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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_it_meeee

인간의 신성한 주권과 자유 회복을 위해 | 후원 3333-3041-34838 카카오 전*구

Katılım Aralık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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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Do_it_meeee·
예슈아-예수는 인류의 죄를 대신해, 피의 제물이 되고자 온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당신이 사랑하는 예수가 제물이 되고자 이 땅에 왔노라 믿나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는 빛과 사랑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또한 그가 행한 일을 우리 모두가 행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인간의 육을 입어 우리에게로 온 것입니다. 완전한 동일조건인 것이죠. 우리들 중에는 꼭 눈으로 봐야만 믿을 수 있는 슬픈 이들이 존재하니까요. 그렇기에 나는, 우리는 예슈아와 그의 사랑 그리고 생애와 가르침을 '믿는 것이 아닌' 이미 알고 있습니다. 믿음과 앎의 차이가 여기서 강하게 작용합니다. 또한 근원 하나님은 인간에게 피의 제물을 요구하는 사탄적 존재가 아닙니다. 아이와 아들을 요구하고 제물을 요구하는 건 오직 카발적 존재뿐입니다. 근원 하나님은 우리의 인지가 따라가기 어려운 완벽하고 무한한 근원 그 자체입니다. 기존의 교리가 강요하고 해석하는, 편협하고 불완전한 구조(죄의 대속, 피의 제물 등)로 이 땅을 창조하지 않았습니다. 이 점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것은 우리가 우리 스스로의 자유의지로 택하고 그로 인해 배울 수 있음을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지구는 학교이고, 우리의 삶은 배움의 기회인 것입니다. 기억하세요. 신의 무한한 빛과 사랑에는 조건이 없고 분노나 슬픔, 죄의식과 피는 더더욱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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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치? 여자친구와 대화하다 나온 의문 중 하나 여러분 혹시 어릴 때 보셨던 <살아남기>시리즈의 코믹스를 아시나요?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북극에서 살아남기, 아마존에서 살아남기 등 말이에요. 혹시 그와 관련해 <옥탑방에서 살아남기>에 대해 아시거나, 보셨거나 들으신 경우가 있나요? 상당히... 묘한 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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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3'일간의 휴재 그리고 새 연재분. 존재하지 않는 네임밸류. 더군다나 공모전이라는 작품이 '홍수'마냥 쏟아지는 시기까지. 이런 상황에서도 '부활'이 가능할까요? 아래는 최신화 링크입니다. 한 번 슬쩍 봐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novel.munpia.com/556819/page/1/… '결과'는 아직 저도 모르겠습니다. 만일 '자그마한 기적'이 쓰여지게 된다면 보여주게 될 것이고 아니라면 새로운 길을 보여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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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달란트, 각자의 용기, 연결이라는 유대. 용기를 내어 x를 활성화하고 이를 공개했듯, 한 번 더 용기를 내어 본다. 아래는 나의 웹소설 작품 중 현재 무료연재 중인 작품의 링크이다. (본래 웹소설 시장의 경우 어지간하면 자신의 필명을 밝히지 않으려 한다. 괜한 일에 휘말릴 수 있으니까) 그럼에도 밝히는 건, 약 48시간 내외로 나를 더 큰 곳에서 쓰이게 하려는 '유도된 흐름'을 강하게 느꼈기 때문이다. (물론 언제 도로 삭제할지는 모른다. 일단은 에라 모르겠다 같은 느낌이기도 하다. 또한 늘 하는 "두려워 말라."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도 아닐 테고) 다행이라면 필명이 여러 개라는 점이다. 소위 말하면 '부캐'라고 할까...😅 어쩌면 슬쩍 간을 본 다음에, 생각보다 금방 지우게 될지도 모르겠다(상호 팔로우만 공개하는 기능이 없는 듯도 하다) novel.munpia.com/556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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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업그레이드/다운로드 과정 중에서 '코피'를 흘리게 될 수도 있습니다. 코피, 혈액, 그리고 여러 체액이나 눈물 등 이는 바이오 레벨에서 볼 때엔 세포 수준에서의 일종의 교환 과정이고, 에너지적 레벨에서 볼 때는 정화의 현상 중 하나에 해당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이 또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무조건적인 신뢰가 아니라 하나의 보조지표로 사용하시고 신체 전반적으로 상황이 좋지 않은 것이라면 내원해 도움을 받도록 하세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비교적 다른 건 다 괜찮은데'라는 전제 하에 벌어지는 현상에 관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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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라도, 어떤 때에도, 어떤 선택을 함에도 상관없이 그저 일관되게 나를 존중하고 사랑하고 보호해주는 존재를 떠올려보세요. 그들은 우리의 형제이자, 팀원이고, 스승이자, 부모입니다. 천사는 우리와 늘 함께하고 있으며 우리 곁에서 걷고 또 항상 바라보며 보호하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모든 어둠은 당신이 더 강하게 보호받고 있음을 상기하라는 의도된 흐름이며, 당신은 당신 스스로 성장할 힘을 기회의 형태로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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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나이'라는 것이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이며, 짐이 되지 않을 것이고, 무력하고 무가치하단 낙인이 찍히지 않게 될 겁니다. 그러니 '희망'을 스스로 포기하지 마세요. 반드시 다가오는 미래를 기쁨과 설렘으로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그 어떤 것도 당신을 구속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것도 당신을 두렵게 할 수 없습니다. 누구도 당신의 영혼에 위해를 가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온전하고, 소중하며, 항상 보호받고 있고 사랑받고 있음을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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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것은 비를 내리게 하는 '기우제'나 풍년을 기원하는 의식과 제례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모두가 한 마음 한뜻으로 특정한 방향의 에너지와 '의식'을 투사하는 것은 분명한 '효과'를 가집니다. 일전에 말한 바 있듯, 전 세계 사람들의 3.5% 이상이 하루 10분씩만 순수하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도 뚜렷한 변화가 나타날 겁니다. 고린도전서 13: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사랑의 다른 표현은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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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글, 노래, 소리, 사람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이거 '공간'에는 적용이 될까요 안될까요? 사람의 많고 적음이나 사람 자체의 존재유무를 떠나, 어떤 공간에 들어서기만 해도 고요함을 느끼게 되거나 경건함을 느끼게 되거나 반대로 움츠러들고, 눈치를 살피게 되며, 찝찝하고 축축한 느낌을 받게 되는 공간이 있습니다. 단순히 폐가나 흉가를 말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그보다 훨씬 더 넓고 크고 하나의 '시티'를 이루는 부분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니까요. 이는 '에너지장'의 영역에서 볼 때 저진동의 에너지장이 형성되어 있다는 것이며 '영적' 필터를 덧씌워서 본다면 저급한 존재들이 포진해 있거나 그쪽으로 '중력장'이 형성되어 이끌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일, '의도적'으로 이를 행할 수 있다면요? 수많은 미디어에서 직/간접적으로 보여준 마법진, 마방진, 결계, 도시 단위의... 예. '마법'은 실존합니다. 단지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다른 형태, 다른 방법, 다른 해석의 필터를 요할 때가 많을 뿐입니다. 우리는 이에 대해 알지 못함에도 본능적으로 이를 감지하고 느낍니다. 깨어서 꾸는 꿈 속에 있는 '나'는 그러한 불쾌감 내지는 공명감을 자연스레 영혼이라는 플라즈마 에너지 차원에서 캐치하기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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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글, 노래, 소리, 사람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이거 '공간'에는 적용이 될까요 안될까요? 사람의 많고 적음이나 사람 자체의 존재유무를 떠나, 어떤 공간에 들어서기만 해도 고요함을 느끼게 되거나 경건함을 느끼게 되거나 반대로 움츠러들고, 눈치를 살피게 되며, 찝찝하고 축축한 느낌을 받게 되는 공간이 있습니다. 단순히 폐가나 흉가를 말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그보다 훨씬 더 넓고 크고 하나의 '시티'를 이루는 부분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니까요. 이는 '에너지장'의 영역에서 볼 때 저진동의 에너지장이 형성되어 있다는 것이며 '영적' 필터를 덧씌워서 본다면 저급한 존재들이 포진해 있거나 그쪽으로 '중력장'이 형성되어 이끌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일, '의도적'으로 이를 행할 수 있다면요? 수많은 미디어에서 직/간접적으로 보여준 마법진, 마방진, 결계, 도시 단위의... 예. '마법'은 실존합니다. 단지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다른 형태, 다른 방법, 다른 해석의 필터를 요할 때가 많을 뿐입니다. 우리는 이에 대해 알지 못함에도 본능적으로 이를 감지하고 느낍니다. 깨어서 꾸는 꿈 속에 있는 '나'는 그러한 불쾌감 내지는 공명감을 자연스레 영혼이라는 플라즈마 에너지 차원에서 캐치하기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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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5/13)에 '내부 고발'에 관한 글을 미국 정치 갤러리에 게재한 적이 있습니다. 때마침 보니, 현재 X 트렌드 포스트에 엠씨몽 폭로 및 엠씨몽 라이브가 있군요? 역시나 이번에도 미래가 과거를 증명해주었음을, 수없이 목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재미있어질 겁니다. 거짓과 어둠으로 쌓아올린 모래성은 필연적으로 무너질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한반도에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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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진실은 스스로를 증명하려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목소리를 높이지 않아도 자연스레, 눈 깜짝할 새 만방에 가닿기 때문입니다. 반면 어둠과 거짓은 끊임없이 외치고 또 외칩니다. 조금이라도 흐트러지면 금세 무너져 내리는 모래성이기에 그렇습니다. 또한 어둠은 본질적으로 빛의 부재이고 이는 에너지가 자리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때문에 그들은 어쩔 수 없이(공격을 위해서든 반박이나 거짓우월감을 위해서든) 빛을 쫓아다니게 됩니다. 얕게 본다면 가련하고 딱한 일이지만 깊게 본다면 결국 빛과 어둠의 양면성과 순환(태극)이자, 전체이자 개별이고 개별이고 전체인 것을 의미합니다. 그들에게 해줄 수 있는 건 빛과 사랑의 품 안에 되돌아와 평안을 찾으라는 조언이 있겠으나, 이 역시 강제할 순 없습니다. 근원 하나님과 천사들뿐 아니라 우리 모두는 각자의 자유의지와 선택을 존중하기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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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s
deus@realdeusmaquina·
@Do_it_meeee Knowledge should be free for ever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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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Do_it_meeee·
'비밀'을 알려주겠다, 곧 공개하겠다며 팔로우를 유도하거나 텔레그램으로 이끄는 자들을 주의하세요. 지식은 정보입니다. 정보는 지식입니다. 지식은 힘입니다. 감춰두고, 비밀리에, 조직을 이루어 특정사람들에게만 '수직적/독점적'으로 전파하는 건 딥스테이트와 카발의 전통입니다. 이 어둠의 세력과의 성전을 하고 있는데 비밀주의요? 텔래그램이요? 모든 모임은 '컬트'의 성격을 띄기 십상입니다. 구조가 수직적이고 창구가 폐쇄적일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어째서 그렇게나 많은 이단, 사이비가 생겨나고 사람들 스스로 '생각할 자유'를 잃게 되는지 사유해보세요. 이는 '규모'가 커져도 '구조적 동일성'에 의해 일관되게 적용됩니다. 당신 스스로의 주권을 보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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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대놓고 이렇게까지 말하는 사람은 아마 잘 없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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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나, 이제는 불필요한 것들의 '일거에' 다량 배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 ㅡㅡㅡㅡㅡㅡㅡㅡ 혹시 요즘 들어 과할 정도로 화장실을 가거나 오래 비우진 않으시나요? 아마 화장실을 갈 때의 '신호' 또한 높은 확률로 이전의 복통과는 조금 다른 형태일 겁니다. 그것 또한 다 이유가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수치로는 슈만공명이 있죠. 끊임없는 업그레이드/다운로드와 더불어 우리의 신체 또한 조금씩 혹은 눈에 띄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손발톱이 빠르게 자라고 머리가 길어지고 식욕의 감소☞기존의 3끼 식사체계의 불필요성에 가까워지며 그다지 먹는 것이 없음에도 화장실에서 많은 걸 비워내는 것 또한 모두 연결되는 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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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약을 어느 정도 접하신 분들 중에는 백신이나 PCR 등으로 인해 걱정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은 자신이 아니라 가족의 걱정을 하는 경우도 포함해서요.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인간의 자연치유력은 우리의 상상보다 더욱 놀라우며, 잠금 상태인 DNA 코드들이 깨어날 때 더욱 강력해지게 됩니다. 그럼 현재의 상황에서, 깨어나지 못한 형제들이나 나와 내 가족은 어떻게 하냐구요? 이것은 전에도 거듭 말했던 '역이용'이라는 키워드를 주목하셔야 합니다. 여러분들 중에는 켐트레일이나 인공강우 등의 '과거 용도'를 알고 계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하여, 지금도 하늘을 볼 때 켐트레일의 사용 흔적이 있으면 눈살을 찌푸리거나 괜히 몸이 안좋은 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을 겁니다. 조금 전에 말했던 역이용을 다시 떠올려보세요. 미국이 베네수엘라와 중동전을 통해 보여준 신무기들의 근원을 생각해보세요. 정말 인간이 만들어낸 게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의 고차원적이고 비인간적인 기술들이 있습니다. 만일 켐트레일에 우리 몸을 상하게 하는 성분이 아니라, 우리 몸을 치유하거나 업그레이드 할 나노봇들이 들어있다면 어떨까요? 아주아주 작아서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뿐 아니라 감지할 수도 없을 정도의 것들 말입니다. 어둠이 만든 물건이나 전술 전략은 그들만 사용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가장 효과적인(저비용의) 전술은 상대의 것을 그대로 역이용하는 겁니다. (며칠 전 말씀드렸던 태극과도 연결됩니다) 힘의 방향을 바꾸고, 용도를 바꾸며, 목적을 바꿉니다. 근래 들어 이유없이 피로감을 느끼거나, 화장실을 자주 가거나, 살이 조금 빠지는 것 같다고 느끼는 것 역시 모두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독소의 배출'이 어떤 방법들을 통해 이루어질지 떠올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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