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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다른 이야기를 하기 망설여지지만.. 제가 11월을 온전히 바쳐서 번역한 에드워드 리 셰프님의 첫 요리책 <스모크&피클스>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은품이 있다고 하니 한 번 살펴보세요!
위즈덤하우스@wisdomhousebook
《흑백요리사》에 출연하여 요리하는 사람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맛과 품격은 물론, 이민자로서의 정체성과 삶을 음식으로 풀어내 큰 감동을 전한 에드워드 리 셰프. "나에게 한국 이름은 '균'입니다. 그래서 이 요리는 이균이 만들었어요" 그가 그리는 음식과 인생이야기. 에드워드 리 셰프의 첫 번째 요리책 《스모크&피클스》 예약판매가 오픈되었습니다. 에드워드 리의 요리 세계를 만든 추억과 맛이 집약된 첫 번째 레시피 바이블 지금 바로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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