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를 넘고 틀을 깬다는 주제에서 작품 캔버스를 메타포로 삼은게 진짜 돌은듯.. 처음 캔버스가 찢어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제목은 beyond the shell <이엇거든 이미 그자체로 완성된 작품인줄 알앗는데 캔버스에 균열이 생기고 구멍이 나면서 (한계, 틀을 깸의 비유) 마지막컷에서 비로소 beyond the shell이라는 작품캡션을 제대로 비춰줌.. 성한빈의 작품은 아직 완성되지 않앗고 한빈이가 들여다본 구멍 너머에는 뭐가 잇을지 우리는 모르는거야 ㅁㅊ 이정도 서사는 청룡을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