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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선생 교육철학 수호단 나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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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선생 교육철학 수호단 나래꽃
@Flying_Fire_vio
나래꽃 덕질&사담계(내일은 실험왕, HTTYD, 성놀✝️) / 내일은 실험왕 팬창작 ‘달의위상’ 연재중 (태양초교장을 감옥으로)🌘동인지 오늘만 뇌절왕, 투슬리스의 불 재고有 /가설과 함께하는 #교육개혁 /나래야, 트위터 할 시간에 편지를 써라
내실 애니화 보고 죽기가 목표 Katılım Eylü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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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없고 혼자 ㅈㄴ갈고닦는 기간 길었던 애들 정신병이 난 너무 재밌단말이야 특유의 길고 끈적이는 독백이 너무너무 소름돋고 거기서 어떤 미학을 느낌
가설선생 교육철학 수호단 나래꽃@Flying_Fire_vio
나는 전자성향보다 후자성향이 강해서 에릭, 허영서, 김주영 이런 애들 잡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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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겪은 역경을 혼자 힘으로 극복했다고 진심으로 믿는 사람 대다수는 자신이 받은 도움과 헌신을 잊어버린 사람들임. 혼자 다 할 수 있다고 믿는 교만이야. 그동안 자신을 참아주고 견뎌준 사람들 덕택에 지금의 자신이 있다는걸 잊어서는 안됨.
가설선생 교육철학 수호단 나래꽃@Flying_Fire_vio
구원은 셀프라는 말 믿지 않음. 물에 빠진 사람한테 절대로 할 수 없는 말이니까. 세상엔 혼자 힘으로 이겨 낼 수 없는 역경이 많음. 지나치게 의존적인 사람에겐 적절한 거리를 두며 성장하게 돕는것도 중요하지만 사람을 고립되게 하는건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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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바뀌는 경우는 충격을 받아서 그런거임. 즉 직접 자기가 관여하게 되었는데 자기 생각과 정반대일때 충격을 받고 반대로 일하는거.
나역시 중학교때 뇌성마비 수용소에 봉사하러 갔다가 울사회에서 장애인이 안보이는 이유를 깨달았고,
직접 집안일하면서 못보던것을 보게 되었지.
TMP@WitchesTMP
사람 미래 아무도 모른다. 어느 잘 아는 형이 있는데, 예전에는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굉장히 멸시하고 쫓아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일용직 일을 하며 그들과 함께 지내더니 최근에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노무사 일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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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예전엔 그런 사람들을 혐오 했는데 모든 사람이 자기만의 생각을 발전시킬 능력을 가진건 아니라는걸 알게 됐음. 모든 사람이 사상가적 성향을 가진건 아님. 중요한건 다양한 커뮤니티들 간의 이해관계를 읽고 중재할 리더가 나와야 된다는 사실 아닐까?
🕋 타민 / تامن 🇵🇸🇸🇾@Songtsen03
Rt) 나는 예전부터 자기 줏대 없이 자기 생각을 외부 커뮤니티나 AI에게 맡기는걸 정신머리 민영화라고 불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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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ㄹㅇ임 진짜. 안타까운 관계들이 참 많어.
제🐰I드몬입니다@jademon219
이게 참 사람의 혐오와 호감은 '관심도가 높다'라는 근본을 공유하면서 극단적으로 양끝단의 감정이라는게 아이러니함...진짜 관심도 없으면 혐오조차 하지 않고 무관심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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