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귀여우ㅏㅠㅠㅋㅋㅋㅋㅋ 미리 사전조사도 하고 주문학 전에 다른 카페 아이스티보다 쓰냐고 묻고… 물론 이것도 귀찮아지고 번거로워져서 중간에 그만둘 것이지만요…
언잰가부터 다시 딸기라떼 시키는 딜라잇에 (😐…😑… … 포기했군.) 이런 생각하는 하디… 나중엔 익숙해져서 그러려니
타임터너… 언제 쯤으로 가게 될까요? 전쟁 시작 전이면 과거의 자신과 마주칠 가능성은 낮겠지만 하디는 아무한테도 안 말했는데 어엏게 알고있는건지 혼란스러울 거고… 전쟁 시작 후면… 만날 가능성 높으니까 후드로 안보이게 열심히 가린 다음에 하디를 막으려나요? 아 씁 근데 이게
단 음료 안 시켜본 티 나는 하디+쓴 음료에 익숙해졌지만 여전히 단 음료가 더 잘들어가는 딜라잇… 이거 귀엽네요ㅋㅋㅋㅋ 복숭아 아이스티도 귀엽고… 근데 가끔 복숭아 아이스티가 달지도 않고 좀 쓴편인 곳도 있던데 그런 카페 가면 딜라잇은 예상했던 맛과 달리 쓴 아이스티에 미간 살짝
그 존재가 남긴 흔적을 보관하려는 딜라잇… 과거에는 쌀쌀맞게 구는 모습을 보여준 적도 없고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일이 졀로 없었는데 소중했던 존재의 흔적을 만지려는 순간 손을 먼저 올리는 딜라잇이 이질적으로 보여서 다들 당황할 것 같네요… 고작 하디의 죽음이 이렇게 많은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