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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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병
@Callsignb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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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ılım Ağustos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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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옛말에 교회 새로 지으면 비용 3분의 1은 장로가 내고 나머지 3분의 1은 일반 교인이 내고 나머지 3분의 1은 공사업자가 낸다는 말이 있음(공사비를 덜 준다는 말).
텍사스트럭기사@TexasTrucker30
교회를 떠나는데 1500만원 내라는글인데 뭐지? 작정헌금? 이런게 있음??? 이거 뭐 청약같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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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도 넓은 의미로 능력주의 학벌주의 배금주의 이런것도 다 종교로 치는편이긴 함
yes@yeessuu
기독교 불교만 종교가 아니야 관상 무당 사주 엠비티아이 타로 그 외 니네가 목매는 모든게 종교임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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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뭣 모르는 일반인의 착각이긴함
우리나라 대부분은 장로교라 교회 회계랑 장부를 목사가 관리 안해서 장로님들 책정한 “봉사비”를 월급처럼 받는 형식이고 대부분은 사회 기부, 봉사, 교회 자금으로 쓰이지 목사가 다 꿀꺽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닌데 안경척하면서 허를 찌르는줄 암
투유@turning_u
근데 궁금한 거 헌금 내면 목사 배불리는 거 알면서 왜 내는거임? 하나님한테 낼거면 돈을 태우거나 하는 게 맞지 않음? 왜 목사 통장을 채워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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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_by_Five_ ㅍ러잍 밐ㅎ 라고 읽습니다 독일어는 음운규칙이 장어파이처먹는 어느 섬나라의 언어랑은 다르게 직관적이고 규칙적입니다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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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할머니들은 우리가 모르는 어떤 정신적 커넥션이 있는것마냥 서로 일면식이 없는데도 거침없는 대화와 소통이 가능함.... 그것부터 이미 친구 사귀는데 장애물이 한 89%는 없는 느낌..
어케 그럴 수 있냐 여쭤보니 ‘곧 죽을텐데 뭘 따지고들 있니, 치매없음 다 친구지’ 이러셔서 걍 입 다묾
동자@DDodongja
우리 할머니 70살이 넘어도 계속 새 친구를 사귀는거 같은데 대체 어떻게 하는거지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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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텍스트를 믿어야 한다는 건 일단 그 텍스트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단계에서 그렇고 그 이후부터는 그 어떤 학문 분과만큼이나 혹은 그 이상으로 텍스트를 의심해야 함
그리고 텍스트를 소위 믿는 단계에서조차 텍스트를 의심하면서 이해가 심화되는 것도 있음
Albert_Bloch@HorrorPurple
이게 웃긴게 진짜로 수업에서 성적 잘 받으려면 철학과는 주어진 텍스트를 믿어야하고 역사학과는 주어진 텍스트를 의심해야함. 철학 텍스트에 대한 어줍잖은 불신은 논증에 대한 오해로 치닫고 역사 텍스트에 대한 순진한 신뢰는 함정으로의 투신임
한국어

이런얘기 하도 많이들어서 어지간한데는 회계감사 개빡세게 하고 재정도 투명하게 공개하는 곳도 있는데 그럼에도 여기저기서 많이들 슈킹하곤 합니다
투유@turning_u
헌금으로 교회 유지한다는데 진심 그렇게 생각하세요? 님이 다니는 교회는 진심 깨끗하고 다 봉사활동하고 교회 유지비용으로만 쓴다고 생각하세요? 굶어죽는 목사들 얘기하면서 인용에서 억싸시는데 오히려 굶죽목사들은 사이비가 더 많을듯 내가 교회 다니는 지인도 없는 좆븅신으로 보이나요?
한국어

교리적으로 교회 헌금같은경우는 교회 운영비+빈자 구제에 씌여야하는게 맞습니다. 신자들이 헌금하는 목적도 그렇고요. 다만 중간에 슈킹하기가 너무 쉬운 구조다 보니까 이런일이 발생하는
투유@turning_u
근데 궁금한 거 헌금 내면 목사 배불리는 거 알면서 왜 내는거임? 하나님한테 낼거면 돈을 태우거나 하는 게 맞지 않음? 왜 목사 통장을 채워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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