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꾸 윤어게인이 분열했다고 지랄하는데 윤어게인으로 당선된 장동혁 김민수고 윤어게인으로 더 지지 얻은 국힘인데 거기서 절윤하고 버렸는데 뭔소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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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윤어게인이 분열했다고 지랄하는데 윤어게인으로 당선된 장동혁 김민수고 윤어게인으로 더 지지 얻은 국힘인데 거기서 절윤하고 버렸는데 뭔소리인지..

부정선거를 말하면서도 정작 선거판 뉴스에는 누구보다 과몰입하는 모습이 참 기괴하다. “Too Big to Rig은 이제 안 통한다”, “지선은 관심도 없다”, “분위기 자체가 침체됐다”, “부정선거는 막을 수 없다”까지는 거창하게 말한다. 그런데 그렇게 다 끝난 판이라면서 왜 특정 후보는 또 응원하나. 왜 공천 결과엔 분노하고, 왜 특정 정치인은 배신자라 욕하고, 왜 지역구 판세에는 그렇게 예민한가. 결국 본인들도 안다. 현실 권력은 아직도 선거와 당내 조직에서 나온다는 걸. 그런데 더 황당한 건, 그렇게 “부정선거판”이라면서도 정작 실제로 참여하는 사람들은 은근히 바보 취급한다는 점이다. 책임당원 가입해서 경선 뛰고, 참관인 하고, 지방선거 조직 만들고, 지역 바닥 뛰는 사람들한테 돌아오는 건 “어차피 조작인데 왜 함?” 같은 냉소다. 이 논리대로면 현실 정치 참여자들은 전부 순진한 들러리가 되어버린다. 그런데 또 본인은 특정 후보를 응원한다. 이쯤 되면 “선거는 의미 없다”가 아니라, 본인이 감정적으로 납득하는 정치만 예외 처리하는 수준이다. 그런데 정작 조직 만들고 권력을 회수하는 현실 작업은 계속 냉소한다. 냉정하게 말해서 그렇게 해서 만들어지는 건 정치 세력이 아니라 “패배를 소비하는 온라인 분위기”다. 그리고 가장 아이러니한 건, 박근혜 대통령처럼 내부 이탈표로 탄핵과 수감까지 겪었던 분 조차 결국 다시 제도권 정치 현장으로 돌아와 직접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건 단순한 상징 정치가 아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이어도, 불리한 구조여도, 결국 현실 권력은 제도권 정당 안에서 조직과 선거, 지역 기반으로 싸워야 되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에 가깝다. 그런데 한쪽에서는 현실 정치 참여자들을 계속 들러리 취급하며 냉소만 퍼뜨린다. 정치는 댓글과 절망으로 안 움직인다. 결국 조직, 의석, 공천, 지역 기반, 책임당원의 당원 활동으로 움직인다. SNS에서 세상을 다 꿰뚫은 척하는 것보다 구의원 한 명 당선시키는 게 훨씬 현실 권력에 가깝다. 그런데 제도권에서 하는 모든 일은 아무 소용 없다는 담론을 반복하며 내부 패배 의식만 전파하면, 정작 행동하는 사람들만 계속 바보 만들고 박근혜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의 등을 보며 정통 우파세력이 된 사람들은 제도권에서 밀려난다. 냉소와 패배의식 끝에 결국 남는 건 아무 책임도 안 지는 인터넷 심판자들뿐이다.










생각해보니 글 줄 수만 많이 적는 게 진짜 답 없는 국짐견이거나 그냥 알바 같거든? 𝕏를 하면 All roads lead lead to Obama를 모르진 않을 것이고, K-voting을 사용하는 중국 공산당을 우당이라 하는 친중정당 열심히 지지하기를. 이전 글들에 선거제도 개선 안 하고 있다는 자료 다 올려줬고, 아래 인용글은 너 같은 장딸, 국짐견한테 하는 얘기임. 수고. x.com/ca92126/status…

무적의 논리 “소수정당” ㅋㅋㅋㅋㅋ 이러니까 적절한 말이 “선거 사기꾼”, “노예” 말고는 없다니까 저기요. 당 대표가 발의한 법안이 지금 14개월이 지났는데 “위원회 회부”면 의지가 없는 게 맞아요. 의지가 있으면 당론으로 정해서 밀어붙인다니까?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알고도 실드치려는건지.. 그냥 노예 해라 ㅋㅋㅋㅋㅋㅋㅋ

뜬구름은 네가 잡고 있고 ㅋㅋㅋㅋㅋ 난 데이터로 말을 한다니까? 왜 정치 사기꾼이라고 하는지 읊어줘? 느그 장동혁이 1년 전에 발의한 공직선거법 법사위는 커녕 ‘위원회 회부’인 건 앎? 미 국무부 Gavin Wax 만나고 왔다며?ㅋㅋㅋ “선거 사기를 막는 건 선거 전애 해야지, 선거가 끝나면 이미 늦었어” 안 알려줬다고 함? 당대표가 2025.3.4.에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했는데 1년이 넘어도 ‘위원회 회부’면 얼마나 의지가 없는 거냐? 그 외에 선거제도 개선은 하나도 없었으면 원외정당이랑 다를 게 뭐가 있냐 ㅋㅋㅋㅋㅋ 무투표 당선으로 지고 들어가는 게 전략임? 무지성 지지하는 새끼들은 근본이 노사모, 대깨문, 개딸 아닌지 의심을 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