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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2.0: 상위 1% 빌더가 되기 위한 18가지 규칙"
50개 이상의 MVP를 만들어온 빌더 Harshil Tomar가 정리한 18가지 규칙입니다.
스마트하고 의욕도 충분한 파운더들이 3주면 될 걸 3개월씩 쓰는 모습을 수도 없이 봐왔다고 해요. 실력 문제가 아닙니다. 결정의 문제예요.
상위 1% 빌더는 더 잘 코딩하는 사람이 아니라, 무엇을 직접 만들지 않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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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지 말고 갖다 쓰세요" — 인증/UI/결제 편
1/ 인증은 Clerk나 Supabase Auth를 쓰세요.
처음부터 만들면 2주를 날립니다. 사용자는 그 로그인 화면에 감사함을 느끼지 않아요.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하죠.
2/ UI는 Tailwind + shadcn/ui 조합이 정답입니다.
Figma에서 실제 동작하는 화면까지 2~3시간이면 충분해요. 이 조합 없이 같은 결과물을 내려면 하루 꼬박 걸립니다. 컴포넌트가 필요하다면 Radix + shadcn으로.
3/ 결제는 Stripe 이외의 선택지가 없어요.
PCI 컴플라이언스를 혼자 감당하면서 결제 시스템을 직접 만드는 건 위험 그 자체입니다. 45분이면 Stripe 연동이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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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키텍처보다 배포가 먼저" — API/상태/배포 편
4/ API는 tRPC + Server Actions로 시작하세요.
사용자 0명인 제품에 REST API를 처음부터 설계하는 건 오버엔지니어링입니다. 나중에 필요해지면, 그때 가서 실제 데이터를 보고 마이그레이션해도 전혀 늦지 않아요.
5/ 상태 관리는 Zustand면 충분합니다.
12명이 쓰는 제품에 Redux를 넣는 건 10만 명을 위한 아키텍처를 미리 짜는 거예요. 서버 상태는 React Query나 Server Components로.
6/ 배포는 Vercel 원클릭으로 자동화하세요.
서버 설정하고 SSH 키 관리하는 시간은 제품에 써야 할 시간을 갉아먹습니다. main에 push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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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는 지켜야 한다" — DB/파일/보안 편
7/ 데이터베이스는 Prisma + 매니지드 Postgres로 가세요.
Raw SQL은 유지보수가 어렵고 보안 허점이 생기기 쉬워요. 폼 유효성 검사는 Zod + React Hook Form으로.
8/ 파일 업로드는 UploadThing이나 Cloudinary에 맡기세요.
스토리지, CDN, 파일 사이즈 제한까지 직접 구현하면 프로덕션에서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터집니다.
9/ API 키는 절대 코드에 하드코딩하지 마세요.
GitHub은 퍼블릭 리포지토리를 자동 스캔합니다. AWS 같은 서비스는 노출된 키를 감지하면 바로 무효화하죠. 환경변수 파일 쓰고, .gitignore에 추가하는 건 기본 중의 기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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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 전에 반드시 해야 할 것들"
10/ Sentry로 에러 추적을 첫날부터 세팅하세요.
프로덕션에서 뭔가 터졌을 때 사용자 트윗으로 처음 알게 되면 이미 늦습니다.
11/ PostHog나 Plausible로 분석 도구도 미리 달아두세요.
출시 후에 달면 데이터가 없어요. 데이터 없이 제품 결정을 내리는 건 눈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12/ Lighthouse로 성능을 점검하세요.
점수가 70 아래면 출시 전에 반드시 고쳐야 해요. 2026년의 사용자들은 느린 앱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PR마다 Preview 배포도 잊지 마세요. Vercel이 자동으로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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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테일이 제품을 완성시킨다"
13/ 온보딩과 Empty State를 챙기세요.
제품은 나에게 당연하지만, 처음 쓰는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없는 빈 화면이에요. 안내 없이 들어온 사람은 그냥 나가버립니다.
14/ README는 첫날에 쓰세요.
3주 뒤의 나는 지금 내가 왜 이 결정을 내렸는지 기억 못합니다. 클라이언트에게 넘길 때도 마찬가지예요.
15/ 폴더 구조는 처음부터 깔끔하게 유지하세요.
복잡한 코드베이스에서 기능 하나 추가할 때 시간의 30%는 파일 찾는데 써요. Components, hooks, utils, types — 예측 가능하게.
16/ 리얼타임 기능은 혼자 만들지 마세요.
Supabase Realtime, Pusher, Partykit이 있습니다. 웹소켓부터 직접 짜는 건 풀타임 프로젝트예요.
17/ 기술 부채는 쌓이기 전에 주기적으로 정리하세요.
기능 2~3개 추가할 때마다 한 번씩 정리 세션을 갖는 게 좋아요. 미래의 내가 고마워합니다.
18/ 완벽보다 출시가 먼저입니다.
MVP의 목표는 완성이 아니라 학습이에요. 출시하고 실패한 제품이 영원히 폴리싱하다 결국 못 낸 제품보다 훨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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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18가지 규칙이 전하는 메시지는 하나예요.
어디에 에너지를 쓸지 아는 것.
최고의 빌더는 더 잘 코딩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어떤 결정이 되돌릴 수 없고, 어떤 결정이 나중에 수정 가능한지를 정확히 아는 사람이에요.
아낀 시간은 실제로 중요한 곳으로 가야 해요. 기능, UX, 그리고 사람들이 "이거 꼭 필요했어"라고 말하게 만드는 그 한 가지로요.

Harshil Tomar@Hartdraw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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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도 시발 제미나이한테 이번달까지 돈 못머으면 죽을거라고 했는데 삼성캘린더에 죽는날 메모해놓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museun_happen
제미나이가 맘대로 회사동료한테 문자를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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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lwind 제작사, 엔지니어링 팀의 75% 해고
- Tailwind CSS 문서에 LLM 최적화용 `/llms.txt` 엔드포인트를 추가하는 PR이 커뮤니티에서 논란을 일으킴
- 제안된 기능은 모든 문서 페이지를 텍스트 전용으로 결합해 대형 언어 모델(LLM) 이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news.hada.io/topic?id=2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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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건 선생님 빨간 색연필 가져다가 동그라미 그린 거잖아요 😂
Dyract@Dyract_
아니 프로그래머스 코테 풀이에 누가 테스트코드 오버라이딩해서 통과시켜둠ㅠ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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