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nto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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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정원오 시장님이 되면 기대되는 일
1. 30분 통근이 가능해진다
(길이 막히면 차를 없앤다고 하셨다)
2. 커피값을 아낄 수 있다
(스벅은 없어질 것 같다)
3. 우리 아빠 엄마 장사가 잘 될 것이다
(컨설팅만 받으면 만사 OK)
4. 아파트 값 걱정 따위는 노노
(이젠 빌라가 서울의 표준이다)
5. 스트레스가 심할때 술 먹고 경찰관 때리는 정도는 가능하다
(혹시 뭐라고 하면 5.18을 얘기하자)
6. 꼭 서울시 공무원이 되자
(일 없이 칸쿤 2박 3일은 무조건 보장)
7. 꼭 서울시 공무원이 되자 (2)
(업무를 잘 모르면 보고 읽자. 보고서 내라면 베끼면 된다. 회의하자고 하면 싸우고 싶지 않다고 하자)

한국어

@_toma_hawk 병신같은게 스켐도 구분못하는 모자란새끼가 꼴값떠네.
개밥쉰네나는 좌빨 병신새끼들이 한둘이 아님.
대갈통이 정엑으로 꽉 막혀서 정상적으로 못사는 븅신새끼들.
좌빨은 정신병.




한국어

@jajaja7878uu 씨발쒜끼.
배때기 불릴라고 이지랄병을 떨었으면서 지깟것들이 뭔데 국민들 어쩌고 주접이야.
이새끼도 곧 좌파새끼들이랑 정치하겠다고 꼴값떨고 기어나오겠구나.
한국어

@min1546574 저러고 있으면 엄청 눌리고 찡김.
무엇보다 남자들 밤포텐에 아주 안좋은 자세임.
쟤는 소추+말랑한 남자일듯.
한국어

@kindchong 이새낀 댓글들 안보냐??
민심이 넌 아니야.
꾸역꾸역 같잖은 헛소리 하면서 지새끼 하고싶은 말만 하네.
대중과 소통은 안하고 지혼자 일방통행 고집하는게 넌 시장되면 어찌될지 보인다.
한국어

[오월의 희생 위에 세워진 민주주의, 다시는 흔들리지 않게 하겠습니다]
오늘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입니다.
1980년 5월 광주의 시민들은 군홧발과 총칼 앞에서도 민주주의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평범한 시민들이 서로를 지키며 끝까지 버텨냈고, 그 용기와 연대는 오늘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최근 다시 한번 민주주의가 흔들리는 위태로운 시간을 겪었습니다. 계엄과 내란의 밤은 결코 과거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오월의 역사를 기억한다면, 우리는 그 어두운 시간을 완전히 극복해내야 합니다.
말로는 5·18 정신을 이야기하면서 정작 헌법 전문에 5·18 정신을 담고자 했던 개헌안에는 반대하고,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부정한 세력을 감싸는 ‘윤 어게인’ 정치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킬 수 없습니다.
오월 정신은 누구나 이야기할 수 있지만, 누구나 실천할 수는 없습니다. 불의한 권력에 맞서 시민이 민주주의를 지켜낸 실천의 역사입니다.
다시는 국가 권력이 시민 위에 군림하는 불행한 과거가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혐오와 왜곡, 극단과 독선의 정치 역시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오월의 정신을 오늘의 민주주의와 시민의 삶 속에서 이어가겠습니다. 권력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지키는 정치,
특권과 배제가 아니라 연대와 책임의 행정으로 답하겠습니다.
광주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그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

한국어

@Lockyjoon 시장에서 현금화 하기전까지는 니돈 아니다.
요즘 다들 들떠서 광기로 보임.
고점 맞음.
피바람이 몇번 불어야 뜨네기들 떨어져 나가고 시장이 건강해짐.
한국어

[정원오의 세금이 아깝지 않은 정책-32탄]
<비 오는 밤에도 잘 보이는 안전한 도로를 조성하겠습니다>
비 오는 밤 운전하다 보면
차선이 잘 안 보이고 횡단보도가 흐릿해 아찔했던 순간 있으시죠?
특히 어린이보호구역이나 골목 교차로
차선과 횡단보도가 안보이면 사고 위험이 더 커집니다.
서울시는 차도와 횡단보도 바닥에 빛이 나는 '친환경 LED 신호등'을 늘려나가겠습니다.
어린이·노인보호구역과 사고다발 구간부터 우선 확대하겠습니다.
운전자도, 보행자도 더 안심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작지만 꼭 필요한 변화,
정원오의 세·아·정으로 하나씩 착착 만들어 가겠습니다.

한국어

🇨🇳 Avant de monter dans l’Air Force One, toute la délégation américaine, y compris le Président Trump, a jeté direct à la poubelle tout ce que les Chinois leur avaient donné : accréditations, badges, téléphones jetables… Rien n’est monté à bord.
Leurs propres téléphones étaient enfermés dans des sacs de Faraday pendant tout le séjour pour bloquer toute tentative d’espionnage.
Niveau sécurité : les États-Unis sont au top.
L’Amérique ne prend aucun risque avec la Ch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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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이 국무회의에서 해야 할 일은 정쟁 유발이 아닌 민생 협력입니다]
유승민 전 의원이 오늘 오전 오세훈 후보와의 대담에서 “서울시장이 국무회의에서 정부를 견제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씀을 했다고 합니다.
말로는 견제를 이야기하지만, 결국 대통령과의 힘겨루기와 정쟁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국무회의를 서울시민의 삶을 챙기는 협력의 장이 아니라, 정치적 존재감을 키우는 무대로 삼겠다는 발상입니다.
오세훈 후보의 첫 일성은 민생도, 서울의 미래도 아닌 ‘보수 재건’이었습니다. 감사의 정원 준공을 강행했듯 시민의 삶보다 자신의 정치와 치적에 몰두했고, 부동산과 민생 문제에서도 현직 시장의 책임은 외면한 채 남 탓과 정부 탓에 익숙했습니다.
그런 오세훈 후보가 다시 서울시장이 된다면, 생산적인 국정 논의의 장이 되어야 할 국무회의마저 정쟁의 장으로 변질될 것입니다. 민생 회복은 지연되고, 시민 삶은 다시 불안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정치적 충돌이 아니라 유능한 협력입니다. 청년 일자리, 미래 산업, 창업과 투자, 주거와 교통까지 중앙정부와 서울시가 손발을 맞춰야 풀 수 있는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대통령과 각을 세우며 정치적 존재감만 키우는 시장이 아니라, 시민 삶을 위해 협력하고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일 잘하는 시장이 필요합니다.
코스피 7000 시대를 연 이재명 대통령의 유능함과 성수동의 변화를 이끈 정원오의 실력이 함께할 때, 시민의 삶도 더 빠르게 바뀔 수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일 잘하는 서울시장이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상대와 싸우는 정치가 아니라 시민의 불편과 싸우는 행정으로, 민생 회복과 서울의 미래를 하나씩 착착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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