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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LLMEKiSS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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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ılım Mart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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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마저 나는 갈 곳이 없었다 류시화,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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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다. 아름답다 사랑한다 설렌다 혹은 봄. 쉽게 변하기 때문에 영원할 말들. 김현지, 「청춘이라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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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젊은 이마에도 언젠가 노을이 꽃잎처럼 스러지겠지 최영미, 「아도니스를 위한 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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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보려고 이제 눈을 감아야 하나 진은영,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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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는다, 내가 버린 이 감정들을 누가 다시 주워왔을까 정영, 「꿈이란 위로가 없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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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따위와 한숨 따위를 오래 잊고 살았습니다 잘 살고 있지 않는데도 불구하고요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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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은 멀리 있을수록 더 아름다운가 봄날에는 그대가 더 그립다 노원호, 「봄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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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었다고 너에게 쓰고 꽃이 졌다고 너에게 쓴다. 너에게 쓴 마음이 벌써 길이 되었다. 길 위에서 신발 하나 먼저 다 닳았다. 너에게 쓴 마음이 벌써 내 일생이 되었다. 마침내는 내 생 풍화되었다. 천양희, 「너에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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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어느 별처럼 나는 커피 잔 속을 느리게 회전한다. 빙글빙글 어제의 약속과 오늘의 절망이 뒤섞였다가 분리되는 지구의 시간이다. 여태천, 「커피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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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온통 네 얼굴뿐이더라. 손광세, 「그리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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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 어떤 숨은, 무사히 집에 도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이수진, 「숨―코모도왕도마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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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밤으로 들어가는 동안 어제의 말을 끝내지 못한다 박지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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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었다 아주 오랜만에 그리운 이를 만났다 그립지 않았다 또다시 하루가 갔다 박소란, 「그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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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기억의 사이 죽은 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시린 눈길을 따라 모든 의미가 증발하는 자리에서 되돌려지는 소리 박지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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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처음에는 물방울이었어, 소녀였어. 풀꽃이었어. 너는 처음에 우리의 꿈이었어, 우리의 로망이었어. 김왕노, 「창녀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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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부끄러움을 가져가버리고 어디쯤 가고 있는지 모를 어둠을 주었지 곽은영, 「비정형 사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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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러지 못했지만 모든 글의 만남은 언제나 아름다워야 한다는 마음이었다 박준,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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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은 손바닥에 쉼표를 찍고 떠나갔다. 그날부터 하늘이 은행잎으로 덮이기 시작했다. 김영민,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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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질에 맞는 사람들은 미친 사람들, 미치도록 살고 싶어 하고, 미치도록 말하고 싶어 하고, 미치도록 구원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다. 이제니, 「초다면체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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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가장 먼저 알아채는 건 눈물이라고 허연, 「북회귀선에서 온 소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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