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BadLife_8th_Anniversary#Happy_8th_Anniversary
#불우한삶을_기억한다고말해
#긴_시간동안_다시만날_날만을_손꼽으며
안녕, 제롬 그리고 레이몬드.
불삶을 만난 이후로, 두 사람은 어느새 내 일상의 일부가 된 것 같아.
너희와 같은 대륙에 살고 있다는 게 나에겐 언제나 큰 행운처럼 느껴져.
혹시 그사이에 다른 곳으로 이사한 건 아니겠지? 너희들의 새로운 소식을 들을 수 있다면 참 좋을 텐데. ^^
어쨌든 계속 건강하게, 앞으로도 함께 수많은 8년을 더 보내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