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시가_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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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드립으로 점철된 시가를 올리는 봇입니다. 봇주가 약을 빠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언어파괴, 문법 철저무시하니 재미로만 즐겨주세요. 제보 환영합니다 ㅎ (사담용 계정은 따로 문의주세요)

당신의 마음속 Katılım Eylül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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涯引理嶪多(애인이업다) : 물가에 끌려 높고 험한 많은 산을 다스리니 麗者奈慮珠璽遙(여자내려주새요) : 구슬같이 고운 사람을 어찌 생각하여 도장을 찍고 멀리 두느냐 - Plu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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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間毅欲心慇具治業攷(인간의욕심은구치업고):인간은 모름지기 하고자하는 굳센 마음을 은근히 갖추어 일을 다스려 생각해야하고 可透芸實收乙反覆瀚多(가투운실수을반복한다):옳게 통하는 재주를 실로 거두어 두번 돌이켜보아 도리어 넓고많은 재주를 얻어야한다 -마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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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讀度督(독독도독):홀로 법도읽어 감독하니 頭由渦儺悲逸豆受老祐滿(두유와나비일두수노우만):수장으로 혼란을쫓고 슬픔이 달아나며 노인이 콩을모아 다행이 가득 苦魚涯二(고어애이):쓴고기가 물가에 둘 烏蓋婆夷(오개파이):까마귀들린 할머니 오랑캐요 -ft.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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孼仕嫩帳奢度囐咍謠(얼사는장사도잘해요): 어린 서자가 벼슬을 하니 휘장 걸어 사치함이 법도요, 북소리 웃음지어 노래되리라. 骨喇汨裸(골라골라): 뼈로 나팔만들어 알몸으로 흠뻑 빠져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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孼史嫩後眞度囐咍謠(얼사는후진도잘해요): 어린 서자의 역사는 훗날 참된 법도로서 북소리 웃음되어 노래하리라. 鬪妬防芳(투투방방): 싸우고 질투함을 막아내 꽃답게 되도다. - 짤방제공 레비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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里將甲銀甫術修業多(이장갑은보술수업다):마을 은갑의장수가 큰재주 닦아 업보가 많고 氷炎龍理捺偸苦利徐瑞末彛志(빙염룡이날투고이서서말이지):빙염룡이 다스리니 도장을훔쳐 괴롭지만 이로움이 차차상서로와 끝내 뜻이떳떳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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耐日猜險忍大(내일시험인대):크고 험한 시기의 나날을 견디며 참으니 共扶安邂誓(공부안해서):함께 만나 편안을 도울 것을 맹세하다 俺馬悍颱(엄마한태):태풍같이 사나운 말을 타고 가니 琿濫(혼남):아름다운 옥이 넘치더라. - 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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歪淚歪淚墮離街(왜루왜루타이가): 비뚤어진 눈물이 떨어지며 거리로 떠나니, 訛透使富喇易主妬頗人逗裕嬉齬(와투사부라이주투파인두유희어): 그릇됨과 통하여 쉽게 주인으로써 나팔로 부자를 부리니 사람을 질투하여 어긋남과 넉넉함에 머무르고 즐기더라 - 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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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濫利御德洎(사람이어덕게) : 생각이많아 덕이배여 다스리고 利敉丗傑俐眺(리미세걸리조) : 현명하게 힘써 살펴 인간을 편안하게해 이롭게하리라 - 김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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異草羅瀚初陵瀝 (이초라한초능력): 다른 풀로 만든 그물이 넓고 큰 모양이니 처음 언덕을 거르는구나. 離帝嶪西帥眠助揭徐 (이제업서수면조게서): 떠나는 임금은 높고 험한 서쪽 장수와 쉬니 천천히 드는 것도 돕는다. -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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稅入剩算墮(세입잉산타): 세금이 들어오는데 남은 걸 세어보니 떨어지는구나 利拏移曖補老侃 (이나이애보로간다): 이익을 붙잡아 옮겨 가려놓으니 강직하게 돕는 노인이 많도다. *흔한 엑덕의 시가 - 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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拂多惡匐音緬(불다악복음면): 많은 악을 떨치고 엉금엉금 기어 아득한 소리 들으며 竇介吸入海多(두개흡입해다): 구멍에 낀 숨을 들이쉬며 많은 바다 들어가니 北兒婆始發(배아파시발): 아이와 노파가 도망가고 그때야 비로소 일어나네 -건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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治 友累笹拏(치 우루세나):가는대의 여러벗들이 붙들어 다스릴진저 陰 臥嶁那異(음 와루구나이):봉우리그늘에 엎드릴진대 어찌달라지리요 値 期妥乃懦(치 키타내나):이에 나약한기약은 온당히 값을치르도다 pic.twitter.com/wLK7PuBAQx -백묘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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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癩多裸蔴婆賜襾自瑳㻔妥頗賀(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집의 문둥이가 거의 헐벗고있으니 맘이 아픈 노파가 덮을것을 주더라, 스스로가 고운 옥과도 같으니 자못 칭찬하여 기릴 만 하다. - 핵펀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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罰庶十理粤(벌서십이월):무리를 열가지 벌로써 다스리니 離諸坤逸越(이제곤일월):떠났던 모두가 편안한 땅으로 넘어오더라 衙始撥娜利(아시발나이):비로소 마을이 이롭게 다스려지고 아름답더라. - 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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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신색기(棚身穡奇): 벗된 몸으로 그 수확이 기특하구나 한잔하자(閑殘賀慈): 한가히 (여기) 남아 서로 (술잔을) 주고받으며 내키는 대로 놀자꾸나 *실연당한 친구에게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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磨梧嫩哂爾(마오눈신이): 그대를 웃게하려 거문고를 어여삐 갈고 捚綾匂麗挎(재능내려고): 비단을 손에 받아 우아한 향을 가지게 하니 戀掗嫩矧離(연아눈신이): 어여쁜이가 나를 사모하여도 하물며 떨어지랴 內麗瓦茶(내려와다): 처마의 고운 소녀여 - 체리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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累嶪妨存睿施多 (루업방존예시다): 여러 험한 방해들이 있어도 지혜롭게 많이 베풀고 訛他示可多理秀技 (와타시가다이수기): 그릇 된것이 보여도 아주 옳게 다스리면 빼어난 재주를 갖게 될 것이다 -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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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吻曖福復彛(창문애복복이): 푸른입술로 흐린 복이 돌아오는게 떳떳한가 奈訪愛晩(내방애만): 어찌 늦게 찾은것을 사랑하리 老報假忽離(로보가홀리): 늙어 갚으면 거짓으로 알아 홀연히 떠나리 pic.twitter.com/MKnS6aNsaE - 건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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軋鬪異荷多(알투이하다): 다른 것을 빼앗기위한 많은 연꽃의 싸움 離靡桀籬乙(리미걸리기을): 흐트러지듯 찢어지듯 새 울타리를 떠나 烏乙慢頭藩栽(오을만두번재): 거만한 까마귀의 머리와 새 울타리를 심는다 - soni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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