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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doFree85342

낫과 망치 앞에 무릎 꿇지 말라 🇰🇷

Katılım Nisan 2026
83 Takip Edilen92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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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do_free@DododoFree85342·
정치 기억력이 금붕어 수준이니까 자꾸 프레임 장사에 휘둘리는 거임. 한동훈은 윤카를 배신했고 장동혁은 한동훈을 제명시킴. 반면 배현진은 김건희 여사를 “천박하다”고 공개 저격했던 인물인데, 한결같이 장동혁 사퇴 요구하며 무소속 한동훈 응원 중임. 이 관계성만 봐도 당시 결의문이 순수한 “당심”이나 “원칙”에서 나온 게 아니라 당내 샅바싸움 한복판에서 나온 결과물이었다는 건 상식적으로 읽혀야 함. 더 웃긴 건 그 결의문 자체가 법적 효력도 없었고, 배현진 가처분 인용 직후, 당대표를 의총장에 몇 시간 묶어두다시피 압박해서 나온 문서라는 점임. 근데 맥락은 싹 지우고 “배신자 낙인” 놀이 돌리는 수준 보면 앞뒤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정치를 보는 게 아니라 그냥 온라인 화형식 즐기는 거에 가까움. 누가 누구를 공격했고, 누가 누구와 손잡았고, 왜 그 타이밍에 저 문서가 나왔는지조차 안 보고 감정만 증폭시킴. 현실 권력구조는 안 읽고 그저 분노만 배설함. 그들은 sns에서 한껏 분노를 외친 후 오늘도 외침. “윤 어게인”
청소부/CLEANER@KORROOFTOPARODY

자꾸 윤어게인이 분열했다고 지랄하는데 윤어게인으로 당선된 장동혁 김민수고 윤어게인으로 더 지지 얻은 국힘인데 거기서 절윤하고 버렸는데 뭔소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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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박민식@ParkMinSik_Sup·
저는 당당해서 가발 필요 없습니다. 부산 북구(갑) 기호2번 박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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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do_free@DododoFree85342·
“대구 이어 충청… 박근혜, 압박붕대 감고 지원 유세.” 이 헤드라인 보고도 아직 “제도권 정치,선거 의미 없다” 타령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뭘 보고 있는 거냐. 탄핵당하고 감옥까지 가셨던 박근혜 대통령께서도 압박붕대까지 감고 전국 돌며 선거판 뛰고 있는데, 정작 아무 책임도 안 져본 사람들이 밖에서 정치 초월한 척 냉소만 던지는 게 그렇게 대단한 현실 인식임? 아직도 세상이 댓글 몇 개, 피드 몇 줄로 뒤집히는 줄 아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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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do_free@DododoFree85342·
박근혜 대통령께서 직접 대구,부울경까지 돌며 지원 사격하는 마당에, 밖에서 “제도권 정치 쓸모없다” “선거 의미없다”같은 피드나 쓰고 있는 건 솔직히 개밤티 맞음. 윤석열 대통령 이전, 제일 먼저 탄핵까지 겪은 박근혜 대통령조차 현실 정치판 안에서 끝까지 싸우고 있는데, 정작 아무 책임도 없는 사람들이 정치 자체를 내려다보듯 평가하는 건 우습지 않냐. 제도권 정치와 선거를 버려야 한다는 논리면, 제일 먼저 등을 돌렸어야 할 사람은 너희보다 박근혜 대통령이었음.
Dododo_free@DododoFree85342

부정선거를 말하면서도 정작 선거판 뉴스에는 누구보다 과몰입하는 모습이 참 기괴하다. “Too Big to Rig은 이제 안 통한다”, “지선은 관심도 없다”, “분위기 자체가 침체됐다”, “부정선거는 막을 수 없다”까지는 거창하게 말한다. 그런데 그렇게 다 끝난 판이라면서 왜 특정 후보는 또 응원하나. 왜 공천 결과엔 분노하고, 왜 특정 정치인은 배신자라 욕하고, 왜 지역구 판세에는 그렇게 예민한가. 결국 본인들도 안다. 현실 권력은 아직도 선거와 당내 조직에서 나온다는 걸. 그런데 더 황당한 건, 그렇게 “부정선거판”이라면서도 정작 실제로 참여하는 사람들은 은근히 바보 취급한다는 점이다. 책임당원 가입해서 경선 뛰고, 참관인 하고, 지방선거 조직 만들고, 지역 바닥 뛰는 사람들한테 돌아오는 건 “어차피 조작인데 왜 함?” 같은 냉소다. 이 논리대로면 현실 정치 참여자들은 전부 순진한 들러리가 되어버린다. 그런데 또 본인은 특정 후보를 응원한다. 이쯤 되면 “선거는 의미 없다”가 아니라, 본인이 감정적으로 납득하는 정치만 예외 처리하는 수준이다. 그런데 정작 조직 만들고 권력을 회수하는 현실 작업은 계속 냉소한다. 냉정하게 말해서 그렇게 해서 만들어지는 건 정치 세력이 아니라 “패배를 소비하는 온라인 분위기”다. 그리고 가장 아이러니한 건, 박근혜 대통령처럼 내부 이탈표로 탄핵과 수감까지 겪었던 분 조차 결국 다시 제도권 정치 현장으로 돌아와 직접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건 단순한 상징 정치가 아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이어도, 불리한 구조여도, 결국 현실 권력은 제도권 정당 안에서 조직과 선거, 지역 기반으로 싸워야 되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에 가깝다. 그런데 한쪽에서는 현실 정치 참여자들을 계속 들러리 취급하며 냉소만 퍼뜨린다. 정치는 댓글과 절망으로 안 움직인다. 결국 조직, 의석, 공천, 지역 기반, 책임당원의 당원 활동으로 움직인다. SNS에서 세상을 다 꿰뚫은 척하는 것보다 구의원 한 명 당선시키는 게 훨씬 현실 권력에 가깝다. 그런데 제도권에서 하는 모든 일은 아무 소용 없다는 담론을 반복하며 내부 패배 의식만 전파하면, 정작 행동하는 사람들만 계속 바보 만들고 박근혜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의 등을 보며 정통 우파세력이 된 사람들은 제도권에서 밀려난다. 냉소와 패배의식 끝에 결국 남는 건 아무 책임도 안 지는 인터넷 심판자들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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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do_free@DododoFree85342·
부정선거를 말하면서도 정작 선거판 뉴스에는 누구보다 과몰입하는 모습이 참 기괴하다. “Too Big to Rig은 이제 안 통한다”, “지선은 관심도 없다”, “분위기 자체가 침체됐다”, “부정선거는 막을 수 없다”까지는 거창하게 말한다. 그런데 그렇게 다 끝난 판이라면서 왜 특정 후보는 또 응원하나. 왜 공천 결과엔 분노하고, 왜 특정 정치인은 배신자라 욕하고, 왜 지역구 판세에는 그렇게 예민한가. 결국 본인들도 안다. 현실 권력은 아직도 선거와 당내 조직에서 나온다는 걸. 그런데 더 황당한 건, 그렇게 “부정선거판”이라면서도 정작 실제로 참여하는 사람들은 은근히 바보 취급한다는 점이다. 책임당원 가입해서 경선 뛰고, 참관인 하고, 지방선거 조직 만들고, 지역 바닥 뛰는 사람들한테 돌아오는 건 “어차피 조작인데 왜 함?” 같은 냉소다. 이 논리대로면 현실 정치 참여자들은 전부 순진한 들러리가 되어버린다. 그런데 또 본인은 특정 후보를 응원한다. 이쯤 되면 “선거는 의미 없다”가 아니라, 본인이 감정적으로 납득하는 정치만 예외 처리하는 수준이다. 그런데 정작 조직 만들고 권력을 회수하는 현실 작업은 계속 냉소한다. 냉정하게 말해서 그렇게 해서 만들어지는 건 정치 세력이 아니라 “패배를 소비하는 온라인 분위기”다. 그리고 가장 아이러니한 건, 박근혜 대통령처럼 내부 이탈표로 탄핵과 수감까지 겪었던 분 조차 결국 다시 제도권 정치 현장으로 돌아와 직접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건 단순한 상징 정치가 아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이어도, 불리한 구조여도, 결국 현실 권력은 제도권 정당 안에서 조직과 선거, 지역 기반으로 싸워야 되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에 가깝다. 그런데 한쪽에서는 현실 정치 참여자들을 계속 들러리 취급하며 냉소만 퍼뜨린다. 정치는 댓글과 절망으로 안 움직인다. 결국 조직, 의석, 공천, 지역 기반, 책임당원의 당원 활동으로 움직인다. SNS에서 세상을 다 꿰뚫은 척하는 것보다 구의원 한 명 당선시키는 게 훨씬 현실 권력에 가깝다. 그런데 제도권에서 하는 모든 일은 아무 소용 없다는 담론을 반복하며 내부 패배 의식만 전파하면, 정작 행동하는 사람들만 계속 바보 만들고 박근혜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의 등을 보며 정통 우파세력이 된 사람들은 제도권에서 밀려난다. 냉소와 패배의식 끝에 결국 남는 건 아무 책임도 안 지는 인터넷 심판자들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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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Dong Hyeok
Jang Dong Hyeok@jangdonghyeok9·
중요한 선거의 한복판, 화면을 통해 대구 칠성시장 유세 현장에 직접 등판하신 박근혜 전 대통령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대구를 사수하고 보수를 결집시키기 위해 현장으로 향하신 그 결단에서, 나라를 걱정하는 강렬한 의지가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단식 투쟁의 가파른 현장에서 제 손을 잡고 다정하게 위로해 주시던 그 따뜻한 온기가 지금도 생생합니다.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며, 침묵하는 이들에게 남겨지는 유산도 아닙니다. 대구의 자존심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이제 우리가 응답할 때입니다. 대통령님의 염원처럼,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뭉쳐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합시다. 위대한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지켜냅시다! ​#선거승리 #자유대한민국 #보수결집 #칠성시장 #박근혜 In the heat of this crucial election, seeing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back on the campaign trail at Daegu’s Chilsung Market reminds us all of what is at stake. Her decisive steps to unite and rally the conservative base send a powerful message across the nation. I still deeply cherish the warmth of her hand and her encouraging words that gave me strength during my hunger strike. ​Freedom is never free, nor is it won by standing on the sidelines. Now is the time to stand up for Daegu and protect the core values of our republic. As President Park envisions, let us unite with one heart and one mind to secure victory in this election. Together, we will defend the future of a free Republic of Korea! ​#ElectionDay #Freedom #RepublicOfKorea #ChilsungMarket #Vi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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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do_free@DododoFree85342·
박민영 대변인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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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do_free@DododoFree85342·
북구갑은 단순한 지역구 선거가 아니다. 이곳은 무너졌던 정통 보수의 복귀 선언이자, 보수를 무너뜨려 놓고도 스스로 “진짜 보수”인 척해온 세력을 향한 설욕전에 가깝다. 한쪽에는 윤석열 대통령 이전,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국정농단 수사의 상징처럼 남아 있는 한동훈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정통보수 기조를 상징하고,윤석열 대통령 정부에서 보훈부 장관을 지낸 박민식이 있다. 그리고 중요한 건, 박민식은 전략공천으로 꽂힌 후보가 아니라 북구갑 당원들의 선택을 받아 경선을 통과한 후보라는 점이다. 정치는 결국 현실에서 움직인다. 댓글과 해시태그로 의석이 생기지 않고, 분노 배설로 공천권이 만들어지지도 않는다. 그래서 이 선거는 단순한 후보 대결이 아니다. 두번의 탄핵 이후 내 외부에서 조롱받던 정통 보수가 다시 제도권 안에서 힘을 회복하려는 상징적 전장이며, 동시에 현실 정치에는 참여하지 않은 채 SNS에서 순도 경쟁과 내부 숙청만 반복하던 정치 문화에 대한 반박이기도 하다. 결국 판을 바꾸는 건 타임라인 위 분노가 아니라, 당원 가입,경선,조직,선거 같은 현실 정치다. 북구갑은 지금 그 사실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전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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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Dong Hyeok
Jang Dong Hyeok@jangdonghyeok9·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 대한 판단은 소비자인 국민의 몫입니다. ​마케팅 전략이 국민의 정서를 거스르는지, 그래서 해당 상품을 구매할 것인지 말 것인지, 더 나아가 해당 상품에 대한 구매 또는 불매운동을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소비자인 국민에게 맡겨진 국민의 권리입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참으로 우려스럽습니다. 대통령과 장관들까지 전면에 나서서 불매를 선동하고 국민의 선택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지키고자 하는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은 결코 특정 기업을 겨냥해 불매를 강요하거나 선동하는 정치적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국민을 향한 또다른 정치적 폭력입니다. 그것이 정략적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그 자체가 5.18정신을 폄훼하는 것입니다. ​아침의 시작을 알리는 커피 한 잔을 마실 때조차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고 눈치를 살펴야 하는 나라, 우리가 그토록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던 대한민국은 어쩌다 이 차가운 그늘 속으로 걸어 들어오게 되었습니까? ​정부의 참된 역할은 국민의 소박한 일상을 간섭하고 통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일상이 평화롭고 따스하게 흘러가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향기로운 커피 한 잔을 음미할 작은 자유조차 눈치를 봐야 하는 사회라면, 그 어떤 위대한 가치도 온전히 피어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오늘 지켜내야 할 것은 거창한 정치적 구호가 아닙니다. 바로 우리 국민 개개인의 소중한 자유, 그리고 서로를 향한 따뜻한 배려입니다. The judgment of a corporation's marketing strategy belongs solely to the sovereign consumers. Whether a marketing campaign offends public sentiment, whether to purchase the product, or whether to engage in a consumer boycott—these are choices and rights entrusted entirely to the people. ​Yet today, a deeply concerning reality stands before us as the president and ministers lead the charge, instigating boycotts and forcing the public's choice. The sacred spirit of the May 18 Democratization Movement must never be twisted into a political tool to coerce or orchestrate boycotts against a specific enterprise. To do so is simply another form of political violence against the citizens. If this stems from partisan intentions, it is an affront to the very legacy of May 18. ​When did the Republic of Korea, a nation we have loved and held so dear, become a place where a citizen must look over their shoulder and worry about public scrutiny just to enjoy a morning cup of coffee? ​The true role of government is not to interfere in or control the daily lives of its people, but to ensure the quiet peace in which those lives can flourish. In a society where even the simple liberty of enjoying a cup of coffee is weighed down by social pressure, no higher virtue can truly blossom. What we must defend today is not the grand rhetoric of political slogans, but the precious liberty of every individual citizen and our enduring, warm consideration for one 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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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do_free@DododoFree85342·
박민영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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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do_free
Dododo_free@DododoFree85342·
SNS의 분노와 현실 정치의 복수는 다르다 이번 북구 선거 구도는 단순 지역 선거 이상의 상징성을 가진다. 한쪽에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등을 돌렸다는 비판을 받는 한동훈 흐름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를 하고 “배신의 정치를 끝내겠다”는 메시지를 들고 직접 전장에 뛰어든 박민식이 있다. 중요한 건 박민식이 단수공천 후보가 아니라는 점이다. 이건 온라인 댓글 몇 줄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이야기다. 현실 정치에서는 결국 당원들이 투표하고, 그 결과로 후보가 결정된다. 박민식은 단수공천으로 내려온 후보가 아니라 그 과정을 실제로 통과했다. 다시 말해 일부 온라인 공간에서 반복되는 “다 끝났다”, “다 배신자다”라는 냉소와 달리, 현실 정치 현장에서는 여전히 윤석열 대통령 정부 인사에게 힘을 실어준 당원들이 존재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정치는 감정 배설이 아니라 권력을 가져오는 과정이다. 그리고 진짜 복수는 댓글창이 아니라 제도권에서 이루어진다. 결국 역사를 움직이는 건 좋아요 수가 아니라 의석이고, 분노가 아니라 현실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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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A 한국어
VOA 한국어@voakorea·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한 미셸 스틸 전 연방 하원의원에 대한 상원 인준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스틸 지명자는 미한동맹 강화와 대북 공조 지속 의지를 밝혔고, 공화당과 민주당 양당 의원들은 초당적인 지지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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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do_free
Dododo_free@DododoFree85342·
아까 레카 탄핵 이야기 꺼내놓고 정작 그 시절 사드 배치 때문에 한한령 터지고, 중국과의 각종 MOU가 대거 끊긴 건 왜 빼는지 모르겠음. 마치 과거 모든 외교를 지금 기준으로만 재단하면서 “중공이랑 엮였으니 다 친중” 프레임으로 단순화하는데, 당시엔 시진핑 체제가 아니라 후진타오 시절이고, 국제 분위기 자체가 전 세계가 중국 시장에 들어가던 시기였음. 따라서 정당 차원의 외교를 하려면 현실적으로 단독 정당인 중공 라인을 통할 수밖에 없었음. 그렇게 지금 기준으로 과거를 재단할거면 뭐 당시 보수 정당이 중국과 교류하려면 갑자기 신생 정당 하나 만들어서 외교라도 했어야 하나? 현실 외교 구조를 완전히 지워버리고 결과만 떼와서 “봐라 친중이다” 하는 건, 아까 법안이 상임위에 머물러 있으니 “사기꾼”이다 라는 1차원적 사고와 똑같음. 이쯤되면 이렇게 극단적으로 단순화된 사고는 그냥 개인 역량인거같음. 그리고 더 답답한 건 자꾸 논점이 바뀐다는 거임. 처음엔 현실정치 참여이야기하다가, 반박 들어오면 갑자기 본인은 투표는 안하는데 한반도 통일까지 바라본다는 거대 담론으로 튀고, 또 안 되면 “다 의미 없다”, “정치인은 다 사기꾼”, “국민 수준 문제다”, 라고 하다가 다수 여당이 차지한 상임위를 엉뚱하게 야당을 탓하고 그러다가 지금은 아무 의미도 없는 중공 mou를 가져오다 “글 많이 쓰는 놈은 알바다” 라는 기적의 논리를 펼침. 심지어 글 내용 반박이 안 되니까 “왜 글을 이렇게 길게 쓰냐”, “줄 수가 많다” 같은 걸 트집잡는데, 그건 논쟁이 아니라 그냥 읽기 싫다는 감정 표현에 가까움. 근데 왜 항상 먼저 와서 시비걸고 터지는지 모르겠음.
Korea1948@CA92126

생각해보니 글 줄 수만 많이 적는 게 진짜 답 없는 국짐견이거나 그냥 알바 같거든? 𝕏를 하면 All roads lead lead to Obama를 모르진 않을 것이고, K-voting을 사용하는 중국 공산당을 우당이라 하는 친중정당 열심히 지지하기를. 이전 글들에 선거제도 개선 안 하고 있다는 자료 다 올려줬고, 아래 인용글은 너 같은 장딸, 국짐견한테 하는 얘기임. 수고. x.com/ca92126/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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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do_free
Dododo_free@DododoFree85342·
논평하기 짜칠정도로 기준이 너무 유치할 정도로 단순함. 결과 빨리 안 나오면 배신자, 절차에 막히면 노예, 정치를 권력 구조와 제도로 보는 게 아니라 자기 감정 카타르시스 충족 여부로만 재단하고 있음. 문제는 그 프레임 안에서는 현실 정치인이 단 한 명도 살아남을 수 없다는 거임. 의석 부족해도 욕, 상임위 막혀도 욕, 협상해도 욕, 일부라도 얻으려 하면 또 욕. 결국 남는 건 전략도 권력도 아니라 “누가 더 순수한 척하나” 경쟁뿐임. 근데 제일 웃긴 건 본인은 스스로를 무슨 거대한 시대 전환의 관찰자인 것처럼 포장한다는 거임. 체제 위기, 역사적 전환, 국가 재편, 한반도 통일 같은 단어는 거창하게 반복하는데, 막상 현실 권력을 어떻게 가져올 건지 물으면 답이 없음. 공천권 어떻게 가져올 건데? 상임위 구조는 어떻게 뒤집을 건데? 지방선거는 어떻게 치를 건데? 당 조직은 어떻게 장악할 건데? 여기서부터는 갑자기 멈추고 다 사기꾼 취급하며 내부 사람 색출 놀이만 시작됨. 결국 현실 정치의 더러움과 복잡함은 감당할 자신이 없으니까, 온라인에서 “배신자”, “노예”, “사기꾼” 낙인이나 돌리며 스스로 깨어 있는 척하는 거임. 실질적으로 권력을 되찾는게 아니라, 본인의 패배감과 분노를 배설할 명분이 우연히 제도권 정치였을뿐임. 우파가 자꾸 이런식으로 가면 사이비화 됩니다.
Korea1948@CA92126

무적의 논리 “소수정당” ㅋㅋㅋㅋㅋ 이러니까 적절한 말이 “선거 사기꾼”, “노예” 말고는 없다니까 저기요. 당 대표가 발의한 법안이 지금 14개월이 지났는데 “위원회 회부”면 의지가 없는 게 맞아요. 의지가 있으면 당론으로 정해서 밀어붙인다니까?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알고도 실드치려는건지.. 그냥 노예 해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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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떴
눈떴@Awaken_Eyes·
정원오가 토론회 도망다닌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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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do_free
Dododo_free@DododoFree85342·
얼마나 현실 정치 구조 이해가 얕으면 “위원회 회부 상태네? → 의지 없음 → 다 사기꾼” 수준으로 정치 해석을 하는 건지 모르겠음 ㅋㅋ 다수당 권력을 쥔 민주당 쪽임. 상임위 구조 자체가 의석 비율 따라가는 시스템인데, 다수당이 안건 우선순위·상정·심사 흐름에 큰 영향력을 가지는 건 국회 기본 구조임. 특히 상임위는 의석 비율대로 구성되기 때문에 다수당이 흐름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음. 근데 그런 현실 정치 구조는 모르니까 이것저것 짜집기한 억지 논리로 결국 결론만 “다 배신자”, “다 사기꾼”으로 감. 더 웃긴 건 정작 공격해야 할 곳이 어딘지도 모른다는 거임. 본인들 말대로 민주당 1당 구조가 문제면 상임위 장악한 다수당 권력 구조부터 비판해야 하는데, 현실 권력은 못 건드리고 우파 내부만 계속 갈아댐. 결국 정치 분석이 아니라 SNS 감정 정치만 남는다는거임.
Korea1948@CA92126

뜬구름은 네가 잡고 있고 ㅋㅋㅋㅋㅋ 난 데이터로 말을 한다니까? 왜 정치 사기꾼이라고 하는지 읊어줘? 느그 장동혁이 1년 전에 발의한 공직선거법 법사위는 커녕 ‘위원회 회부’인 건 앎? 미 국무부 Gavin Wax 만나고 왔다며?ㅋㅋㅋ “선거 사기를 막는 건 선거 전애 해야지, 선거가 끝나면 이미 늦었어” 안 알려줬다고 함? 당대표가 2025.3.4.에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했는데 1년이 넘어도 ‘위원회 회부’면 얼마나 의지가 없는 거냐? 그 외에 선거제도 개선은 하나도 없었으면 원외정당이랑 다를 게 뭐가 있냐 ㅋㅋㅋㅋㅋ 무투표 당선으로 지고 들어가는 게 전략임? 무지성 지지하는 새끼들은 근본이 노사모, 대깨문, 개딸 아닌지 의심을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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