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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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심장이 너무 아려서 가슴 부여잡음
겨울@gyeoulsso
후아유 오스트 어떻게 이렇게 뽑았지 지금 들어도 여전히 좋음 전주부터 이거지 싶고 2015년으로 돌아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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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생각하던 건데 무서울 때 틀면 가장 안심될 것 노래 1위가 신메뉴고 2위가 특임
발라드-> 잔잔해서 무서움
동요-> 그냥 개처무서움
신나는 여돌 노래-> 갑자기 지지직거리면서 느려질 것 같음
신메뉴-> 니가 느려져봤자
특-> 날 당장 서울 한복판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으로 데려감
김공@shineN1ight
특이라는 노래 순수체급이 대단한 이유 벌써 발매된지 3년지낫는데도 아직도 개지랄노래,아무튼시끄러운노래 얘기하면 빠지지않고 정상을 차지함 특같은 노래는 예전에도없고 앞으로도없음 특은 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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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때는 수록곡들로 수험생 위로 받았는데 20살부터 지옥철 플리 양성소 됨 노다지가 아닐 수 없음
yes@yeessuu
나도 20대 초반에는 감성적인 인디 노래도 듣고 그랬는데 지금은 어디서 머리를 세게 맞은 이후로 스키즈 특 이런것밖에 못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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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만큼 내 맘을 꽁기꽁기하게 만드는 곡이 없음
"걍 너 걱정돼서 한 말이야 왜 또 째려봐".............
리테(•´ー`•)@Fatalite_SKZ
인알로 좋아하는 스키즈 수록곡 알려주실 분 🙋♀️ 지금까지 저한테 부동의 1위는 챠머... 진짜 콘서트에서 띵 띠딩 시작하면 진짜 척추반사급으로 함성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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