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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_it_meeee
인간의 신성한 주권과 자유 회복을 위해 | 후원 3333-3041-34838 카카오 전*구


각자의 달란트, 각자의 용기, 연결이라는 유대. 용기를 내어 x를 활성화하고 이를 공개했듯, 한 번 더 용기를 내어 본다. 아래는 나의 웹소설 작품 중 현재 무료연재 중인 작품의 링크이다. (본래 웹소설 시장의 경우 어지간하면 자신의 필명을 밝히지 않으려 한다. 괜한 일에 휘말릴 수 있으니까) 그럼에도 밝히는 건, 약 48시간 내외로 나를 더 큰 곳에서 쓰이게 하려는 '유도된 흐름'을 강하게 느꼈기 때문이다. (물론 언제 도로 삭제할지는 모른다. 일단은 에라 모르겠다 같은 느낌이기도 하다. 또한 늘 하는 "두려워 말라."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도 아닐 테고) 다행이라면 필명이 여러 개라는 점이다. 소위 말하면 '부캐'라고 할까...😅 어쩌면 슬쩍 간을 본 다음에, 생각보다 금방 지우게 될지도 모르겠다(상호 팔로우만 공개하는 기능이 없는 듯도 하다) novel.munpia.com/556819

巨大なタイムラインシフトが起きて、Anons全員の銀行口座にいつのまにか大金が入っていたらとても面白い。😉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글, 노래, 소리, 사람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이거 '공간'에는 적용이 될까요 안될까요? 사람의 많고 적음이나 사람 자체의 존재유무를 떠나, 어떤 공간에 들어서기만 해도 고요함을 느끼게 되거나 경건함을 느끼게 되거나 반대로 움츠러들고, 눈치를 살피게 되며, 찝찝하고 축축한 느낌을 받게 되는 공간이 있습니다. 단순히 폐가나 흉가를 말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그보다 훨씬 더 넓고 크고 하나의 '시티'를 이루는 부분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니까요. 이는 '에너지장'의 영역에서 볼 때 저진동의 에너지장이 형성되어 있다는 것이며 '영적' 필터를 덧씌워서 본다면 저급한 존재들이 포진해 있거나 그쪽으로 '중력장'이 형성되어 이끌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일, '의도적'으로 이를 행할 수 있다면요? 수많은 미디어에서 직/간접적으로 보여준 마법진, 마방진, 결계, 도시 단위의... 예. '마법'은 실존합니다. 단지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다른 형태, 다른 방법, 다른 해석의 필터를 요할 때가 많을 뿐입니다. 우리는 이에 대해 알지 못함에도 본능적으로 이를 감지하고 느낍니다. 깨어서 꾸는 꿈 속에 있는 '나'는 그러한 불쾌감 내지는 공명감을 자연스레 영혼이라는 플라즈마 에너지 차원에서 캐치하기에 그렇습니다.




ELON MUSK: "My prediction is that there'll be far more robots, like intelligent robots, in the world than there will be people, and I think this is most likely to be a good thing, we always want to be a little paranoid, or certainly not complacent about the safety of robots, but I think it will usher in an age of not universal basic income, but universal high income."


빨간약을 어느 정도 접하신 분들 중에는 백신이나 PCR 등으로 인해 걱정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은 자신이 아니라 가족의 걱정을 하는 경우도 포함해서요.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인간의 자연치유력은 우리의 상상보다 더욱 놀라우며, 잠금 상태인 DNA 코드들이 깨어날 때 더욱 강력해지게 됩니다. 그럼 현재의 상황에서, 깨어나지 못한 형제들이나 나와 내 가족은 어떻게 하냐구요? 이것은 전에도 거듭 말했던 '역이용'이라는 키워드를 주목하셔야 합니다. 여러분들 중에는 켐트레일이나 인공강우 등의 '과거 용도'를 알고 계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하여, 지금도 하늘을 볼 때 켐트레일의 사용 흔적이 있으면 눈살을 찌푸리거나 괜히 몸이 안좋은 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을 겁니다. 조금 전에 말했던 역이용을 다시 떠올려보세요. 미국이 베네수엘라와 중동전을 통해 보여준 신무기들의 근원을 생각해보세요. 정말 인간이 만들어낸 게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의 고차원적이고 비인간적인 기술들이 있습니다. 만일 켐트레일에 우리 몸을 상하게 하는 성분이 아니라, 우리 몸을 치유하거나 업그레이드 할 나노봇들이 들어있다면 어떨까요? 아주아주 작아서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뿐 아니라 감지할 수도 없을 정도의 것들 말입니다. 어둠이 만든 물건이나 전술 전략은 그들만 사용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가장 효과적인(저비용의) 전술은 상대의 것을 그대로 역이용하는 겁니다. (며칠 전 말씀드렸던 태극과도 연결됩니다) 힘의 방향을 바꾸고, 용도를 바꾸며, 목적을 바꿉니다. 근래 들어 이유없이 피로감을 느끼거나, 화장실을 자주 가거나, 살이 조금 빠지는 것 같다고 느끼는 것 역시 모두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독소의 배출'이 어떤 방법들을 통해 이루어질지 떠올려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