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gge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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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o29 “고개 숙여! 머리를 들면 중심이 쏠려서 더 가라앉는다! 허우적 거리지 말고!! 힘 빼라!”
해군 훈병시절, 전투수영때 유난히 기억나는 것 셋이 있었으니
1. 머리를 들지 마라.
2. 힘을 빼야 물에 뜬다
그리고…
3. 물에 들어가는 시간 대, 기다리며 얼차려받는 시간의 비율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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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Y_Tangsuyook “축축하고 꿀꿀하기도 하지만,
비를 미워하지 말아줘!
바닥은 씻겨지고, 공기도 가라앉고,
생각과 시선을 바꾸면 몸과 마음이
차분해지니까…”
정신없이 달려야 하는 세상,
때로는 잠시 차분&느긋하게
자신과 주변을 가다듬아보는 것도
매우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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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project2 끝이 뾰족한 붕실붕실 털모자,
차갑지만 맑은 하늘로 날아오르는 하이퀄(?) 독수리!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그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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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친구들, 나는 한때 세계의 전통의상에 미쳐있었다.
괜찮다면 12년전에 그렸던 나의 스케치들을 봐줘.
KWS / heavenfall@kgproject2
Traditional costume sketch (2014) Mongolia/Afghanistan/Kazakhstan/Armenia Bulgaria/Tibet/Britain/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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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RESTONE3 “오징어는 있을 때 많이 먹어둬야 후회가 없다. 앞으로 귀해지기 때문에…”
환경도 바뀌고, 수요도 폭증해버려서
예전엔 막히는 도로에서도 어렵잖게&저렴하게 구해먹었던 오징어가
지금은 플래티넘(…)징어가 된 현실은
꽤 슬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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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Y_Tangsuyook “집행부장! 그만둬! 문주님의 몸에 함부로 손대면!!!”
헐떡거리며 문주의 다리를 매만지던 미나는 다른 경호원들의 손에 끌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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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RESTONE3 “부하가 조금만 잘못해도 칼로 친다고?! 귀관, 나는 그렇게 무자비하지 않다구!”
충무공 이순신 태제독님 수하에 있던 병졸들은 엄격한 군율에 덜덜 떨었다는데 말이죠.
한가할 땐 지휘관이랑 활쏘기나 보드게임을 즐기는 모습도 인상적이겠습니다. 안 그래도 꽁냥꽁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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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e - 헬름
한복풍 시리즈 3부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부와 2부와는 다르게 좀 적을 수 있겠지만 일단 생각나는 데 까지는 할 것 같습니다.
한복풍 시리즈로 생각해봤을 때
헬름의 역할을 감안해보면 하나밖에 떠오르지 않아서
이름을 감히 언급하기 어려운 분을 주제로 삼아 그려봤습니다.
#NIKKE #NIKKEfanart #Helm #ヘル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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