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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지 코레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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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지 코레키요
@ForSister_SK
인간에겐 무한한 아름다움이 있다고 믿어.
성령과, 찬양과, 아름다움과. Katılım Eylü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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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_kokichi621 저기··· 귀신과 악령을 헷갈리고 있는 것 아냐? 단순히 말하는 『귀신』이라는 존재는 생각만큼 해를 끼치는 존재가 아냐. 일본 문화에 깊이 침투해있는 정령의 모티브라는 설도 있으니까.
···그렇게까지 경계할 필요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걸. 뭐, 육체가 없으니 죽이는 것도 불가능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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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_LXAXER 『음양의 화보』? ······
오래 기다리게 할 생각은 없으니, 오마 군이 좋아할 만한 소재로 최대한 빨리 준비해보도록 할게. 이 기회에 민속학에도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는걸.


한국어

@oma_kokichi621 학원 내에서···? 귀신은 실체가 없으니 아마 누군가와 헷갈린 것 아니려나? 시로가네 씨라던가··· 뭐, 한 번 진위를 확인해보는 게 좋을지도.
그건 그렇다 쳐도··· 굳이 퇴치까지 하려는 이유는 뭐야? 가능하면 우선 이야기를 들어보고 돌려보내고 싶은데. 아··· 물론 그 소문이 사실이라면 말이지.


한국어

@SUP_LXAXER 크크크··· 그렇다면 조만간 제대로 준비해와야겠는걸. 이 정도의 열정을 보여 주는데, 지나가는 이야기 정도로만 끝낼 수 없지. 오마 군을 위한 체험도 준비해둘 테니까···

한국어

@SUP_LXAXER 뭐··· 우선 전부 듣고는 있어, 나에 대한 이야기라면. 단순히 티를 내지 않았을 뿐이고···
아쉬워하는 기색이라니 의외인걸. 그렇게나 민속학의 이야기가 듣고 싶었던 걸까?

한국어

@SUP_LXAXER 네 태도는 변하질 않는 것 같네. 산 사람에게 귀신이라니··· 그들이 화낼지도 모르잖아?
그보다 감이 좋은걸. 이름이 불린 것 같아 슬쩍 엿들어볼까 했는데··· 앞으로는 조금 더 주의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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