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린@CCRaymondd·14 Mar아가 무슨 생각했는데 자지가 이렇게 섰어요? 주인님한테 당하는 상상했어~ 오구구 귀엽네 수갑으로 손 묶고 브컨하면서 딸 쳐줄게요 몸 부들부들 거리면서 질질 싸는거봐 ㅋㅋ 존나 걸레같아 아가는 나 아니면 못 느끼잖아 다른 년한테 가지마 죽여버릴거야Çevir 한국어0009
채린@CCRaymondd·12 Mar오빠 입 다물고 조용히 해야죠 술만 마시고 집 갈려고 했는데 오빠가 꼴려서 따먹어달라고 애원 했잖아요 술집 화장실에서 어린년한테 따먹히니까 좋아요? 질질 흘리는 거 봐 존나 걸레같아 이런 말 하면 더 발정 날려나 ㅋㅋÇevir 한국어00010
채린@CCRaymondd·7 Mar나 솔직히 클리자위 혼자 하면 그 갈거같을때 그 클리에서부터 온몸이 차가워지는? 오싹해지는? 그 느낌때문에 제대로 못해... 그래서 묶여서 클리만 계속 괴롭혀져보고싶음Çevir 한국어00016
채린@CCRaymondd·6 Mar섹스 다 하면 팬티 안에 진동기 넣어두고 껴안고싶어 움찔거려도 아무런 반응 안 해주고 있으면 애기 미치겠다 또 따먹어달라는 눈빛 보내겠지 그래도 안 해줄거야 걸레같이 애원하면 모를까.Çevir 한국어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