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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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x_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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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ılım Nisan 2021
31 Takip Edilen242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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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x@Doux_ow·
@mad_dogdebt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있어서 그런데 쪽지 열어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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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갚는미친개
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평범한 사람이 '취미의 전문화'로 9만 인플루언서가 된 방법. 오늘 분석할 사례는 자신의 취미를 정보로 큐레이팅하여 9만 인플루언서가 된 22살 '조이스키'입니다. 특별한 스펙 없이 오직 '위스키 덕질' 하나로 어떻게 강력한 개인 브랜드를 구축했는지 그 비결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1. 역설적 후킹: "21살에 혼술 마스터가 되어버렸는데요?" 조이스키의 초반 전략은 매우 영리했습니다. 얼굴을 공개하는 대신, 자신의 '나이'와 주종인 '위스키' 사이의 간극을 이용해 사람들을 후킹했습니다. 보통 '위스키'는 20대 초반에게 심리적·경제적 문턱이 높은 주종입니다. 하지만 "저는 21살에 혼술 마스터가 되어버렸는데요?"라는 간단한 문장으로 "어떻게 그 나이에?"라는 대중의 궁금증을 유발하며 초기 계정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 취향의 정보화: 덕후가 직접 해주는 '위스키 큐레이션' 단순히 술을 마시는 모습만 보여준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이 분야의 '진심인 덕후'임을 스토리로 증명하며 정보를 큐레이팅했습니다. 전문성 확보는 어렵지 않습니다. 일반 대중들에게 각종 위스키 리뷰, 집에서 만드는 칵테일 레시피 등 취미를 정보성 콘텐츠로 변환해주는걸로 충분하죠. 이는 위스키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정확한 타겟층을 위한 콘텐츠였고, 곧 높은 팔로우 전환율로 이어졌습니다. 3. 한계를 넘는 확장: '위스키'에서 '조이스키'로 위스키라는 카테고리는 타겟층이 명확하지만, 그만큼 수요가 적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계정 성장의 정체기에 왔을 때, 그녀는 '브릿지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첫째. 대중성 확보 바텐더 아르바이트를 하며 겪은 흥미진진한 '썰' 콘텐츠로 대중의 유입을 노렸습니다. 둘. 퍼스널 브랜드 얼굴을 공개하고 먹방, 일상 스토리 등을 공유하며 '위스키 정보'가 아닌 '조이스키'라는 인물 자체를 브랜딩하기 시작했습니다. 셋. 범위의 확장 나를 브랜딩함으로써 더 이상 좁은 위스키 타겟층에만 머물지 않고,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콘텐츠 영역을 넓히는 정석적인 확장 모델을 보여주었습니다. 4. 실전 벤치마킹 포인트: 좁게 시작해서 넓게 장악하라 조이스키는 자신의 취미를 수익성 있는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다각화된 수익 모델: 주 타겟층이 확실한 '주류 공구', 브랜드 광고, 그리고 충성도 높은 팬덤을 활용한 '구독 모델'까지 다양한 수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브릿지 전략의 핵심: 처음에는 좁고 날카로운 타겟(위스키)으로 시작해 '전문가' 이미지를 쌓고, 이후 본인의 매력(썰, 일상)을 더해 '대중성'을 확보하는 방식은 일반인이 인플루언서로 성장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결론: 취미가 직업이 되는 '취미 큐레이팅'의 힘 조이스키의 사례는 "내가 즐기는 취미를 어떻게 남들에게 유익한 정보로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완벽한 답을 보여줍니다. 거창한 스펙이 없어도 나만의 취미에 진심을 담아 기록하고 정리한다면, 그것은 가장 강력한 개인 자본이 됩니다. 당신이 남들보다 조금 더 깊게 빠져 있는 그 '취미'는 무엇인가요? 지금 바로 기록을 시작해 보세요. 작은 취미의 기록이 당신을 평범한 직장인에서 독보적인 인플루언서로 바꿔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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