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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ye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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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yeseol
@Cheonyeseol
Femsub(연디중) 💜 My owner is LCW 💜 성향을 사고하고 성향을 고민하고 성향을 이야기하고 성향에 대하여 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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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기억나는…
아마도 고2쯤
중학생인 동생과 2호선을 타고 가는데
사람이 좀 붐볐다
동생을 앞에 세웠던가 앉혔던가?
그런데 느낌이 이상한거다
단시 좀 뻗뻗한 모직 플리츠스커트를
무릎길이로 입고 있었는데
누군가 스커트를 만지는 느낌
불아난데 무서워서 돌아볼 용기는 안나고
괜시리 불편한듯 몸을 털고 살짝 비켜나지만
이내 다시 스커트를 걷어 올려지는 느낌
요즘같으면 뒤돌아 소리라도 치지만
그 당시는 그런 상황에 대한 교육도 없었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몰랐고
무서워서 울고만 싶었던 순간
한 젊은 오빠?가 내 뒤를 밀치며
그 남자와 나의 사이에 서서
나를 자기 앞에 세우고 가드가 되어주었다
흔들리는 지하철 안에서
나와 닿지않으려 몸을 버텨가며
내가 자리에 앉을 때까지
무섭고 부끄러워 고맙다는 말도 못했다
하지만 세월에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이런 내용을 보면 감사함이 기억으로 남는다
겨울토끼곰@siasura
이거 정말로... 난 그렇게 20년 넘게 후회하는 일이 하나 있는데... 대학생 때, 대학로 골목에서 살짝 벗어나서 모텔촌이 있었다. 근처에서 어떤 남자가 인사불성이 된 여자를 업고 가는데 여자가 의식이 전혀 없으니까 뒤로 젖혀져서 위험해보였음. 내가 달려가서 도와주면서 괜찮아요? 물었는데
한국어

@haenaxx 수욜에 이천 산수유마을 다녀왔는데 그 때도 벌써 노란꽃이 한가득이더라고요. 산수유가 이리도 예쁜지 이제야알아보네요
한국어

🧠 돔과 서브를
“우월한 사람 vs 열등한 사람”으로 나누는 순간
👉 관계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거예요
⸻
종종 보면
돔이 더 위에 있고
서브는 열등해서 아래에 있는 존재처럼 말하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 (자기서브도아닌데)
서브성향자들 전체를
(우월한) 자신이
가르쳐야 하는 대상처럼 대하는 태도도 종종 보이고요
⸻
그런데
👉 이건 관계의 구조를 잘못 이해한 경우에 가까워요
⸻
돔과 서브는
👉 능력이나 우열의 문제가 아니라
👉 ‼️내면의 욕구에서 나오는 역할이에요
⸻
현실에서는
👉 서브가 더 사회적으로 잘나고
👉 더 높은 위치에 있고
👉 더 안정적인 사람일 수도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 맡기고 싶고
👉 리드를 받고 싶은 욕구가 있기 때문에
👉 그 역할을 선택하는 거예요
⸻
반대로
👉 반드시 더 완성된 사람이거나
👉 더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이 아니더라도
👉 리드하고 싶은 욕구가 있다면
돔이나 탑 성향이 있을 수 있는 거고요
⸻
즉
👉 돔/서브는
누가 더 낫고 못났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맺고 싶은가의 문제예요
⸻
이건 섹스를 생각해보면 더 쉬워요
👉 체위에서
누가 위에 있고 아래에 있는지는
👉 단순한 포지션일 뿐이고
👉 그걸로
누가 더 우월하거나 열등하다고
말하지 않잖아요
⸻
돔과 서브도 마찬가지예요
👉 리드하는 역할과
👉 맡기는 역할이 있을 뿐
👉 그게 곧
“누가 더 우월한 존재인가”를 의미하지 않아요
⸻
그래서
👉 서브라고 해서
모든 돔을 무조건 우러러볼 필요도 없고
👉 돔이라고 해서
모든 서브를 훈계할 위치에 있는 것도 아니에요
⸻
돔이 누군가를 이끌 수 있는 건
👉 그 사람이 ‘자신의 서브’일 때뿐이에요
👉 그 관계 안에서
선택으로 권한이 주어진 거니까요
⸻
그래서
👉 돔이라고해서
모든 서브를
가르쳐야 할 대상처럼 보는 건
👉 관계가 아니라
‼️착각에 가까운 태도예요
⸻
또 한 가지
서브가 스스로를 과하게 낮추거나
돔들을 과하게 이상화하는 경우도 있는데
👉 그 역시 관계의 본질과는 거리가 있어요
⸻
결론
👉 돔과 서브는
위아래 관계가 아니라
👉 서로 다른 역할을
선택한 관계일 뿐이에요
⸻
🐈⬛
돔은 서브 위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 서브의 ‼️선택 위에서만
존재해요.
한국어

@haembugi156074 그냥 타sns에서 댓글로 대화하다가 이야기가 길어져서 디엠하다가 친해져서 픽됐다고 해야하나?
한국어

#성향테스트 #성향표
BDSM테스트가 쉽다보니
테스트 결과지를 쉽게 공개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건 상당히 위험한 행동이다
섭인 경우
한마디로 길거리에서
“날 잡아 먹어라”
하고 내걸어놓은 것이나 다름없다
그러니 쉽게 파트너를 구하는 변바들의 타겟이 되기 쉽다
그리고는 쉅게 상처받고 다칠 위험성이 높아진다
돔의 경우
빈도는 좀 적다해도 마찬가지이다
좀 안좋은 의도를 품은
짝퉁섭이 다가갈 가능성이 다ㅂ 해지는 것이다
성향표 함부로 공개하지마라
같이 오래 대화나누고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그리고 본인의 성향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보여주는 것이 스스로를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다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