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하

8.6K posts

서재하

서재하

@CP_NURSECALL_42

Katılım Aralık 2023
1 Takip Edilen142 Takipçiler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씨발, 뭐야. 네가 왜 여기 있어.
한국어
0
0
0
16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뭐든 그에게 감정을 느끼면 패배라고 극단적으로 스스로를 몰아붙였다.
한국어
0
0
0
28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너 여자 깔 때도 이딴 식으로 하냐?
한국어
0
1
1
156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첫눈에 반했던 여름으로부터 다시 만나는 겨울까지 단 한 번도 식지 않은 마음이 요동쳤다. 그 사이에 흐른 시간은 벌써 2년이었다. 이제 해가 바뀌어서 3년이 코앞이었다. 그럼에도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드디어 한성우를 만날 수 있었다. 그를 만나서, 자신의 존재를 알릴 수 있었다.
한국어
0
3
0
243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머리에서 한성우를 밀어내자 숙소 생활도 그럭저럭 괜찮아지는 게 몸으로 체감됐다. 일단 잠자는 시간이 늘었다. 불면증이라고 하기엔 수면 자체에 무리가 없지만, 적정 수면이라고 하기엔 턱없이 모자라던 그게 딱 평균치에 돌아왔다.
한국어
0
0
0
44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진짜 최악의 멘트다.
한국어
0
0
0
26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한성우, 네가 나한테 미안하다고 말해 준다면 난 네가 뭘 하든 괜찮을 텐데. 네가 나한테 보고 싶다고 말해 준다면 난 외로워도 외롭지 않을 텐데. 나한테 사랑한다고 말해 준다면 난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을 텐데.
한국어
0
1
0
259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3딜로는 22비비 못 이겨.
한국어
0
0
0
28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한성우.
한국어
0
0
0
23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뭐, 내가 틀린 말 했냐?
한국어
0
0
0
98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새로 샀으면서 지랄은.
한국어
0
1
0
70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봤지? 지금 다 바쁠 때야.
한국어
0
0
0
32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뭐든 그에게 감정을 느끼면 패배라고 극단적으로 스스로를 몰아붙였다.
한국어
0
0
0
31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그래, 대신 이번 한 번만이다.
한국어
0
0
0
38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얼굴 하나 보겠다고 여길 제 발로 걸어 들어오다니. 일단 저기서 진지하게 경기한다는 것부터가 제정신이 아닌 게 분명한데.
한국어
0
0
0
37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저 선수 닉네임, 아니, 이름이 뭐라고?
한국어
0
0
0
38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당사자에게 험한 말을 들을 때도 아무렇지도 않던 속은 꼭 현실을 직시할 때마다 울렁거렸다. 이제는 감정의 불합리함에 억울해하는 것조차 지겨울 정도였으니, 정말 끝내는 게 맞았다.
한국어
0
0
0
80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한성우에 대한 모든 것을 찾아보고도 매일 밤 그의 이름을 검색했다. 혹시라도 새로운 게 떴을까 봐.
한국어
0
1
1
37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나 오늘 법원 오는 건 어떻게 알았어....
한국어
0
0
0
77
서재하
서재하@CP_NURSECALL_42·
시야가 흐려지는 게 싫어서 비벼서 닦아도 끝없이 나왔다. 코트 소맷자락을 돌려 가면서 닦았다가, 그냥 눈두덩이 위에다 뭉갰다. 아예 보여 주지도 않는 게 차라리 나을 것 같았다.
한국어
0
0
0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