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 강한 년, 팔 다리 다 묶어서 무릎 꿇려 놓고 올려다보면 뺨만 계속 패주기. 뒤통수 손으로 받쳐두고 손가락 입에 물려주다가 깊게 찔러서 구역감 주기. 개발이라며 참으라며 웃어주기. 숨 못 쉬겠다고 부들부들 떨고 있으면 손 빼주고 바닥에 머리 쳐박고 발로 밟아주다가 뒤에서 거칠게 박아주기
딜도 꽂아준 채 속옷 입혀주고, 온 몸에 저급한 낙서로 도배 해놓고 얇은 셔츠 한 장 입혀 밖으로 데리고 나오기. 사람들이 볼까 조마조마한 네 표정 구경하고 공원 벤치에 앉혀 발로 다리 사이 툭툭 찔러주기. 허락 없이 다리 오므리면 미쳤냐며 뺨 때려 자기 주제 알려주기.
하나같이 순수했던 애가 몇 년 후에 나로 인해서 망가져 있는 모습을 보면 참 재밌단 말이지. 이젠 평범한 쾌락으로 만족도 못하는 병신이라 늘 새롭고 자극적인 것만 골라서 해달라며 부탁하느라 입엔 항상 자지만 쳐 물고 있잖아. 가여워라, 근데 그래서 예뻐ㅋㅋ 공주야 나 너 못 버려.
너 좋아하는 애는 알아? 씨받이 하겠다며 약 쳐 먹고 찾아와서 매일 밤마다 내 밑에서 보지나 대주면서 노예 짓 하고 있는거. 걔는 이런 표정도 본 적이 없겠네, 눈 다 풀려서 침인지 정액인지도 모를만큼 더러운 얼굴로 짐승 같은 소리 내면서 분수나 내뿜는 걸레인데 공주는.
집에서 얌전히 기다리고 있어, 내 새끼 아가리에 밥 먹여주러 퇴근하자마자 집으로 갈게. 알아 너 같은 걸레가 참을거라고 기대도 안해, 하고 싶으면 씹질이나 하면서 기다리던가, 어차피 만족 못하잖아 ㅋㅋ 더 안달나서 힘들 거 같아서 그래. 이따 봐, 좆집 취급 해줄게 공주야
소리 크다 싶으면 입 막아줄게, 편하게 질러 어차피 생각보다 남들은 우리에게 관심이 없어. 밖에서 박아주니까 더 좋아하는 거 같네, 종종 야외에서 괴롭혀줄까? 너무 예쁘네 대답은 눈으로 들은거 같네, 그렇게 쳐다보면 위험한데 데이트 할랬더니 몰골 보니까 집으로 데려 가야겠네 너무 엉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