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TSLA 주가.
2~3년 더 기다려 볼 필요도 없을 만큼 하찮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든다.
더 이상5T, 10T 갈지도 모른다고 나 자신을 가스라이팅하는 짓은 그만 두는게, 그만 뒀어야 했던게 하루라도 더 빨리 날 경제적 자유로 이끌지 않았을까.
안 가는 주식은 세상이/시장이 몰라줘서 그런게 아니라 그만큼 하찮은 주식이라 그런 걸 애써 외면하려 노력한거 아닌가.
$TSLA 주가가 왜 가야되는지 주위에 쉽게 설명할 수가 없다.
언제 푼돈이라도 벌지 모르는 로보택시? 규제투성이인 감독/무감독FSD? 공개도 안된 옵티머스 같은 로봇? 성공 가능성이 오리무중인 반도체?
이제는 주가에 슈팅이 나온다고 해도 나조차 왜 가는지 의심이 들 지경이다.
아직까지는 좋지 않은 투자였고 단기적으로도 좋지 않을 투자일 가능성이 높다.
상당히 허탈하다 요즘.
너덜너덜 망가져버린 국방부.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벌어진 단 몇 분간의 문답. 나는 이 영상을 지켜보며, 이재명이라는 권력이 대한민국의 척추를 어떻게 산산조각 내고 있는지 가장 처참하고도 완벽한 생중계를 목도했다.
국방부 대변인이 기자들의 상식적인 질문 앞에서 누가봐도 상식적이지 고압적인 자세로 고개를 모래에 쳐박은 타조처럼 이 시간만 넘기겠다는 의지로 국가의 이성과 자존심을 쓰레기통에 처박는 현장. 그곳에 대한민국의 안보와 군대, 그리고 치열했던 피의 역사는 존재하지 않았다. 오직 권력자의 눈치를 보며 스스로 뇌를 적출해 버린 비루한 앵무새들만이 단상을 지키고 있을 뿐이었다.
첫 번째 참사는 역사에 대한 완벽한 항복 선언이다.
6.25 전쟁의 호국 영웅들을 기려야 할 호국보훈의 달, 그것도 대한민국 안보의 상징인 전쟁기념관에서 중국 공산당의 침략 명분인 ‘항미원조’를 ‘또 다른 시각’이라며 특별 해설 프로그램으로 다루려 한 기괴한 사건. 기자가 이 미쳐 돌아가는 체제 전복적 기획에 대해 묻자, 국방부 대변인은 "사실관계를 파악해 보겠다"며 도망치기 바빴다. 심지어 현재 전쟁기념관의 수장 역할을 하는 직무대행이 누구인지조차 "잘 모르겠다"며 더듬거렸다.
이것은 단순한 행정의 무지가 아니다. 좌파 권력이 들어선 이후, 군과 안보 기관이 얼마나 영혼 없이 권력의 이념적 코드에 굴종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섬뜩한 징후다. 기자의 질의에서 알 수 있듯, 사실관계를 파악해서 답변을 한 전력 없이 그냥 이 순간만 넘기고 질문을 뭉게려는 의지만이 굳건하다.
수백만의 자국민을 짓밟고 통일을 가로막은 적국의 선전 구호가 버젓이 국가 성소(聖所)의 제단 위로 기어 올라왔는데, 국방부는 이를 묵인했고 취재가 시작되자 황급히 홈페이지에서 공지를 삭제하며 쥐새끼처럼 숨어버렸다. 피 흘려 나라를 지킨 선열들을 능멸하는 짓거리 앞에서도, 친중·친북에 경도된 권력의 심기를 거스를까 두려워 아무도 제동을 걸지 못한 것이다.
두 번째 참사는 군사적 이성과 팩트의 완벽한 거세(去勢)다.
망망대해에서 우리 상선 나무호가 피격당한 사건을 두고, 얼마 전 국방부가 주도한 정부 합동조사단은 명백히 "피해를 주기 위한 의도로 쏜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과학적 궤적과 군사적 데이터를 분석한 전문가 집단의 차가운 결론이었다.
그런데 이재명이 마이크를 잡고 돌연 "의도가 아닌 건 확실하다"며 가해자의 변호인을 자처하고 나섰다. 100km를 날아온 대함 미사일이 두 발이나 상선에 꽂혔는데도, 반미 연대의 핵심인 이란 등 적대 세력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기 위해 국가 원수가 나서서 팩트를 왜곡하고 꼬리를 만 것이다.
기자가 이 기막힌 모순을 지적하자, 국방부 대변인의 입에서 튀어나온 대답은 군인으로서의 최소한의 수치심마저 내다 버린 비참한 자술서였다.
"대통령 입장이 곧 정부 입장입니다. 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자신들이 목숨 걸고 분석한 군사적 팩트와 레이더 데이터는, 이재명의 얄팍한 입놀림 한 번에 완벽하게 부정당하고 휴지 조각이 되었다. 그럼에도 군은 권력의 궤변에 맞서 진실을 수호하기는커녕 "대통령의 말씀이 곧 진리"라며 스스로 이성과 과학을 포기해 버렸다. 과학과 팩트가 있어야 할 자리에 '수령의 교시'만이 절대 무오류의 법칙으로 군림하는 이 기괴한 풍경. 이것이 북한 조선인민군 브리핑룸의 풍경과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
우리는 지금 단순한 실언이나 행정 착오를 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자국 상선에 미사일이 꽂혀도 대통령이 "실수"라고 우기면 군대가 앞장서서 가해자를 변호해 주고, 전쟁기념관에 적국의 침략 사관이 내걸려도 윗선의 눈치를 보며 침묵하는 나라. 이재명이라는 브레이크 뽑힌 권력이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통성과 군사적 자존심을 어떻게 철저하게 해체하고 짓밟고 있는지를, 이 몇 분짜리 녹취록이 피를 토하듯 증명하고 있다.
군복을 입은 자들이 권력의 혓바닥에 맞춰 스스로 이성을 거세하고 굴종을 택할 때, 그 국가는 이미 안보를 포기한 것이다. 적국의 서사를 제단에 올리고, 미사일을 맞고도 굽신거리는 이 참담한 자해극 앞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이미 내부로부터 완벽하게 붕괴하고 있다.
구글이 자체 AI 칩(TPU)을 세계에서 가장 잘 만드는 동네인데, 왜 굴욕적으로 머스크한테 수조 원씩 내면서 가동 효율 11% 서버를 빌렸을까요?
"구글 수직계열화 망했네, 엔비디아한테 무릎 꿇었네"라고 단순하게 볼 문제가 아닙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실리콘밸리의 미친 정치를 스레드로 쉽게 풀어드릴게요.
1. 칩이 문제가 아니라 '전기'와 '부동산'이 문제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구글이 칩(TPU)이 없어서 머스크를 찾아간 게 아닙니다. 구글의 진짜 발목을 잡은 건 '전력망'과 '물리적 공간'이에요.
지금 미국에서 정식 행정 절차 다 밟고 데이터센터 지으려면, 전력청 승인받는 데만 기본 2~3년 걸립니다.
구글이 아무리 천재적인 칩을 수백만 개 쌓아놔도 돌릴 전기가 없으면 그냥 실리콘 덩어리죠.
근데 머스크는 어떻게 했죠? 법과 규제 아슬아슬하게 우회하면서 천연가스 터빈 27대 무단으로 때려 박고,
테슬라 메가팩 배터리 연결해서 몇 달 만에 초대형 데이터센터(클로서스)를 야생에서 뚝딱 완성해 버렸습니다.
결론적으로 구글은 머스크의 'GPU'를 빌렸다기보다는, 머스크가 불법과 편법을 넘나들며 선점해 놓은 '전기'와 '부동산'을 비싼 월세 내고 대여한 겁니다
. 당장 서비스 수요는 폭발하는데 자기 집 전력 공사가 늦어지니 옆집 방을 빌린 셈이죠.
2. 효율 11%(MFU) 클로서를 구글이 왜 빌렸을까?
유출된 데이터 보면 머스크의 클로서스 1은 가동 효율(MFU)이 11%로 처참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런 인프라를 왜 구글이 빌려?"라는 의문이 당연히 들죠. 여기엔 두 가지 반전이 있습니다.
학습(Training)과 추론(Inference)의 차이: xAI가 11%로 고통받은 건 거대한 Grok 모델을 처음부터 '학습'시킬 때 서버 간 네트워킹 병목이 터져서 그렇습니다.
반면 구글이나 앤트로픽은 이걸 이미 만들어진 모델을 유저들에게 서비스하는 '추론'용이나 다른 작업으로 돌릴 확률이 높아요. 추론 단계에서는 11%라는 비효율이 크게 걸림돌이 안 됩니다.
초보 운전자 vs 프로 레이서: 구글은 전 세계에서 분산 컴퓨팅 소프트웨어를 가장 잘 다루는 갭(Kubernetes의 고향)입니다.
머스크네 엔지니어들이 급하게 짓느라 11%밖에 못 뽑아내던 하드웨어를, 구글 인프라 팀이 들어가서 소프트웨어로 최적화하면 효율을 30~40%로 끌어올려 쓸 수 있다는 계산이 선 겁니다.
3. 그래서 빅테크의 자체 칩 전략은 실패한 건가?
아닙니다. 실패라기보다는 골드러시 상황이 만든 '일시적인 전술적 후퇴'로 봐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구글이나 빅테크들은 엔비디아 독점을 깨고 비용을 아끼기 위해 무조건 자체 칩(수직계열화)으로 갈 겁니다. TPU 투자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어요.
하지만 지금 AI 판은 '효율성이고 비용이고 간에 당장 서버 없어서 서비스 먹통 되면 시장에서 영원히 도태되는' 극단적인 속도전입니다.
구글은 자존심 다 구기고 실리를 택해 머스크에게 월세를 내는 길을 택한 거고,
머스크는 남들이 규제와 행정에 묶여서 쩔쩔맬 때 무대포로 인프라를 선점해서 빅테크들의 목줄을 쥔 'AI 시대 최고의 건물주'가 된 사건입니다.
진짜 심각한 JTBC 최근 근황
봄나들이 중 가드레일 충돌 후 탑승자 전원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고, JTBC는 사건반장에서 해당 차량 블랙박스 화면을 공개하며 급발진 가능성을 제기했음
그런데 차량 전문 유튜버가 원본 블랙박스 영상이랑 JTBC 방송 화면을 비교 분석한 결과, JTBC가 공개한 이미지가 급발진처럼 보이도록 AI로 편집한 가짜 이미지라는 게 드러났음
제일 황당한 건 그 다음인데, 조작 사실이 밝혀지자 JTBC는 해당 장면만 슬쩍 삭제하고 영상을 다시 올린 상태임
사과도 없이 조용히 수정하고 넘어가려는 태도가 더 큰 문제임
2026-6-7. Olympic Park, Seoul. A strange group was controlling the entry to the rally area. They forced people to form a line and go around to enter the area. Why? Who are they? They said they're "spontaneous volunteers," yet they acted like a well-organized group. Someone told them to direct the people to go in the rally area 1 by 1, standing in a line. They claimed its for safety, but I don't see why going into a large open area requires a line. They were forceful about it. One older man (see photo) pushed me to go in a line going in a different direction. I've never seen this. People should be free to come and go. This group claims they're not an organization, but they act very well organized & coordinated.
수상한 자발적이 아닌 조직이 "자발적인 개인"이라며 올림픽공원 을 자유롭게 들어가지 못하고 줄서서 들어가게 통제를 일요일 (6.7) 부터 하고 있어요. 이상하지요?
Public anger is mounting over ballot shortages during South Korea’s local elections last week, with a growing number of people in the capital calling for a revote bloomberg.com/news/articles/…
Today, THOUSANDS of Koreans gathered on the streets in Seoul to protest the most recent election. Certain precincts RAN OUT of ballots, which prevented some Koreans from casting their votes.
Everyone chanted “Re-election.”
2026-6-7. Olympic Park, Seoul. Lots of cell phone towers added (on top of LG U+, SK, & unmarked vehicle). But South Koreans who want clean elections gathered there don't have mobile phone service for some reason. So what else do these cell phone towers do? Simple. Collecting cell phone IDs, so they can find out who was there. This is something the CCP would do. But occurring in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