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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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fuluni 아이고 더러움은 기본옵션이쥬
이 방이 그 방입미다!
숨막혀서 문을 닫아 놓은것 까지요~
그렇게 무질서 하다보니 같은 옷을 사고 또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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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agnes 아이들 방을 볼 때 전 다른 의미로 욱합니다. 고물상을 방불케 하는 더러움. 그 속에서 먹고 자고 쉬는 게 신기할 정도라니까요.
차마 치울 엄두가 안 나서 그냥 방문을 닫아두고 삽니다. 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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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agnes 옥수수를 300주 심었는데 냉동해서 오래 두고 먹을 예정입니다.
아내가 옥수수를 아주 좋아합니다.
관심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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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의 어느 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러 기다리고 있다.
어버이날 뒤끝인지 연휴를 뛰어넘는 대기가 이어진다.
이제는 기다리는 것도 식사의 일부분이 되었다.
아침 일찍 본가에 와서 옥수수 100주를 더 심었다.
원래는 화요일에 오기로 했는데
아내가 평일에는 주식에 집중해야 한다며
오늘로 앞당겼다.
경비원으로 근무하는 동안에는 맛동산이
내 동반자였다.
이제는 땅콩 강정으로 바뀌었다.
우연히 땅콩 강정을 맛본 아내가 맛있다고 이동하며 차 안에서 먹는 간식으로 정했다.
10봉 단위로 구입했는데
아내의 지시로 단위를 20으로 바꿨다.
세상은 아내의 뜻을 따라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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