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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_J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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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_Jッ
@Eth_J1
Tech Entrepreneur | Astronomer, PhD, blackhole researcher | @_CryptoPepes
Katılım Şubat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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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딱 한달만에 X에 글을 씁니다.
X권태기가 왔던 건 아니고, 그간에 제 아이덴티티에 변화가 좀 있었거든요.
오랜동안 쭉~사람들을 위한 음료를 개발하고 만들어 오던 제가 이제는 그간의 모든 기술과 노하우(커피,허브, 한방티 등등) 그리고 크리에이티브를 펫바리스타™️가 되어 펫을 위한 다양한 음료의 개발에 투자해보기로 했거든요.
주변에서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열심히 잘 설득했고 어느 정도 지지를 이끌어 내는 데 걸린 시간이 지난 한달 간의 X 휴식기와 겹치기도 했어요.
아무튼 앞으로 험난하기도 하겠지만 흥미진진 새로운 걸음에 응원 부탁합니다.
ps: 근데 제가 만들어주는 음료를 뎅뎅이들이 넘나 행복하게 마셔주는 걸 보면 저도 덩달아 행복하네요🐾
그래서 web3를 아예 떠나는거냐? 아니요~ 행복한 뎅뎅이들과의 추억들을 블록체인 기술로 잘 소장할 수 있도록 하는 web3적인 생각 역시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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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재밌게 X를 하고는 있지만, 뭔가 허전하고 뭔가 빠진 것 같은 기분이 폰을 들고 있는 왼팔 손목과 어깨에 가볍지만 지속적으로 가해지는 압력처럼 존재한다. 노는 만큼, 소통하는 만큼 노출수도 팔로워도 늘어가는 재미는 있었지만 이 찝찝한 느낌을 지울 순 없었다.
그러다 문득 그 '이유'를 찾게 되었다. 그건 X라는, 트위터가 아닌 새로운 이름과 문화의 변곡점 속에서 계정의 정체성, 내 자리, 내 이야기를 잃어버렸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프로필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medo 계정은 팔로워 6천을 넘긴 계정이다. 요즘 팔로워 상승 인증하시는 분들에게는 부러울 수 있는 숫자일 것 같다.
이 팔로워 숫자는 2021년 가을부터 시작된 크립토시장의 불장과 NFT가 던져준 핑크 빛 미래, 더 솔직히 말하자면 미친듯한 투기적 유동성이 몰려왔던 시절부터 차곡 차곡 쌓인 숫자다. 커뮤니티와 (당시)트위터를 오가며 신명나게 놀았고, 개인적으로 이벤트도 하고(팔로워 늘리기 이벤트는 지양했음) 몇몇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그러면서 욕도 마라탕 맛으로 먹어도 보고.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팔로워는 6천이 넘어가고 있었다.
뜨거웠던 22년 여름이 지나고, 뽀글이와 도형이가 쏘아올린 떡락 빔과 함께 유동성을 서서히 빠져나갔다. 한탕을 노리고 들어왔던 킹콩 같은 빌더(라고 쓰고 개 Shake it이라 쓴다)들은 미친듯이 NFT를 찍어내며 폭탄돌리기를 했고 벌고 나가거나, 횡령으로 잡혀가거나 유동성과 함께 증발한다.
한 국회의원은 어설프게 디파이에 들어갔다가 역시 코인은 사기라는 이미지를 선전해줬고, 그렇게 털린 기록을 지금도 블록에 보유중인 카카오가 만든 클레이튼은 '중앙화'된 기업이 지닌 태생적인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고 걸레X튼이라는 딱지와 함께 행선지를 나락으로 패시브 변경하게 되었다.
이때 사라진 빌더들, 그리고 유동성을 제공하며 참여했던 다양한 사람들, 떠난 계정들이 팔로워 목록에 남아있다.
얼마전 다시 붙잡게 된 트위터가 아닌 X. 나는 예전처럼 NFT 이야기를 안하고, 아니 못하고 있다. 내가 가진 NFT 공짜로 준다고 에어드랍 이벤트를 한다해도 비웃음만 사게 될 것이다. (원하시는 분은 디엠미. 디지털 쓰레기라도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그렇다고 온체인 데이터 분석, 차트 분석, 매크로 시황 분석, 개발자적 접근, AI.. 척은 할 수 있어도 내 영역이 아니다.
사랑스런 따님들 사진을 공유하기에도 세상이 무서워 인스타, 페이스북도 모두 공개설정을 변경해두었고, 감성적인 글은 혼자 끄적끄적 잘 쓰지만 그것 트위터에선 전혀 어울리지 않는 X찐따적 접근이라고 진즉부터 파악하고 있다. 그런데 이 글이 좀 찐따 같긴하다.
글이 왜 이리 길어졌지? 결론은 나는 지금 X에서 정체성의 상실과 같은 허전함과 애매함을 경험하고 있다. 노출수 올리기에 현타가 오면서(물론 어거지 바이브로 4일차 21만까지 오르긴했지만) 문득 내 이야기, 이 계정의 매력, 이 계정으로 놀 수 있는 재미를 잃어버렸더라.
그래서? 아직은 모르겠다. 하지만 곧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 일은, 여전히 이바닥 Web3이다. 비트코인이 단순히 투자, 투기의 영역 그 이상의 '생태계'라는 것이 형성되어 있고, 우리 삶 속에 어느순간 훅 들어올 수 있는 사회/경제 시스템이라는 걸 무엇보다 재미있고 합리적으로 소통해보면 어떨까? 라는 욕심이 생겼다.
결론. 따분하고 찐따 같아 보이겠지만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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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4o 업데이트 기념으로 커뮤니티를 한시적으로 오픈합니다.
open.kakao.com/o/gZ1QUDbg
여기서 입 벌리고 있으면 뭐가 떨어집니다.
더 이상 AI의 노예가 되지마세요ㅣ. AI의 주인이 되세요.
오세요!
Bug👾@bug4what
gpt 4o 개미쳤다. 체감 완전 다르네. 햅틱 쓰다가 아이폰 쓰는 느낌. 매끄럽고 정확하고 개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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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저는 1년 전 3가지의 목표를 세웠고 그때부터 계속 목표를 위해 달려오고 있습니다.
2023년 내에, 그리고 아직까지 모든 목표를 이루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그 중 절반 정도 이뤘고 계속 도전하고 있습니다.
3배 성장을 목표로 했던 건 현재 2배 성장을 했고,
Eth_Jッ@Eth_J1
-2023년 목표- 폴리노리 3배 성장 웹2 모바일앱 출시 웹3 프로젝트 런칭 목표 선언하고,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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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d, Thank you, and you? >
기간 : 2024. 05. 24 Fri - 05. 30 Thu
장소 : 연희동, 연남장
PBG 전속 이후 세번째 개인전을 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작가라는 직업을 잘 성장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Opening >
2024. 05. 24 Fri 6PM - 9PM
이번 오프닝은 소소하게 준비했습니다.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은 댓글에 초대장💌 이라고 남겨주세요!
작품 구매 희망하시는 분은 DM 부탁드립니다 🦖
#리트윗 #다다즈팸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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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orian 오오 이미 있군요! 여기에 릴스 마케팅 본격적으로 해보시면 잘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그나저나, 등갈비찜도 파시는줄은 몰랐네요 ㅋㅋㅋ 제가 닭발은 못먹어서.... 부산 내려가면 한번 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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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오픈한지 딱 4개월만에
사직야구장앞에서 직화무뼈닭발을
팔았습니다.
오늘 급하게 준비한다고 갯수도 적고
제대로 준비를 못했는데
완판 하고 왔습니다 ㅎ
너무 기분 좋네요
내일은 옆에 피자가게처럼
제대로 차려놓고 갯수도 많이 늘려서
팔아봐야겠습니다 ㅎ
홀홀닭발 사직점
부산 동래구 사직북로 64 상가1단지동 7호
naver.me/5GhWG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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