혼했을 거래 너무 잘생겼니 뭐니 아휴 남자한테도 먹히는 이 얼굴로 어? 내가 여기 외진 곳에 썩는 게 맞을까? 오빠 곧 서울 간다 딱 기다려라Çevir 한국어10125181
강대진@C4Epu·6 Nis@n0rth7ae 나는 누구네랑 다르게 매일, 어? 고기 반찬이며 뭐며 풍족하게 먹어서 그렇지. 삐쩍 마른 건 여전하네, 쯧. 그러니까 던지기 쉬운 거야. 무게감이 없잖아.Çevir 한국어10099
태준기@n0rth7ae·6 Nis@C4Epu 생각하는 꼬라지가 더 자유분방해진 것보다야 낫디 않갔서? 너는 기름칠을 좀 덜 해야갔다, 응? 기러니까 자꾸 뇌 빠진 소리나 하디.Çevir 한국어10069
태준기@n0rth7ae·6 Nis@C4Epu 몸 좋은 건 뭐, 어드렇게 증명하게? 황당하네. 너는 기케 너 잘난 줄 알구 큰소리만 치는 버릇 버려야 돼, 이 정신 나간 남조선 괴뢰 놈아.Çevir 한국어10076
강대진@C4Epu·6 Nis@n0rth7ae 웃기지 마, 이씨. 거기 나처럼 잘생겼는데 키까지 크고 몸 좋은 사람들이 널렸다고? 너 그렇게 내 말이면 어떻게든 부정하려는 버릇 버려야 해, 빨갱아.Çevir 한국어10077
태준기@n0rth7ae·6 Nis@C4Epu 평양에는 너만한 인물 널리구 널렸서. 너는 길바닥에 있을 만한 꼴이디. 거, 참⋯⋯. 네가 북조선을 안 와 봐서 기러나 본데, 네 의사만 확실하믄 내래 힘 써 볼 테니 맘 딱 정하라.Çevir 한국어10079
강대진@C4Epu·6 Nis@n0rth7ae 돌멩이랑 비교하면 쓰니? 그건 길바닥에 있는 거고, 나는 서울 바닥에서도, 어? 쉽게 볼 수 없는 인물이야. 니가 남한을 안 와 봐서 그래.Çevir 한국어10074
태준기@n0rth7ae·6 Nis@C4Epu 너두 마셨서? 어쩐지. 정신이 온전하디 못 하더라니. 너 기거이, 환청 들은 거야. 잘생기긴, 개 풀 뜯어먹는 소리를. 야, 굴러다니는 돌멩이가 더 잘생겼갔다.Çevir 한국어10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