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진짠게... 나 입사하고 저 왜 뽑으신 거예요 여쭤봤을 때 제대로 하려는 의지가 있어보여서 뽑았다함 우리 코더 / 디자이너직이었는데 나 웹사이트 하나도 제대로 만들어 본 적 없고 나보다 코딩 잘하는 지원자 많앗음... 걍 내 의지랑 디자인만 보고 뽑힘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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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진짠게... 나 입사하고 저 왜 뽑으신 거예요 여쭤봤을 때 제대로 하려는 의지가 있어보여서 뽑았다함 우리 코더 / 디자이너직이었는데 나 웹사이트 하나도 제대로 만들어 본 적 없고 나보다 코딩 잘하는 지원자 많앗음... 걍 내 의지랑 디자인만 보고 뽑힘

사실 전부터 조금씩 느꼈던건데... 원작에서 백인인 캐릭터를 다른 인종으로 캐스팅 할 때 조금씩 미스캐스팅을 해서 사람들이 일부러 인종 바뀐 캐스팅에 거부감을 가지게 하려는 백인 할리우드 늙은이들의 수작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음... 백인 얘기 끊임없이 리메이크 그만하고 유색인종 이야기 좀 더 만들어봐

During the possession scene in The Fourth Kind (2009), the screen suddenly splits in two, revealing what looks like real footage. Many viewers were terrified because they thought it was real, even though it was staged.

해외살이 길어질수록 무례한 사람 보면 꼭 짚고 넘어가는데 It’s not funny That’s rude I don’t feel comfortable 셋 중 하나 말하며 눈 똑바로 쳐다보면, 웬만한 사람들은 대부분 바로 사과하더이다..

@kyangg90900 아무것도 포기하지 말고 내 삶 잘살다가 만나는 상대가 찐입니다. 전 연애 후 1년반 넘게 솔로 생활하다가 친구가 소개팅하라그래서 나갔는데 진짜 하향이었거든요 그때 진짜 아 난 이제 연애하려면 이정도로 내려와야하는구나 했는데 그 사람한테 까이고 나서 만난 5살 연하 대존잘남과 연애중임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들 마에무키(前向き)한 사람들 참 좋아한다고 느낀게... 일본어도 완벽하지 않고 가진건 적극성 밖에 없는 내가 '꼭 입주하고 싶습니다!!' '꼭 커피챗하고 싶습니다!!' 하면 지금까지는 다 받아줬음... 뭔가 어떤 사람의 객관적 능력치보다 태도?를 먼저 보는 느낌이라 열심히 취준하면 취뽀도 어렵지 않겠다 싶었다네요~~^0^


メンタル最強の人の特徴。 ・ネガティブに鈍感 ・物事の捉え方がうまい ・ほどよく他人に無関心 ・嫌いな人とは関わらない ・他人と比べない ・他人の視線を気にしない ・過度に他人に期待しない ・「まぁいっか」で受け流す ・「変わってるね」は褒め言葉 ・言葉を真に受けない ・サボる才能がある ・切り替えのスピードが爆速 ・自分の軸を大切にしている

유명인 범죄가 밝혀지면 꼭 나오는 말: "나같경 과거 문제 있으면/잃을 거 많으면 오히려 무서워서 조심하면서 살 텐데" 과거 문제가 있는데 한 번 쉽게 용서받으면(법적으로든 여론전에서든) 그게 오히려 자신감의 데이터가 되어 나쁜 짓 선순환(?)의 신호탄이 된다.

이번 탄핵 시위 때 원피스 혁명군 깃발도 그렇고 이 뉴스들을 보면서 만화의 순기능을 많이 느꼈음 ...

좋아하는사람 내껄로 만드는법 =그사람의 결핍 파악하기

좋은 삶에 굳이 성찰이 필요한가 bookcluborigin.com/daily_notes/x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