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은. 모두가 한번쯤은 봤으면 좋겠다. 이더리움이 준비하는 알트코인 역사적인 불장시즌의 서막. 이더리움은 어디까지 상승할까? 그 해답은 내심추세선에 있으며, 아래 글을 본다면, 아마 모두의 머릿속에 코로나 불장이 떠오를지도 모르겠다. 물론. 내가 써내려가는 소설의 과대망상일 수 있다. 17년도 8월부터 이어져온 내심추세선을 따라 이더리움은 아주 안정적으로 이선을 지키면서 상승 중. 단 한번도 크게 벗어나거나 심리적 이탈로 이어진 적이 없음. --------------------------- 그리고 빤히 눈에 보이는 대놓고 보이는 저항선으로 야~ 날봐~ 나 저항이야~ 하고 보여주는 빨간 하락추세선 주식과 다른 크립토의 추세선은 높은 확률로 3번째 터치때는 돌파 후 돌아오는 성질이 있고 4번째 터치때 해당값은 심리적으로 강력한 지지선(빗각)으로 바뀔 확률이 높고 또한, 기존 박스구간 세로축의 75%를 넘어서는 상승이 일어날 확률이 높다. "세로축의 75%"를 넘는 상승은 8500 / 심리적고점은 1만 이게 차트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6월부터 블랙록을 시작으로 기관들이 어마어마한 물량으로 오로지 "매수"만 했던 이유 중 하나라고도 볼 수 있다. 하나는 3터치를 기다리고 있고, 하나는 4터치를 기다리는 중이기때문에, 둘다 돌파 및 장대양봉이 가능한 점. 하지만 대놓고 저항이 빼곡하기도 하고, 각 거래소 오더북을 보면 3600에 어마어마한 숏물량이 보인다. 말그대로 어마어마어마어마어마한 숏 물량이 대기중. 그리고 많은 리딩방이나 텔레그램 소통방, 차트방에서 롱잡이들의 1차 목표가 역시 3600 여길 깬다?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의 시장점유율을 온전히 다 흡수해서 암호화폐의 신이 될 수 있음. 흰소리였고, 한방에 뚫려줄수는 없고 3600에서 단 한번, 불장으로 넘어가기 전, 큰 눌림을 줄거라는 암시를 준다. 그럼 우리가 눈에 불을 키고 찾아봐야하는건 대체. 어디까지 누르는데? 그건.. 다음시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