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인@EatNothing__·6 Eyl아 시발.. 아무리 생각해도 아이 어머님~ㅎㅎ 제가 뭘 한 게 아니라 ㅇㅇ이가 열심히 한 거죠~ 제 칭찬은 ㅇㅇ이 수능 잘 보고 나서 해 주셔도 충분합니다~ㅎㅎ 하고 거절했어야 됐다Çevir 한국어013410.7K5
누인@EatNothing__·6 Eyl거절할 걸 그랬나 싶은 생각이 존나 들지만 ㅅㅂ ㅋㅋ후회하기엔 이미 늦었다 만약 얘 수능에서 평균 2등급 아래로 나오면 사과청은 몰라도 보너스로 받은 돈은 그냥 돌려드려야지 내가 돈을 받았지만 사실 받은 게 아니다…Çevir 한국어012611.3K5
누인@EatNothing__·6 Eyl사탐 빼고 전과목 가르쳐서 3모 평균 5 > 9모 평균 2 만들었는데 학생 어머니가 보너스 200만원+사과청 선물로 주심 뿌듯하긴 한데 존나 부담된다… 이제 얘가 수능날 이거보다 성적 안 나오면 나랑 얘랑 사이좋게 같이 뒤지는 거다..Çevir 한국어134812K8
누인@EatNothing__·22 Ağu약 2년쯤 전에 유지덥은 0이다! 아사하자! 했던 것도 알고 보면 절대 진심이 아니었다.. 현실적으로 그게 가능하리라는 생각도 안 했을걸ㅋㅋ 지금 생각하면 그냥 칼 없이도 자해 및 셀프 학대가 가능하다는 신박함에 매력을 느꼈고, 최선을 다해서 거기에 몰두했을 뿐이었음Çevir 한국어06379.3K7
누인@EatNothing__·22 Ağu새삼 느끼지만 질병으로는 단명하기가 어렵다 정확히는 피곤하지 않게 단명하기가 어려움 하여 내 취향은 확실히 투신이나, 교통사고 쪽임Çevir 한국어00215.9K1
누인@EatNothing__·6 Ağu도대체 원래 의도한 표현이 뭐였는지 존나 궁금하다 올리기 전에 중>한 한>중 적어도 두 번은 돌려 봐야 하는 거 아니냐Çevir 한국어05237.1K3
누인@EatNothing__·5 Ağu트친 중에 계이하신다는 분이 계셔서 게이 하신다고 하셔서 디엠 드렸습니다! 저도 데려가 주실 거죠? 하고 오타 낸 이후로 일주일째 답장이 없으신데 아마 좆된 거겠지? 보낼 당시에 오타 난지 몰라서 바로 수정도 못 했는데 하필 어감도 씨발.. 뭘 데려가냐Çevir 한국어14255K2
누인@EatNothing__·24 Tem과외 경력 2년차… 예시로 학생이 경상수지.. 환율.. 이런 데서 이해가 막혀 버리면 응 설명해줄게 일단 이거랑 연계된 게 21 브레턴우즈 17 오버슈팅 10 환율정책 있는데 일단 17년도 거부터 같이 볼까?^^ 하고 대답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음 그냥 이걸 생업으로 삼을까 고민 중이다Çevir 한국어08497.8K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