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Da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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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안했으면 여전히 테슬라, 팔란티어 밖에 몰랐을 거다.
엑스를 가만히 눈팅을 하니깐, 자꾸만 반복되는 티커들이 있음.
그거를 자꾸 보기만 하면 안됨.
제미나이한테 물어봐. 어떤 회사인지, 진짠지,
그리고 궁금함을 가지고 몇 주 사보는거지...
어느 순간 빨간색이다.
초심자의 행운은 여기까지고 이제 확신과 공부의 영역으로 들어가면 비중을 얼마나 싣는냐는 각자의 몫이 아닐까 싶다.
엑스에서 유명하신분들은 도대체 뭐하시는분들인지 궁금하다. 그냥 동네 아저씨, 아줌마, 삼촌, 이모겠지?
왜 가르쳐 주는거지?
사람은 이기적인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서 이타적이라는 말이 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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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opiapark 대놓고 앞에서 말하시는 분들은 네임드분들이시고 저랑 대화할때 호칭을 저렇게 쓰시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
보통 탓할때 쓰시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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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지 에서 나온 '진상환자'편
간호사분들을 부를 때, '간호사야~?'는 그래도 간호사라고 불러주는데, 제가 환자분들을 보다보면 다양합니다.
'어이~'
'아가씨'
'니 / 너'
'쟤네들이'
'금마들'
대부분 말을 놓아 부르는경향이 있지요.
저는 일부러라도 '간호사선생님'이라고 호칭을 제가 말하면서 불러드립니다.
농담이 통하시는 분들은 '어이쿠~'하면서 살짝 말씀드리기도하구요.
저는 청소년 환자들이 와도 말을 안놓습니다.
상호 존중이 젤 편하더라구요.
글을 마무리하려는데, 아내랑 첫째 임신하고 산부인과 갔을때, 아내한테 말을 놓고 반말하던 선생님 계셨는데, 바로 산부인과 바꿔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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