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pro retweetledi

제가 뭐라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과 격려의 글을 주셨습니다.
일일이 감사 인사를 드려야 도리인데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응원과 격려의 글들은 꼼꼼히 다 읽고 있습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살 찌우겠습니다.
투게더(together)@son5959
잘 지내고 계시죠? 전 일단 마지막 항암을 마치고 이제 막 긴 터널을 빠져나오고 있습니다. 죽으면 죽었지 더 이상은 못 할 것 같았는데 교수님이 아마 마지막일 거라는 말에 버틴 것 같습니다. 어둡고 긴 터널을 빠져나왔으니 또 사육하듯 살 찌우고 운동하고 해야겠죠.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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