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Geg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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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IX 상승시 대처할 포인트에 대해 이전에 적어보았다. 제일 중요한건 물론 UVIX가 미친듯이 녹아버렸지만 단가가 낮다고 지금 시점에 매수하는 건 전문 트레이더가 아닌 이상에야 절대 하면 안된다. UVIX가 너무 녹아버려서 쓸데없는 고생만 할 것 같아 나는 이번달에 UVIX를 사팔사팔하며 포지션을 약간 줄이는 대신 그 현금으로 HYG put option을 샀다. 뭐 내가 하는 모든짓이 다 밑도 끝도 없는 짓이지만 어제 vix가 20 찍을때 이 풋옵이 만기가 얼마 안남아 OTM은 거의 팔고 ITM은 반정도 팔았다. 나에게 매도 어떻게 할꺼냐는 질문이 많이 와서 내 방법을 공유한다. 이건 나에게만 맞는 거고 이것조차 틀릴수 있고 사실 망상의 하나지만 나는 이런식으로 계획을 세웠다. GROK에게 수없이 많이 RR을 계산 시켜본 결과 VIX 기준 매도 계획은 두가지가 제일 낫다. 1. 최적 전략: VIX 25(30%), 35(30%), 50(40%) 2. 조금 더 이득 전략: VIX 25(20%), 35(25%), 50(30%), 60(25%) 제가 제안한 세 가지 주요 전략을 비교하겠습니다. 여기서 세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최적 전략: VIX 25(30%), 35(30%), 50(40%) – 빈도 높은 스파이크 포착과 높은 RR 비율을 중시. 2. 조금 더 이득 전략: VIX 25(20%), 35(25%), 50(30%), 60(25%) – 원래 최적에서 VIX 60 추가로 이익 . 3. 더 높은 이득 전략: VIX 30(20%), 40(25%), 55(25%), 70(20%), 85(10%) – 고변동성(VIX 70~85)까지 노려 이익 극대화. 3.은 너무 오래걸리고 리스크가 커서 제외. 1.과 2. 중에서 나는 2.를 선택할 것인데 1.도 큰 차이 안남. 아니 1. 조차도 매우 힘들고 1년 녹으면 지금 다 파는 것 보다도 못할 수 있음. 물론 UVIX 10만주 보유로 가정하였고 콘탱고나 대기 시간. UVIX 가격도 각각 가정. 레버리지 드래그등 그 상황에 따라 매우 다를 수도 가정이 너무 긍정적으러 본 면이 있다는 점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버틸 현금과 멘탈, 실행력과 결단력이 중요하기에 이점도 반드시 생각해야 되고 사실 이것도 어찌보면 망상의 구체화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 각자 이걸 참고로 매도 시나리도 세워보길 바란다. 이런 계산은 GROK이 제일 잘하긴 하지만 다른 걸로도 검증해보면 좋고 세부 시나리오도 점검하라. 팔면 바로 롱칠지 현금으로 가질지 레버낮은 숏을 살지. 딱 25에 팔지 24.5-25.5에 나눠서 팔지. 알림은 어떻게 할지 등등





자꾸 쓸데없는 소리하는 분들이 있는데 오늘 내가 인버스 숏 들어간지 정확히 1년째. 오늘이 지옥 변곡점 첫 돌이라는 것. 1년동안 온갖 고통을 겪으며 트레이드하며 버텨서 그나마 목숨은 부지하고 있는 거고. 뷰가 맞던 틀리던 어쨌든 난 시장에 살아남아 있음. 응원을 하던 욕을 하던 뒤지기 전까지는 포지션 유지할꺼니 본인들 잣대로 괜히 주변 엑친까지 악마화 시키지 말고 본인 계좌나 잘 관리하시길. 공수 교대되면 잘 버티시고.

달러-원 환율 차트 25년 삼각수렴…달러도 달러지만 원화 들고있는건 두배로 리스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