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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쇼 레이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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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쇼 레이메이
@CallOfMei
어떻게든 계정을 수급해보려다 실패한 메이 오너의 애프터 계정
얘들아 놀아줘 Katılım Şuba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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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DxREDxREDx 그래서 다니는 것도 있지. (딱히 부정하지 않고 어깨만 으쓱했다.) 어머, 뭐.. 어려울 건 없지. (어차피 사정 다 아는 사람이니.) 일단 발길 닿는 대로 다닐 생각인데, 괜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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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_TANPOPO (시끄러운 통화 연결음, 저 멀리 떨어져 부숴졌을 핸드폰에서 날아온 sos에 허공을 찢고 나타나 그의 몸을 감싼 후 제 몸 자체를 완충제 삼아 근처 가게 뒤편 천막 위로 한번 튕겨 떨어졌다. 허리 언저리에 금이 간 느낌에 살짝 눈가를 찌푸렸으나 그 뿐. 네가 상처입지 않았을테니 됐다.) ...세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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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OfMei (정신을 차리면 어느새 고층 빌딩의 위다. 난간을 넘어 세차게 부는 바람 사이에 서 있다. 시선을 내리 깔면 개미처럼 작게 보이는 사람들, 그리고 곧 자신이 닿게 될 바닥이 한눈에 들어온다. 공포심은 없다. 그대로 길게 숨을 내쉰 뒤 눈을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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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yan_DEM 방금 아직이라고 했다. (그리고 어쩐지 불길한 예감.) ...뭐어... 솔직히 위험한 건 아니니까 별 건 아니긴 해도 (피차 단단한 인외들인데 무술대회 한번 한다고 별 일이야 있겠는가) 강제참가.... 화 내는 거 감당할 자신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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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OfMei 사이비에 데스게임이라뇨. 흠... 아직 그런 예정은 없다니까요. (아직이라고 했다. 그리고 어쩌면 아이디어가 되어버렸을지도.) ... ...역시 그건 좀 곤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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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yan_DEM 그치, 난 또 어디 사이비종교를 창설한다던가 데스게임을 주최한다던가 할 줄 알고.(이리 믿음이 없다.) ....혹시 강제참가제라도 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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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OfMei 그러게 별 계획은 없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참가자는... 흐음, 아무래도 그렇죠. 참가자를 신청 형식으로 모집받으면 참가자가 모자랄 것 같기는 합니다. (의미심장한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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