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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_x_k

심심 풀이

05n Katılım Eylül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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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다니까 왜 나 말고 딴 사람이랑 연락해, 왜 말 섞어 왜 만나 시발련아 진짜 눈깔 도는거 보고 싶어서 그래? 아니 그냥 너 집 밖으로 나가지마 팔 다리 목 다 묶어두고 집에 쳐 박아 놔야겠다 나 퇴근하면 풀어줄게 기다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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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목줄 예쁜 거 사왔어, 씻고 옷 갈아 입자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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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너에게 주는 가학은 관심과 사랑이니까, 거부 하지말고 다 받아들여. 싫으면 어쩔 수 없지, 물 빼면 묶인 거 풀어줄게 조금만 그런 모습으로 박히고 있어 ㅋㅋ, 울지마 그렇게 울면 한번이 두번이 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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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너의 그 망가진 얼굴이 좋아서, 여기서 더 망가질 수 있을까 하며 너의 목을 잡는거야. 입 뻥긋하면 침 뱉고 뺨 때리고 예쁜 눈 안한다고 발로 밟고 패고, 흘러 나오는 정액 아깝다며 손으로 담아 다시 네 입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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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자아 강한 년, 팔 다리 다 묶어서 무릎 꿇려 놓고 올려다보면 뺨만 계속 패주기. 뒤통수 손으로 받쳐두고 손가락 입에 물려주다가 깊게 찔러서 구역감 주기. 개발이라며 참으라며 웃어주기. 숨 못 쉬겠다고 부들부들 떨고 있으면 손 빼주고 바닥에 머리 쳐박고 발로 밟아주다가 뒤에서 거칠게 박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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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dyudyu00_00 청순을 아는가 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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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천천히 아주 천천히, 너의 모든 것을 가지고 약점 잡아 괴롭히고 망가트려서 바닥보다 더 아래로 끌어내려 망쳐주려고. 너 나 없이 못 살아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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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딜도 꽂아준 채 속옷 입혀주고, 온 몸에 저급한 낙서로 도배 해놓고 얇은 셔츠 한 장 입혀 밖으로 데리고 나오기. 사람들이 볼까 조마조마한 네 표정 구경하고 공원 벤치에 앉혀 발로 다리 사이 툭툭 찔러주기. 허락 없이 다리 오므리면 미쳤냐며 뺨 때려 자기 주제 알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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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너가 나 꼬셨으니까, 너가 감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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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너가 나 없이 행복할 수 있을까, 나는 아니라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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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예뻐 해주는 방식에 차이가 있는 거지, 우리가 이상한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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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돌아가기엔 너무 늦었다,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 물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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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하나같이 순수했던 애가 몇 년 후에 나로 인해서 망가져 있는 모습을 보면 참 재밌단 말이지. 이젠 평범한 쾌락으로 만족도 못하는 병신이라 늘 새롭고 자극적인 것만 골라서 해달라며 부탁하느라 입엔 항상 자지만 쳐 물고 있잖아. 가여워라, 근데 그래서 예뻐ㅋㅋ 공주야 나 너 못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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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너 좋아하는 애는 알아? 씨받이 하겠다며 약 쳐 먹고 찾아와서 매일 밤마다 내 밑에서 보지나 대주면서 노예 짓 하고 있는거. 걔는 이런 표정도 본 적이 없겠네, 눈 다 풀려서 침인지 정액인지도 모를만큼 더러운 얼굴로 짐승 같은 소리 내면서 분수나 내뿜는 걸레인데 공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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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평범하던 네 일상 내가 재밌게 만들어 준다니까 ? 거절 할 마음도 없으면서 뭘 거절하는 척이야, 전화하면서 쑤셔대는거 내가 모를 줄 알았어? 숨기려는 노력도 안했으면서 튕기기는, 밖이라서 기회 주는 거야 공주야. 머리채 잡고 끌고 갈 수는 없잖아, 손이라도 내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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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야외에서 남들 시선 의식도 안하듯이 허리 감싸 안아주며 밑가슴 툭툭 건드리다가 반응 구경하고, 골목으로 끌고 들어가서 대놓고 희롱해줄게, 치마 들어 올려서 젖은거 확인 하고 사람 없어보이면 거기서 따먹고, 정액 줄줄 흘리지 말라며 들고 다니던 립밤 보지에 넣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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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그럼 그렇지, 너가 어떻게 나를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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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집에서 얌전히 기다리고 있어, 내 새끼 아가리에 밥 먹여주러 퇴근하자마자 집으로 갈게. 알아 너 같은 걸레가 참을거라고 기대도 안해, 하고 싶으면 씹질이나 하면서 기다리던가, 어차피 만족 못하잖아 ㅋㅋ 더 안달나서 힘들 거 같아서 그래. 이따 봐, 좆집 취급 해줄게 공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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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소리 크다 싶으면 입 막아줄게, 편하게 질러 어차피 생각보다 남들은 우리에게 관심이 없어. 밖에서 박아주니까 더 좋아하는 거 같네, 종종 야외에서 괴롭혀줄까? 너무 예쁘네 대답은 눈으로 들은거 같네, 그렇게 쳐다보면 위험한데 데이트 할랬더니 몰골 보니까 집으로 데려 가야겠네 너무 엉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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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_x_k·
사랑해, 날 두고 어디가, 공주야 너 본 모습 꺼내주는 사람 나 밖에 없잖아 어딜 도망가, 어울리는 목줄, 옷 새로 사줄게. 나만 바라봐, 자꾸 이렇게 딴 길로 새면 어쩔 수 없지, 패서라도 교육을 다시 하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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