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사도 개처웃겨 제발…
정신 나간 버르장머리< 애인한테 하는 말 맞음?
너는 해도 해도 정도가 지나쳐.< 글킨하지
너는 좀 매를 맞아야 돼.<네?
빨리 손바닥 대< 시발
이게 애인인지 동생 훈육 장면인지
시대가 현대인지 조선시대 청학동인지
아빠와 아들인지 뭔지
대사만보면 유추불가임 ㅆㅂ
이 대사도 걍 ㅈㄴ 웃김
수습이 어려울 것 같다<그런 말을 해놓고 수습이 될 거라고 생각햇니
늘 계획을 세우고 철저하게 집단의 리더로 살아온 습관이 이 망발을 ’수습‘으로 귀결시키는 것도 웃기고…하 이뒤는더웃기고
연하남이 ㅈ됏다를 시전하면 연상남이 매를 든다
나는 이 얘기를 아주 좋아한다
ㅅㅂ트친이랑 계속 태희재겸이 싸우길바랬음
분명 윤태희가 지 성질 못이기고 개판으로 말 할거고 재겸이도 이새끼가 오냐오냐해줫더니; 이러고 팰 거라고 생각햇는데
내가 생각한 거: 주먹다짐(윤태희의 일방적인 처맞음
톨쥬님이 주신거: 사랑의매
일방적으로 처맞는디는 점에서 다를게 없긴함..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