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gge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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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Y_Tangsuyook 출근길의 브금 : The Verve의
“Bitter sweet symphony”
빗속에서 크게 틀어놓고 달리니
더 구슬퍼졌단말이죠 이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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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skyhksr 중국인들은 실내에서도 너저분하게 버려대서 고생하는데, 한국인들은 한 곳에 종류별로 분류해서 놔두더라구요. 근데, 중국은 딱히 분리수거를 안 해서 굳이 그럴 필요는 없어요.
- 중국 현지 호텔직원의 한중일 투숙객 비교 수기
자국민 디스도 서슴없던 꽤 실랄&객관적인 후기였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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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ail57 “신호의 주 목적이 뭐야?!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 열차들이 서로 ‘들이받지 않게 하는 것’거기서 출발하자구!”
상차&조성, 기동시험까지 마치고 시운전만 기다리는데, 신호 쪽에서 찐빠(…)가 나서 하릴없이 기다린 기억이… 것도 기지 내 구내시운전이었음에도!
그만큼 철두철미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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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ail57 기관차 : 휭휭휭휭휭휭휭
발전차 : 가르르르르르릉
기차를 타던 어제도 건너편에
발전차를 낀 8200호대가 보이더군요.
분명 기관차도 객차전원을 뽑아낼 수 있댔는데, 일반 전동차 SIV들도 허구한날 소자 터지고 젤리(…)토해내는 걸 보곤 이 또한 구관이 명관(?)인갑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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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호나 간혹 새마을호를 자주 탔었던 분들이라면 간혹 이런 객차가 중간에 끼어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생긴건 객차같은데 객차는 아니고 옆에가면 시끄럽고..
사실 저것은 객차가 아니라 ‘발전차’라고 하는 놈이다.
객실 냉난방, 조명, 각종 전기기기 하물며 휴대폰 충전에 필요한 전기까지 저 차에서 전기를 만들어 객차에 보내주게 된다..
발전 전압은 3상 440V가 출력이 되며, 디젤 발전기가 2기가 설치되어 있다.
평소에도 2기가 동시에 동작하고 있다.
발전차의 경우 디젤기관차나 8500호대가 견인하는 여객열차의 경우 필수로 편성이 되고, 8200호대는 편성이 될 때도 있고 안될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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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cho0409_ “단자 조립불량으로 인한 신호 오현시와 관제센터 영역외 구간으로 소통불가 및 기장의 운전수칙 위반으로 인한 탈선사고…”
어, 이거 지난 번 회사 안전교육 때 틀어준 사고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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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skyhksr 진정한 대량살상무기는
핵폭탄도, 독가스나 세균무기도 아닌
칼라시니코프 소총(AK-47)이 아니었을까…
아, 너무 진지해져버린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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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feineSonsari “케겕 켉!!! ‘니찌모리’(실제로 철도차량 차륜교환할 때 사용하는 윤활스프레이)냄새가아아…”
차량기지에서 근무하면서 느낀 거지만
진짜 몸에 안 좋을 화학물질들 투성이고, ‘덜 유해한’것으로 바꾸기도 하지만, 그러면 일이 잘 안되는(…)경우도 태반이라 몸 잘 챙겨야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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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aeneukdae 사야 : 나 아닌 것이다! 왜 자꾸 나라고만 생각하는 것이다!! 나는 그 학교 얼씬도 안 하는 것이다!(쒹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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