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데 돌쇠메타도 앞으로 3~5년 정도 밖에 안남은 듯.
M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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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H89_
선물옵션매도 트레이딩을합니다 (초보) 투자를 적극적으로하며 도배전문가입니다

그런데 돌쇠메타도 앞으로 3~5년 정도 밖에 안남은 듯.

일요일이니 소신발언 해봅니다. 쉬었음 청년은 정말 쉬고 있는 게 맞습니다. 평택, 용인에서는 한국인 못 구해서 난리입니다. 당근에 일당 17~20만 원짜리 일자리가 널렸습니다. 군대는 사람을 못 구한답니다. 쉬는 이유는 다양할 겁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 아니니까, 내가 원하는 미래를 그리지 못하니까, 내 전공과 무관해서 등등.. 쉬는 이유는 다양하겠으나 쉴 수 있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먹고 살 수 있으니까> 먹고 살기 어렵고, 지금 당장 라면 하나 살 돈 없으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일 합니다. 지금 당장 돈 필요하고 돈 없으면 안 되는 사람들은 이미 다 일 하고 있습니다. 욕하고 싶진 않습니다. 문제라고 보지도 않습니다. 먹고 살 수 있어서 논다는데 뭐가 문제입니까? 진짜 문제는 이들을 <어려운 청년> 프레임에 가두고 지원해줘야 하는 존재로 인식하는 겁니다. 누가 이런 프레임을 만들었나 모르겠습니다. 누군가는 저 프레임에서 이익을 보겠죠?

타일러 영상이 떠서 보는데 우리가 기성세대에게 받아왔던 성공 공식인 준비를 완벽하게 해서 a+b=c를 만드는게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래 너무 빠르게 변하고 예측할 수 없는 일이 많다보니(코로나, 전쟁 등) 그냥 작고 빠르게 실패하고 도전하래. 예를들어, 소설작가가 꿈이면 소설 1편같은 큰 꿈보다는 익명 게시판에 초단편 소설을 올린다던지… 그런식으로 성공과 실패를 계속 하면서 나만의 공식을 찾아가래 나같경 일본 취업이 목표이니 일본어 존잘되어 취업같이 개큰 목표보다 일본어 문장 n개 말하기 쉐도잉 이런식으로 접근하면 좋을듓 취업도 그 트위터에서 유명하신 자소서 첨삭 해주시고 자소서 팁 뿌려주시는 분(닉넴 기억이 안남 ㅠ)도 똑같이 말씀해주셧는데 작은 회사 지원부터 시작해서 합격하는 자소서를 만들라고 여러번 말하셨슨. 진짜 작은 성공의 반복이 종국에는 큰 성공으로 따라 오나봄… 그리고 이 과정에서 돌발 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도 얻을 수 있고 이렇게 a+b=>실패, c+d=>실패, e+f=>실패 이러다가 z라는 새로운 꿈이 생겼는데 z를 할 때 a+c+f 이런 경험이 필요할 수도 있대. 암튼 이제는 준비를 위한 준비를 하는 것보단 빠른 실패 반복 => 성공으로 선형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중요한듯.

Fellow Greymanes, Patch Version 1.01.00 is rolling out. This patch adds 5 summonable mounts, decreased loading times for fast travel and revival, some adjustments to controls as part of our ongoing efforts to improve the game's keyboard/mouse and controller experience, and more. Version 1.01.00 is available on Steam. PlayStation, Xbox, Mac, and EGS will follow at a later time, and we'll provide an update in the notice below once they are available. Read the patch notes here: pearlabyss.info/41xJAUC

남조선 사회주의 인민공화국의 가장 큰 문제 는 지나치게 저렴한 기름값, 수도값, 전기값, 의료값 이라고 이게 그렇게 이해하기 어렵냐고? 그 공부 많이 했다는 저명하신 석학들 제발 다 뒤지시라고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