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eeee
20 posts


이후에도 저는 한결같이 같은 관점을 유지했습니다. 결국 비트코인의 이전 충격은 고래의 영역이 되었고, 오히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이 더 괜찮은 상황이 돼버립니다. 지금 상황이 말이 안 된다구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의구심과 불안함이 시장을 계속해서 가볍게 하고, 시장에 힘이 있다면 언제든지 극단적이고 말이 안 되는 상승은 말이 됩니다. 지금 가격이 올라오는 과정에는 힘이 있었습니다. 중요한 건 지금 이렇게 올라와도 인정하기가 쉽지 않고, 망설이게 됩니다. 어느덧 최고점까지 가격은 올라왔습니다.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오히려 비트코인에게는 최고의 환경이 됩니다. 의구심과 불안함은 최고점이 되면 '더블탑' 이라는 패턴이 머리속에 떠올리고 다시 혼란을 줄 것입니다.


Two months ago, I said the bull cycle was over, but I was wrong. #Bitcoin selling pressure is easing, and massive inflows are coming through ETFs. In the past, the Bitcoin market was pretty simple. The main players were old whales, miners, and new retail investors, basically passing the bag to each other. When retail liquidity dried up and old whales started cashing out, it was relatively easy to predict the cycle peak. It was like a game of Musical Chairs—everyone tried to cash out at once, and those who didn’t ended up stuck with their holdings. But now, the Bitcoin market has become much more diverse. ETFs, MicroStrategy (MSTR), institutional investors, and even govt agencies are considering buying and selling Bitcoin. In the past, profit-taking cycles were triggered when whales cashed out at the peak, leading to a chain reaction of sell-offs and a price drop. However, It feels like it’s time to throw out that cycle theory. New liquidity sources and volume are becoming more uncertain, signaling a transition as the Bitcoin market merges with TradFi. Now, instead of worrying about old whales selling, it’s more important to focus on how much new liquidity is coming from institutions and ETFs since this new influx can outweigh even strong whale sell-offs. Honestly, I still think the market is sluggish while absorbing new liquidity. Most indicators are hanging around the borderline. It doesn’t feel like a clear bullish or bearish market right now. Of course, the recent price action is extremely bullish, but I’m talking about the profit-taking cycle. Just because I was wrong doesn’t mean on-chain data is useless. On-chain analysts can have different opinions, and back then, many analysts, including @mignoletkr, disagreed with me. Data is just data, and perspectives vary. I apologize for the incorrect prediction. I will strive to provide higher-quality analyses in the future. Thank you.

코인 투자 아래 심리 패턴을 꼭 기억해두세요. 1. 쭈글쭈글 우울 2. 가격 상승 3. 그래 내 선택이 옳았어! 큰소리 어깨 으쓱으쓱 4. 그동안 부정적으로 말 했던 사람들에게 가서 조롱 해주고 통쾌해 하기

1. 냉정하게 지금 상황에서 제일 최악은 현재 나타나고 있는 시스템 붕괴를 과거 매크로 분석에 대입하여 비트코인은 끝났다고 생각하고, 안전자산인 장기 국채 혹은 달러를 산 사람입니다. 분석 기준이 틀렸다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100%는 없기 때문입니다. 과거 경제 위기가 반복된다면 좋은 피난처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패턴대로 흘러가야 하는데 그렇게 흘러가지 않아, 난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실제로 금과의 상관관계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2. 비트코인 투자자는 크게 3번의 시즌 아웃 내러티브 구간이 있었습니다. 만약 이번에도 추세 전환이 되고 그대로 올라간다면, 이 2번의 기회를 놓쳤고, 지금도 놓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가격이 충분히 오른 뒤에 다시 위기를 말하고 시즌 아웃을 말할 겁니다.



바이낸스 시장가 매수 패턴은 망가지지 않고 계속해서 진행중입니다.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 힘은 더욱 축적되고 매수 비율은 전고점을 경신합니다.

$BTC 어둠이 있기에 빛이 있는 법. 바닥은 거의 다온듯합니다. 74k = 38선을 지킵시다.





지금 위기가 정말로 경제 전체적인 상황이 안 좋아서 터진 진짜 위기인가? 아니면 트럼프가 의도적으로 설계한 위기인가? 입니다. 저는 후자라고 생각합니다. 1. 시장은 까놓고 보면 특별히 심각할 정도의 위기 징후가 없습니다. 늘 불확실성은 있었습니다. 연준은 충분히 정책적으로 시장을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하나의 우려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바로 바이든 정부에서 싸놓은 미국 정부 채무한도 리스크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결국, 2~3분기에 채무 한도 상향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채무한도 상향 자체가 유동성을 흡수하는 긴축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채권 금리 상승 -> 자산 시장 조정 -> 경제 불안 즉, 이 위기는 진짜이며, 실제로 위기에 의한 자산 시장 조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트럼프는 전략적으로 설계된 위기 시나리오를 만들었습니다. 그 전략이 바로 관세 정책입니다. 관세 정책의 핵심은 달러 순환 차단입니다. 즉 돈이 돌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해외 자금이 돌지 못하게 되며 자연스럽게 미국 국채 수요가 약화되며, 경제 위기를 초래할 수 있게 됩니다. 실제로 그렇게 평가되고 있으며, 시장이 그렇게 해석하고 과거와 비교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트럼프는 이 상황을 이용해서 연준을 압박할 수 있고, 정치적으로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3. 이러한 이유로 결국 트럼프가 요구하지 않아도 미 연준이 움직일 수밖에 없는 상황을 기가 막히게 만들게 되고, QE를 강제적으로 할 수밖에 없는 디자인을 설계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4. 그러면 부채 한도에 대한 위기를 QE로 상쇄할 수 있고, 바이든 정부에서 싸놓은 똥도 치우고 QE로 증시와 경제를 빠르게 부양해 취임 초기 입지를 완벽하게 굳히고 경제 회복의 중심에 있는 리더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됩니다. 5. 실제 경제 위기를 터트릴 의도였다면, 부채 한도 문제를 그대로 안고 가서 위기가 터지며 시장이 붕괴되고 "내가 살리겠다"가 나올 것이지만 지금은 정교한 명분 생산과, 제한적 혼란만 유도하고 있으며 실행 가능한 범위 내의 위기만 연출하고 있습니다. 즉, 위기처럼 보이지만 위기가 아닙니다. 실제 그 위기를 가짜 위기로 설계를 하고 미리 극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게 중요 포인트입니다. 6. 오늘 발언에서도 충분한 힌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트럼프: "아주 잘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술이었어요. 환자가 수술을 받는 것과 같은 큰 일이죠. 저는 이게 정확히 그런 식일 거라고 말했어요..." 이게 정말 진짜 위기였다면, 그 위기에 대한 해석대로 반응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진짜 위기라면 달러의 강세 스파크가 나타나야 합니다. 실제로 과거 실제 위기 구간에서 달러는 급등합니다. 안전 자산으로 이동하기 때문입니다. (사진 참고) 하지만 지금 구간은 오히려 달러가 급락합니다. 왜? 시장은 과거와 같은 위기로 평가하지만 진짜는 그렇게 반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대응하고 선반영되고 있습니다. 즉 트럼프의 관세 정책으로 QE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이미 선반영되고 있습니다. 진짜 위기가 아니기 때문에 결국 달러는 반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7. 진짜 위기가 아니기 떄문에 '명분 창출용' 정도만 만들면 됩니다. 사람들은 진짜 위기는 아직 안왔고, 진짜 위기가 와야 연준이나 트럼프가 유동성 정책을 펼칠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애초에 디자인된 가짜 위기라 명분은 충분하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더 큰 하락 충격이 올 필요가 없습니다. 정말로 위기라 생각하고 반응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상황을 진짜 위기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괴리가 비트코인과 미국 경제 상황에 모두 나타나고 있습니다. 8. 금은 현시점 최고의 대안입니다. 2가지 관점에서 미친듯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안전자산의 역할도 당연히 있지만, QE 유동성을 흡수할때 안정적으로 베팅할 수 있는 최고의 대안입니다. 거기다가 미국 정책에 대응 하기 위한 중국 실물 수요, 중앙은행 매입으로 유동성이 더욱 몰리고 있습니다. 9. 비트코인은 본인만의 움직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이것이 가짜 위기라면 청소가 되고 다시 축적 단계입니다. 사람들의 심리와 달리 반대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으며, 금과 같은 사이클로 움직이고 있으며, 금이 현재 급등 이후 기술적 관점에서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기 때문에 이 유동성이 다음에 비트코인으로 넘어가 폭발적인 상승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으며, 전에도 이러한 패턴은 반복되었습니다. 10. 지금 시장은 가짜 위기를 진짜 위기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공포는 이제 시작되었다고 얘기하고 아직 패닉은 오지 않았다고 얘기합니다. 이것이 진짜 위기라면 얘기가 달라 질 수 있겠지만, 철저하게 디자인 된 가짜 위기이며, 트럼프는 계획대로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제 관점은 변함없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지금은 심리가 하락 우위입니다. 이러한 심리 상태에서 제 글은 말도 안되는 얘기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이 하시면 됩니다.



트럼프가 비트코인 비축금 설립을 위한 공식 행정 명령에 서명하였습니다. @davidsacks47 따르면 미정부가 압수한 비트코인을 비축금으로 전환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제가 1월에 언급 드린 사항이 현실이 되며, 실제로 미국 정부가 계획한 사항을 잘 이행하게됩니다. 현재 압수된 비트코인은 약 20만 개 인데 늘 실크로드와 관련된 비트코인 매도 이슈가 많았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이 실크로드 물량을 그대로 흡수하면 정부 입장에서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고, 한번에 대규모 물량을 비축할 수 있게 되고, 시장에서도 실크로드의 매도 압력 악재가 사라지게 됩니다. 이 상황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살펴뵈야겠지만, 미국 정부에서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러한 발표에 시장이 반응하지 않는 상황이 오히려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에 불안을 계속 자극하고 의심하게 만드는 불확실성입니다. 결국 주요 플레이어는 본인만의 움직임을 쉽게 가져 갈 수 있고, 어느 순간 갑자기 가격 트리거를 만들고 상황을 반전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매 관점에서 냉정하게 이러한 구간까지 내려오는 것은 완벽한 기준의 실패입니다. 만약 지금 구간에서 다시 반등이 나온다고해도 그 하락 범위가 너무 컸습니다. 사실 이래서 제가 상승장에서 선물 매매를 아예 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감당할 수 있는 범위가 너무 작고, 포기하면 반등할 수 있는 패턴들이 정말 많기 때문입니다. 이건 매매 스타일 분석 스타일에 따라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면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가격이 이번에 제 생각과 달리 많이 내려온 상황에서 제가 어떠한 부분을 놓쳤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아마 여기서 제 기준이 망가지면 저도 손실을 보고 매도를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홀딩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극단적 공포 구간에서 CPG가 작년 일본 엔캐리 충격처럼 반응하지 않는다는 점이 너무 비슷합니다. 과거 붓따 사태, FTX 사태 모든 심각한 구간에는 CPG가 500달러 이상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금 정말 시즌 아웃이라면 이러한 움직임이 나오지 않습니다. 네 맞습니다. 만약 이번에는 다르다면 저는 큰 손실을 보고 현물 비트코인을 파는 선택을 해야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구간은 여전히 지켜봐야 할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본격적인 하락의 시작이라면 이런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CPG 패턴은 작년 횡보 구간과 유사합니다. 제 관점의 변화는 없습니다. 결국은 털어내는 구간이며, 이 움직임이 조금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심리 지표와 선물 시장의 청산 움직임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좋은 아침 🌸 $BTC 81.6K 한 발자국 양보하면 81K 그러나 비트는 양보 안할 확률높음 81.6K를 지켜낼 것임.






분명한 것은 다들 생각하는 대로 시장은 흘러가지 않고 다들 쉽게 돈을 버는 시장은 없습니다. 작년 3월과 마찬가지로 작년 12월 이후 사람들의 그렸던 생각과는 분명히 다르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결국 다르게 흘러가면서 이제는 사람들이 의심하고 서서히 실망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1월 초와는 다른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월 초와는 다르게 유동성에 반전이 추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호재에는 가격이 반응하지 않으니 실망하고 조금이라도 끼워 맞출 수 있는 악재가 나타나면 크게 느껴지고 반응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