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슬렛지
57.8K posts

슬렛지 retweetledi
슬렛지 retweetledi
슬렛지 retweetledi
슬렛지 retweetledi
슬렛지 retweetledi
슬렛지 retweetledi

그때 기억하기로는, 다들 트위터에서 12.3 때 집회 나가고 일상을 이어나가지 못할 만큼 힘들었는데 인스타는 너무 평온하게 다들 스토리, 게시글 올리는 거 보고 힘들다는 트윗이 엄청 많았었음. 나 또한 그 괴리에 힘들었고. 지금보면 그냥 저들은 모른 척 한 것일 뿐 멍청했던 게 아니었음.
마이@_MiNE028
지난 겨울 계엄때는 룰루랄라 대가리 꽃밭마냥 일상전시 잘만하던 지인들이 이제와서 가슴이 먹먹하고 손이 덜덜 떨린다며 무슨 6070대 박사모 단톡에서나 돌법한 극우짤들 인스타 스토리에 올리는거 보면 어이없어서 말도 안 나옴
한국어
슬렛지 retweetledi

어릴때는 "우리 서로 이상해지면 말해주자" 하는 생각을 가졌는데 지금은 그게 허상임이 뼈에 사무침
트친 1: 사람이 이상해지는 건 곰팡이같은 거라 내 눈에 어라 이상하다? 하는 게 보였을 때는 이미 틀렸다
트친 2: 이상해지는 것에는 "이상하다는 말을 들어처먹지 않게 됨"도 포함된다
동자@DDodongja
사람이 맛탱이 가는 과정은 너무 개인적이고 순식간이라 누가 어떻게 해줄 수 없는 과정이라는게 너무 비극적이다
한국어
슬렛지 retweetledi
슬렛지 retweetledi
슬렛지 retweetledi
슬렛지 retweetledi

한국 보건의료운동 산증인 우석균 선생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고인에 대해 알 수 있는 기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갈 곳 없고 돈 안 되는’ 환자 품었던 동네병원의 마지막··· 안녕, 성수의원
khan.co.kr/article/202509…
한국어
슬렛지 retweetledi
슬렛지 retweetledi
슬렛지 retweetledi
슬렛지 retweetledi

난 레거시가 부추긴다고 생각함 기괴한 기도회 이야기도 없고 부정선거론자 낀 것도 이야기안함
뉴스1@News1Kr
이틀 넘긴 '잠실개표소 봉쇄' 3만명 결집…밤샘 시위 전망(종합3보) #뉴스1 news1.kr/society/incide…
한국어
슬렛지 retweetledi
슬렛지 retweetle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