豚屋敷チプ(ほぼ閲覧とDM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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豚屋敷チプ(ほぼ閲覧とDM用)
@ChiPu1127ok
前の垢は自ら消しました。 キュア小林さんを応援しております。 プリキュアと結婚したい。






アホ程警察とやり取りしてきてわかったこと、事実を言うと 警察は目の前で殴られてる話であっても被害届出さないと事件化しない 出血を伴い救急車が出ると勝手に事件化する 違いはなにかと言うと【警察以外の組織(この場合病院)】が絡むと迅速に事件化する また被害届を出したからといっても受理するのかと言うと理詰めで被害者側が詰めていかないと受け取らない 警察は建前上受け取り受理しなければならないけどそれが常かというとそうではない 一般人はこの辺りをほぼ知らないし普通に生きてると知りようがないんだよ...

“몇 시간 낮잠 잤는데 꿈에서 40년 살다 온 소름돋는 썰” 이거 내 지인 실화인데 아직도 소름 돋음. 일요일 낮에 잠깐 낮잠을 잤대. 근데 꿈속에서 40년을 살고 온 거야.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가고, 취업하고, 결혼하고. 그냥 스쳐 지나가는 꿈이 아니라 진짜 현실처럼 모든 감정이 느껴졌다고 하더라. 꿈속에서 키우던 강아지도 늙어서 죽고, 할아버지도 병으로 돌아가시는 것까지 전부 다 겪었던 거야. 근데 제일 무섭고 힘들었던 건… 결혼해서 아이까지 낳았는데 눈 뜨는 순간, 그 아이가 세상에서 사라진 거야. 본인한텐 몇 년 동안 직접 안고 키우고, 웃고 울었던 “진짜 자기 자식”이었는데 현실에서는 존재조차 안 하는 아이였던 거지. 한동안 친구가 현실을 못 받아들였어. 계속 멍해 있고, “내 아이는 어디 갔냐”고 울었다더라. 처음엔 나도 안 믿었는데 친구 어머니 통해 들으니까 더 소름 돋았음. 결국 병원 다니다가 조현병 진단 받고 입원까지 했었다더라. 이 말도 안되는 영화같은 이야기는 실화임..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는데 가끔 이런 생각 든다. 우리가 현실이라고 믿는 것도 사실은 엄청 긴 꿈일 수도 있겠다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