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초업계가면, 남미새 스타일로 남자에게 아부떠는 여자 분들도 어떻게든 여자 후배 키워줄려고함 그분들도 진짜 이갈면서 버티는 분들인거라서임 다만 이분들은 여자 후배들에게 자기처럼 남자 찬양해야 살아남는다며 기분나쁜말 들어도 웃고 넘기라는것 같은게 좀 피곤하긴 하지만 말임 어떻게든 여자 후배들 끌어주려고함 비슷하게 남자보다 더 남자같아야 한다는 여자 분들도 여자 후배 끌어주려고함 남자들이 8시간 일할때 여자는 16시간 일하고, 더 거칠게 말하고, 여자는 추진력을 가지고 증명해야지 남자와 똑같이 일할 생각하지 말라며 여자 후배들을 갈궈서 피곤하긴 하지만 말임 어떻게든 여자 후배들 끌어주려고 함 뭐 찍히거나 어지간히 밉보인거 아니면ㅇㅇ 어떤식으로 올라갔든, 여자 후배를 한명이라도 더 올라오게 끌어주고 키워주려고 엄청 노력하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