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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공학 → 해부학 → AI 엔지니어 → 특허 AI 분석. 경계를 넘을수록 보이는 것들을 나눕니다. 관심 종목: #Tesla ⚡#Palantir 🔮 #Bitcoin ₿

대한민국 Katılım Şuba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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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ayor@EconoMayor·
요즘 모두의 관심사인 Palantir 에 대해 네트워크 분석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네트워크 분석은 본래 소셜네트워크 상에서 상대와의 관계분석을 통해 개인의 영향력/파급력을 분석하기 위해 각 타깃(사람, CPC코드, 연구자, 출원인)의 중심성을 수학적으로 해석 · 시각화 하는 방법입니다. 저는, 사람 대신 Palantir 의 전체 특허를 WIPS(국내 특허DB)에서 수집하여 ('등록','심사중','출원' 위주로 한정) 각 특허에 속한 여러 CPC 코드의 연결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분석을 적용하였습니다. ※특허의 CPC(Cooperative Patent Classification) 코드는 특허 기술의 분류 코드로써, 기존의 국제특허분류(IPC)코드 체계를 더욱 세부적으로 발전 시킨 코드 (예: "E21B47/00" = "시추유체 압력 또는 유량 감시를 위한 구멍 또는 유정 조사") 트렌드 분석은 연도별로 시계열적으로 하는것이지만, 이번 포스트는 CPC코드의 상세분류(low_lvl_CPC_ALL에 해당)까지 포함하여 전체 출원연도 특허들의 CPC 관계를 한번 시각화해 보았습니다. "온톨로지"에 해당하는 CPC 코드는 "G06F16/367" 입니다. 확실히 온톨로지와 연결된 다른 노드들을 살펴보면, 그래프, 자연어 질의 구성, 지식 공학, 탐색 공간, 자연어 질의를 구조화된 질의로 변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색인; 데이터 구조; 저장 구조, 맥락 활용 등 ... 온톨로지를 구성하기 위한 수많은 요소들이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트렌드 분석 전에 비시계열 적으로 전체 특허를 활용하여 기술군간의 연결 및 분포를 살짝 살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래 그림를 보면, Palantir 서비스는 KT의 변우철 상무님 말씀처럼 "캔버스의 백지"가 수많은 문제정의에 여러 해법을 담아낼 수 있다는 말씀처럼, 현재 Palantir가 여러 솔루션에 적용되어 다양한 도메인의 특허를 출원함으로써, 다양한 기술군들로 인한 군집들이 형성되어 세상의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하고, General한 솔루션임을 느껴 볼 수 있었습니다. 추후 시계열적으로 풀어보면, #Palantir 기술 발전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또 다른 시각을 제공드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NetworkAnalysis #PLTR #Palant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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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ayor
EconoMayor@EconoMayor·
@GuteslaX 달리반피카소 를 보며난 자랐어~ 크.. 니나스티 앞에 피카소가 그린 그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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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E_RachelHan
GUTE_RachelHan@GuteslaX·
여의도 퐁피두 센터 한화 서울. 6월 개관인데 사람 많을듯. 참 좋아하는 피카소 특전이라니 놓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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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롱
크롱@Krongggggg·
LLM이 드디어 텍스트를 탈피하고 현실 세계의 3D 공간을 이해하기 시작함. SpatialLM은 점구름 데이터에 추론 능력을 입혀서 어디가 문이고 어디가 벽인지 지형지물을 정확히 파악함. 단순한 데이터 처리가 아니라 '공간 지능'으로 넘어가는 브레이크스루라고 봄. 논문이랑 코드도 다 공개됐으니 활용도가 어마어마하겠다. ㅋㅋㅋ
Sadao Tokuyama@tokufxug

LLMが遂にテキストを脱皮し「現実世界」の3D空間をガチで理解し始めた。 SpatialLMは3D点群にLLMの推論力を適用し、壁やドアの構造、空間の繋がりを解釈して構造化データを出力する。 言語モデルを空間知能へ拡張するブレイクスルー。コードも論文もオープンに公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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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ayor
EconoMayor@EconoMayor·
공부 많이하고 가니깐 의사선생님 답변도 더 깊이가 있었고 결과적으로는 심리적 부담같은것도 많이 줄더라구요..! 거기다가 대학 병원은 진료 이후 설문을 꼭 진행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교수님들께서 설명해주시는걸 싫어하지 않는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AI활용 하여 공부한 방법: 1. 해당 분야의 명의 top3 조사 2. 수술이 필요한 경우 병원 마다 잘 하는 시술 분야도 각각 조사 3. 본인의 진단 명에 대해 AI 딥 리서치 진행 (클로드, gemini) 4. 의사선생님이 작성한 논문 크롤링 및 관련 내용 정리 5. 본인 상태에 따라서 명의에게 찾아가서 질문해야할 리스트 생성 요청 6. 질문할 시간은 대략 15분 정도 임으로 정말 제차 확인하고 싶은 사항에 대해 궁금한 질문 순위 매기기 7. 병원 두군데 이상 방문 및 의사선생님 답변 참고하여 최종 선택 모두 건강하시기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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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치킨보이
리얼치킨보이@RealChickenBoy9·
감사합니다. 혹여나 민폐가 아닌가 싶기도했네요. 그리고 의사 선생님과는 디스커션은 아니고, 공부를 많이 해가서 설명해주실 때 이해가 잘 되는 상태로 듣다보니 궁금했던 질문도 추가로 하는편인데, "공부 많이 하셨네요" 라는 이야기 들으면서 최종적으로 의사선생님 처방에 따라 행동합니다. 해당 행동은 혹시 민폐가 아닐런지.. 대게 오히려 설명을 엄~청 더 자세히 해주시던데.. 저는 좋은데 선생님 입장에서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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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phy와 CJJ들
Murphy와 CJJ들@Official_Murpy·
보통 의학적 사실 갖고 안아키 하거나 의사랑 디스커션 하는 놈은 적어도 개돼지라고 봐도 됨 ㅋㅋㅋ 자꾸 혈당이 정상인데 왜 절단하냐는 개소리를 하는데 병신들아 그날 자르겠니? 건보에서 다 탈퇴시켜야되는데. 돈 쓰는 국가 부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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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GO
GONOGO@GONOGO_Korea·
상황파악 느린 호구들을 위해 친절히 브레이크다운 해주자면, 그동안 전쟁 공포는 순전히 인플레 공포였잖아? 유가 백불 넘든 말든 싯팔 다들 알빠노 였잖아? 돈 안쓰면 꼭 뒤질 것 처럼 다들 약빤듯이 소비했잖아? 그게 오늘 유럽에서 첫 탭이 나왔고, 이 븅신들은 친환경 한다고 깝치다가 원전 다 치워버려서 이제 진짜로 공장도 못 돌리고 찬물 샤워각 뜬거고 연준 위원들도 갑자기 오늘 유가 상승이 딱히 인플레 폭등을 초래할 근거는 없다고 말 돌리는 시그널 떴고 암튼 그래서 아 싯팔 드디어 이 미친 닝겐들이 돈이 떨어졌구나 기운이 감지되서 혐권이 생애최초로 안전자산 역할을 가동시켜서 풀발중이고 고노고는 그동안 "저희 브레이크 타임인데여?" 하면서 거들먹 거리던 조까튼 밥집들 다 롸갈통 뜨거워질 생각에 싱글벙글 한 상황이야. 이러면 증시랑 코인에 호재냐 아니냐 또 물을텐데 이거 자체는 모 조금 나쁠 수도 있는데 그런데 결국 금리가 내려가야 니네 계좌가 사는 건 또 맞으니까 돌고돌아 팬티 벗고 있는건 유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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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E_RachelHan
GUTE_RachelHan@GuteslaX·
간만에 돌아온 엑스에 다시 한번 노출수를 올리고 싶다(?) 역시나 느끼는데, 어렵게 쓰는 것보다 쉽지만 개인 경험 묻어나는 글이 훨씬 잘 먹힌다. 결국 이건 정보 싸움을 넘어서 캐릭터랑 브랜딩 싸움이다. 정보는 다 비슷비슷한데, “누가 말하냐”에서 갈리는 느낌. 그래서 간만에 등장할 때는 뭔가 대단한 거 쓰려고 하기보다, 가볍게 하나 던지되 “아 이 사람 이런 시선이었지” 이걸 다시 찍어주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다. 여튼// 간만의 복귀 글은 공지가 아니라 캐릭터 다시 꺼내는 타이밍이라서 이럴 때는 경험 하나 풀고 → 거기서 내가 느낀 포인트 하나 찍고 → 앞으로 이런 얘기 더 해보겠다 이 정도 흐름이 제일 자연스러운거 같다. 결국 다시 시작할 때 중요한 건 잘 쓰는 게 아니라 “아 다시 왔네, 이 사람” 이 느낌을 만드는 게 아닐까나. - 이번 간만의 복귀에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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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무침
미나리무침@eiaserinnys·
요즘 클코 쓰면서 에이전트 대시보드 하나 안 만드는 사람 어디있겠습니까마는 나름 맘에 들게 이쁘게 뽑아서 자랑해봅니다. 하하호호 클로드 코드가 DB-서버-클라이언트 분리되어 있는 풀 스택 개발에서 정신을 못 차려서 결국 아키텍처, 버그 다 찝어주면서 간신히 끌고 왔네요. ㅁ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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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E_RachelHan
GUTE_RachelHan@GuteslaX·
숙소는 잡앗음? 개인적으로 더 레지덴셜 스위트 후쿠오카를 추천 하고, 거기가 러닝 뛰러가기 좋고 동네 건축물이 아주 좋음. * 타베로그를 깔아 일단 - 노부부가 하시는 baku 그림이 그려져잇느 라는 바를 꼭가. (커피도 팔고 신진 화가 전시도 구석에 열어주심) - 브라우니라는 재즈바도 추천 해 (maps.app.goo.gl/TNeCzWdMpHTG1J…) - Reco) 재패니즈 이탈리안을 즐겨 하루는(글래스 와인과 함께) : maps.app.goo.gl/dgNAWsefaCHcwm… - 요시즈카 우나기야) 당연히 우나기도 한 그릇 해줘(체력 보강) : maps.app.goo.gl/EizT7681Hzst7Q… - Sand wine) 와인바도 한번 가봐 : maps.app.goo.gl/91Gvp1RSvvGMHg… - penny-lane 가성비 바인데 노포가 하나잇어 - 완전 로컬 : maps.app.goo.gl/tzcx2sYiTwuU9T… * 개인적으로 니시진이 주는 느낌이 좋아 - 오호리 코엔에서 러닝 하고 커피 비미에서 한잔 해도 좋고 : maps.app.goo.gl/w7Gsu41HnaRM5T… 갈수 잇음 야쿠인의 이자까야들도 좋아 예컨대 소루리바 같은 곳 : maps.app.goo.gl/SerQCMoWBX7UwX… - 현지인이랑 친해지고싶음 코바주점으로 가면 샵도 잇고 바도 잇는 곳인데 추천이야 maps.app.goo.gl/xwWFLA1Bagb1Ms… - 로바다야키 신코바시 : maps.app.goo.gl/Amr82eAKWUq8og… - 머리 정리 필요하면 내가 종종 가던 곳인데 라쿠스이엔 : maps.app.goo.gl/3EFG2L9VZx5Qzn… 사실 하카타역 뒷편(공무원들 많은)도 즐겁고 해안가 따라서 오구치 비치가지 가면 좋을텐데 * 이상 후쿠오카 NN번 가본 구테가. 첫번째는 내가 구글지도에서 못찾겟는데 못찻겠으면 여기도 추천 : maps.app.goo.gl/KK15UgH9fv3Q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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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E_RachelHan
GUTE_RachelHan@GuteslaX·
전쟁보다 기술패권이 더 중요해보일수도 있고 기술패권보다 일단 전쟁으로 얻는 이득이 중요해보일 수 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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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ayor
EconoMayor@EconoMayor·
@RealChickenBoy9 백년허리 책 저자이신 정선근 교수님 책 보면 디스크는 자가치유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맥킨지 신전 자주 해주시구 한숨도 하늘보고 쉬면 심호흡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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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치킨보이
리얼치킨보이@RealChickenBoy9·
병원을 여러 곳 가봐야 하는 이유. 1. 와이프 목 어깨 통증 + 견갑골 통증 + 허리 통증 발생 + 손 저림 + 수족냉증 생김. 2. 그동안 정형외과갔을 때 도수 + 물리치료만 좀 받다가 개선이 안되서 동네에 신경과 새로 오픈해서 거기로 가봄. 3. 신경과에서 반사 망치로 검사함. 척수증 의심된다고 함. 척수증이면 수술해야된다고 해서 불안 증폭. MRI 찍어야한다고 해서 대학병원 가서 MRI 촬영함. 4. 신경외과에서 큰 이상 없다고함. 목과 허리에 디스크 돌출은 있지만 척수에 닿고 있지 않고 협착되서 4-5 , 6-7 디스크 왼쪽 신경이 좁아진거 말고는 큰 이슈 없다고함. 수술도 안해도 된다고.. 척수증 아니고 큰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함. 허리도 약간의 디스크 돌출만 있는 정도.. (누구나 나이먹으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정도) 5. 그래도 불안해서 다른 목,허리 디스크 전문병원 감 이번엔 정형외과 척추 전문으로 갔음. 자세히 설명해주심. MRI상 큰 이상 없고 수술 안해도 된다고함. 목에 협착만 있고 나머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달고 사는 정도의 디스크 돌출이라고 함. (큰 이상 없는 돌출) 요가, 필라테스, 헬스, PT 하지 말고(목,허리 걱정되면) 운동 할거면 걷기, 슬로우조깅, 계단오르기, 실내 자전거, 수영을 추천해주심. 2~3년 전에도 목 디스크 수술해야 된다고 했는데 그때 안하고 약 먹고 한달정도 버티니 괜찮아졌었음. 이번에는 척수증 의심 됐지만 다행히 아니라서 일상에 집중 가능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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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ayor
EconoMayor@EconoMayor·
오늘 미리 알림 앱에 클로드가 작성해준 일정입니다~ 일단 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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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ayor
EconoMayor@EconoMayor·
@lucas_flatwhite 덕분에 엄청난 소식을 알게되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루카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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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
lucas@lucas_flatwhite·
@EconoMayor 진짜 엄청난 일입니다 ㅋㅋ ㄷㄷ 다양한 실험들도 공유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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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
lucas@lucas_flatwhite·
앞으로 수년간 UI 엔지니어링의 중요한 기초가 될 것 입니다! DOM reflow라는 웹 성능의 고질적인 병목을 우회하는 근본적인 해법을 제시했기 때문이죠. > Pretext github.com/chenglou/prete… 프론트엔드 개발자라면 누구나 겪어본 고통들이 있을텐데.. 텍스트의 높이를 알려면 DOM에 렌더링해야 하고, 렌더링하면 reflow가 발생하고, reflow는 성능을 갉아먹죠. 수백 개의 텍스트 요소가 있는 페이지에서 각각의 높이를 측정하려면? 브라우저가 비명을 지르기 시작해요. Pretext 이건 근본적인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한 라이브러리예요. DOM을 전혀 건드리지 않고, 순수 TypeScript 산술 연산만으로 텍스트의 높이, 줄 바꿈 위치, 커서 좌표까지 계산해내죠. "지옥의 깊은 곳까지 기어들어가서 가져왔습니다.." - chenglou 그만큼 이 문제가 어렵고, 그만큼 이 해결책이 의미 있다는거 아닐지요! 이 라이브러리가 단순한 유틸리티를 넘어서는 이유가 있어요. 가상화를 완성하고, CSS 없는 레이아웃을 구현하고, 서버 사이드 레이아웃을 가능하게 하고, 성능을 혁신할 수 있기 때문이죠. 대부분의 실용적인 텍스트 레이아웃 시나리오를 커버하기에 충분하다고 느껴져요.
Cheng Lou@_chenglou

My dear front-end developers (and anyone who’s interested in the future of interfaces): I have crawled through depths of hell to bring you, for the foreseeable years, one of the more important foundational pieces of UI engineering (if not in implementation then certainly at least in concept): Fast, accurate and comprehensive userland text measurement algorithm in pure TypeScript, usable for laying out entire web pages without CSS, bypassing DOM measurements and re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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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ayor@EconoMayor·
클로드는 정말 개인 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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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ayor
EconoMayor@EconoMayor·
한국 기업심리 급락 — 나프타 품귀로 석유화학·이차전지 밸류체인 직격 원유 → 나프타 → NCC(크래킹) → 에틸렌/프로필렌 → 플라스틱·합성소재·화학원료 이 흐름이 석유화학의 기본 밸류체인 나프타(Naphtha)는 원유를 정제할 때 나오는 중간 산물이야. 끓는점 30~200°C 범위의 탄화수소 혼합물인데, 석유화학 산업의 핵심 원료 쉽게 말하면 플라스틱, 합성섬유, 합성고무 등을 만드는 “기초 재료의 재료”라고 보면 돼. 나프타를 NCC(나프타 크래커)에 넣으면 에틸렌, 프로필렌 같은 기초 화학물질이 나오고, 거기서 다양한 석유화학 제품이 파생되는 구조 나프타 가격이 오르면 소재 원가에도 영향을 미쳐. 오늘 뉴스에서 호르무즈 봉쇄로 나프타 품귀가 언급된 것도 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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