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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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s18K

Katılım Temmuz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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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김수진@FYs18K·
지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필독도서는 이게 아그래요 씨빨 제가 또 아지 미ㅘㅜㅎ리' 모 ㅣㅣ히 ㅣㅁㄱ /민씨ㅏㅃㄸㄲ뽔빠뢰ㅏㄴㅁ올히ㅏㅂ리ㅏㅂ좡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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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김수진@FYs18K·
신이라면? 라면이라는 가정을 붙인다. 신이라는 라면을 라면니들은 도대체 얼마를 처먹어야지 만족을 할거냐 한 사람당 한 뚝배기라고 분명히 말을 해 ㅆ다! 도대체 적당히 해라 이 거 ㅅ들아 ! 나도 좀 살자!!! !!!!! 에라이ㅣㅆ비ㅏㄹ 아주 그냥 다 버렸네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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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김수진@FYs18K·
그리고 나도 잘 살아야겠죠? 그러니까 저 밥, 은 아니고 음료수, 도 아니고 좀 바븡ㄹ 먹어야겠쬬? 근데 더 놀고 시픙ㄴ데 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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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김수진@FYs18K·
에라이! 잘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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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김수진@FYs18K·
아환기되지 않는 공간에서 우린 서로가 뱉는 숨에 중독되어 있다. 두개골 안에 너무 많은 생각이 산소를 격렬하게 소모하며 회전하고 있어. 문득 연관되지 않은 검색어라는 항목이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 우린 결코 현실을 벗어날 수 없기에 현실의 여집합으로 달아나야 해. ······. 같이 갈래? 씨발 ㅁㅓㅅ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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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김수진@FYs18K·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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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김수진@FYs18K·
제때 처리하지 못한 수면는 제곱근의 형식을 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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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김수진@FYs18K·
@sxmxxnxxfu 미친새낀가진짴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ㅁ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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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
SUM@sxmxxnxxfu·
나의 오리온, 당신에게 나는 에오스인가요? 아니면 아르테미스인가요? 어느 쪽이든 상관 없어요. 당신은 나를 잡아 먹고 빛나는 별이 될 거예요! 하지만 당신은 질투에 눈이 먼 아르테미스에게 잠식되어 쫓겨난다고 생각하겠지요? 그렇다면 나의 오리온, 나는 당신이 탐한 에오스인가요? 아니면 당신을 원한 아르테미스인가요? 당신의 죽음은 전갈로 인함인가요? 아니면 질투의 화살로 인함인가요? 나의 오리온, 당신은 진정 오리온이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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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김수진@FYs18K·
후... 가다가 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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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김수진@FYs18K·
못자ㅃ겠따아자ㅗㅎ ㅏ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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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김수진@FYs18K·
가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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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
양도@OWIRQQ·
아니스잘근데잠만..안형섭은 어케 성도 안씨지?ㅠㅠ 시발아진짜 이름도 형섭이래아니진짜스ㅏㅈ 하나진짜살면서 형섭이라는 이름 주변에서들어본적고없는데 이름도너무이뿌자나..... 이름부터그냥이뽀미의냄새가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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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김수진@FYs18K·
@sxmxxnxxfu 바보네요. 진짜 바보예요. 어떻게 이렇게 바보입니까. 난 당신의 이름을 압니다. 어이구. 그냥 귀엽기만 하네요. 나도 당신을 질투하는데 뭐가 어떻답니까. 아니 근데 솔직히니가누군지자ㅣㅁ작이ㅏ인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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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
SUM@sxmxxnxxfu·
@FYs18K 조금이요. 나는 기은을 좋아해요. 하지만 조금 질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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𝑱𝒂𝒎𝒆𝒔
𝑱𝒂𝒎𝒆𝒔@Jxx8878xx·
너 왜 그래 모이다가 떠올랐다 가라앉아 흐려지는 것 죄다 처먹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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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
부키@bookiepub·
"다 울었니? 그럼 이제 찹쌀떡 하나 먹고 시작하자" 하는 게 진정한 퀸의 마인드 아니냐 60대에 작가의 꿈을 이룬 할머니의 이야기인데 오래 기다려온 기회 앞에서 흔들리는 마음조차 삶의 한 과정으로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게 참 평화롭고 다정한 에세이임. 읽다 보면 지쳐있던 마음이 사르륵 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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