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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달린뇨끼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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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달린뇨끼ꪔ̤̮
@Chong_0628
20^ 개박살난 바가지 들고 밖에 싸돌아다니지말고 집에나 있어 https://t.co/G09hrGfqau
착하게 살아 위선이라도 해 Katılım Kasım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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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 자리하는 분들
식당예약어려워 하던데 하나 풀어드리면
인사동 뒷골목 한정식집들
인당 이삼만원 정도면 한옥 룸 내줍니다
나이든 사장들 교수쟁이들 예술인들만 아는
꿀코스지요 추천하는 가게는
선천집 정도인데
이집만 해도 60년이 다되가며 창업주가
조선왕 마지막 수라상궁의 제자입니다
시니어들에게
비싼 호텔보다 더 접대가 잘 되더군요
빅웨이브@travis20260121
ㄴㄴ 회식에서 가장 밉상은 회식 자리 알아보고, 예약하고, 세팅한 사람에게 "왜 이런 데 잡았냐 ㅋㅋ"라면서 계속 꼽주는 새끼들임.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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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타고난 가슴수저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벌써 꽉 찬 A컵이었고 중학교 들어서 살이 조금 붙었을 땐 B컵을 넘어 C를 넘볼 수준이었으니. 엄마는 쟤 브라라도 채워야 하는 거 아니냐며 아버지랑 수군거리기 일쑤였다. 한참 다이어트할 때 헬스장에서 아저씨 한 분이 벤치프레스를 하던 내게 툭 던진 말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와! 가슴 좋은데?”
거울을 보면 가슴만 두드러져서 암만 팔운동을 해도 팔뚝이 얇아보인다. 딱 달라붙는 티를 입지 못하는 건 당연한 얘기고 헐렁이는 티를 입어도 눈에 띄어서 여름엔 반창고 부착이 필수다. 이 죽일 놈의 가슴.
아침에 잠을 깨면 종종 가슴이 무겁다. 원래도 무거운데 거기 얼굴을 묻고 푸우푸우 숨을 내쉬는 아내 때문에 더 그렇다. 세상 편안해 보인다. 웬수 같은 가슴도 쓸모가 있어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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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틀
#이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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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한대치고교점으로빠지려는용기사들은이따금죽음을맞이한다
귀달린뇨끼ꪔ̤̮@Chong_0628
뇽 밈... 점프쿨이 돌았는데 목숨이 중요한가를 제일 좋아하는데 막상점프는 그닥중요한스킬이 아니라는거랑 점프쿨이 돌아도 목숨은 중요하다는게 거의모든용기사의 지론이라 너무너무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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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나도이랬음
양손에 세탁물바구니 들고 도리도리햇다가 친구가 물음표 ㅈㄴ 띄우고 지나가고 나서야 아? 함
໊@mznssi
내가 진짜 한국인들만 하는 거 하나 알려줌 > 인사할때 손에 자리없으면 고개 양옆으로 🙂↔️ wave하듯이 but in 머리로 도리도리하는거 이게 아무도 자각못하는 한국인특임 오직 우리만 이게 통념화 되어있음 그래서 외국인 비한국인들한테 이렇게 도리도리질하면 hi 인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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