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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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agnes

언제든지 박수칠 때 훌훌 털고 떠나자!

Katılım Kası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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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EunJagnes·
@smartjk 아..군대 갔군요 보기만 해도 눈물나려 하네요.. 하지만 시간 금방 지나가고 아드님 잘 견딜거예요 편지 자주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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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rtjk·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돌아와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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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EunJagnes·
김밥때문에 며칠 다욧에 제동이 걸렸다 낼부터 다시금 탄수화물 줄이기를 실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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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EunJagnes·
앞 치아가 확 벌어져서 펑펑 울다가 남편에게 보여줬는데 정떨어진다며 나를 확 밀치길래 이렇게 고생한 나에게 니가 어떻게 그럴수 있냐며 천하에 몹쓸놈 같으니! 악을악을 쓰다가 홀로 지쳐 훌쩍거리다가 꿈에서 깼는데 남편이 김밥과 미역국을 끓여놓고 잠깨기를 기다리고 있었다ㅜㅜ 꿈 너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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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EunJagnes·
세상 누구라도 다 끌어안을 만큼 가슴을 활짝 열고 용서를 담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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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EunJagnes·
찰칵! 시끄럽게 해서 송구합니다 곧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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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EunJagnes·
온 거리를 발포하듯 드디어 장미가 스위치를 켰다 햇살도 바람도 모두 초대손님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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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EunJagnes·
@oliviaincanada 아..글쿤요 여긴 지금 넝쿨장미의 시간입니다 사방이 붉은 물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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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EunJagnes·
꽃은 어느 담장에 피어있어도 예쁘고 찬밥덩어리 라 해도 포실포실 이쁘기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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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EunJagnes·
'멋진 신세계' 드라마지만 넘나 통쾌하고 잼나다 서리의 세계 이쁘고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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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EunJagnes·
벌써부터 냉면에 반하다 송도의 코다리 냉면 마지막 한 발까지 따라오는 코다리 건더기와 육즙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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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EunJagnes·
규모가 커지고 직원이 많아지면서 사람관리가 너무 힘들다 자질이 부족해 많이 부족해 턱없이 부족해! 신이시여 부디 잘 있지 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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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EunJagnes·
예쁜 꽃아~ 이 언니가 아무래도 화를 못삭이는 병이 온것 같아... 너처럼 온화한 옷을 입을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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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EunJagnes·
가정용싸이클 6개월 후기. 다리가 엄청 건강해졌다 걸을때 뼈마중보다 근육마중이 먼저 온다 허리도 덜 아프고 강추다 이대로 식단관리만 잘하면 살도 훅 빠지겠는데 그래서 낼부터 또 다욧 돌입 한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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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EunJagnes·
@dreamfuluni 아이고 더러움은 기본옵션이쥬 이 방이 그 방입미다! 숨막혀서 문을 닫아 놓은것 까지요~ 그렇게 무질서 하다보니 같은 옷을 사고 또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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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렁일렁 🌱
일렁일렁 🌱@dreamfuluni·
@EunJagnes 아이들 방을 볼 때 전 다른 의미로 욱합니다. 고물상을 방불케 하는 더러움. 그 속에서 먹고 자고 쉬는 게 신기할 정도라니까요. 차마 치울 엄두가 안 나서 그냥 방문을 닫아두고 삽니다. 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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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EunJagnes·
아들 방을 청소하면서 몇번이나 화를 삭이고 두시간동안 대청소를 했다 택도 안 뜯은 셔츠가 10, 20, 3.. 옛날간날 울엄마가 자식들 방 청소함서 동네방네 욕을욕을! 이제야 그 심정을 조금이나마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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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EunJagnes·
꽃사진을 찍고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빤히 쳐다보고 웃으시길래 "할머니만큼 곱고 이뻐요." 했더니 아이고 새댁이 말도 이쁘게 하구먼... 이러시더라😆😆 애들아 나 새댁 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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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EunJagnes·
눈에 보이지 않는 행운을 우리는 기다린다 팔장을 끼고 싶어하고 때로는 지팡이처럼, 네잎을 가진 클로버의 힘을 받아 모두들 운수대통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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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EunJagnes·
조금더 젊을때는 집 대청소도 껌이었는데 이제는 몇번을 쉬어야 끝이 난다 화장실 청소 두개와 털아가 목욕이 남았다 테스형~쏘쿠라테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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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EunJagnes·
@seasjks 예~저도 밭이 있다면 옥수수를 심고 싶을만큼 좋아해서요 내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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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새벽부터@seasjks·
@EunJagnes 옥수수를 300주 심었는데 냉동해서 오래 두고 먹을 예정입니다. 아내가 옥수수를 아주 좋아합니다. 관심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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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새벽부터@seasjks·
담양의 어느 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러 기다리고 있다. 어버이날 뒤끝인지 연휴를 뛰어넘는 대기가 이어진다. 이제는 기다리는 것도 식사의 일부분이 되었다. 아침 일찍 본가에 와서 옥수수 100주를 더 심었다. 원래는 화요일에 오기로 했는데 아내가 평일에는 주식에 집중해야 한다며 오늘로 앞당겼다. 경비원으로 근무하는 동안에는 맛동산이 내 동반자였다. 이제는 땅콩 강정으로 바뀌었다. 우연히 땅콩 강정을 맛본 아내가 맛있다고 이동하며 차 안에서 먹는 간식으로 정했다. 10봉 단위로 구입했는데 아내의 지시로 단위를 20으로 바꿨다. 세상은 아내의 뜻을 따라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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