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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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7_vertrag

(품에 들어오지 않는 두터운 노송나무처럼 기개를 내뿜는 자이언트. 쾌활하게 눈꺼풀을 찡긋거리는 태도는 한 번도 져본 적이 없는 자의 것이다.)

무리아스 Katılım Şuba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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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타크@G27_vertrag·
자아,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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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타크@G27_vertrag·
어, 어~ 얼른 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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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타크라는 자가 귀찮다는 듯 성의없는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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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알겠어, 알겠어. 잔소리 많은 건 거기서나 여기서나 여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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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 않는 게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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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칭송받는 영웅이라는 자가… 그렇게까지 동료를 믿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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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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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건? 네가 챙겨온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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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타크@G27_vertrag·
뭐, 신수라는 것들? 훗, 전부 약하긴 하지만. 이게 그자 때문에 생긴 거라면 제법 재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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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시안이라는 자가 그렇게 강하다면서. 정말 오래간만에 제대로 된 싸움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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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타크@G27_vertrag·
준비야 내 방식대로 하게 내버려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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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안심해. 오랜만에 몸을 풀면 누구나 이만큼은 신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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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 낯선 자이언트는 누구일까? 우선은 케안 항구 샛바람 쉼터의 아이네에게 가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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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타크@G27_vertrag·
이거 생각보다 너무 쉽게 풀리잖아? 오히려 너무 약한데, 더 강한 적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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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댁까지 바래다 드릴까? 여기서 마을은 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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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밀레시안 맞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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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정신이 없으면 헷갈릴 수 있지. 괜찮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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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에 들어오지 않는 두터운 노송나무처럼 기개를 내뿜는 자이언트. 쾌활하게 눈꺼풀을 찡긋거리는 태도는 한 번도 져본 적이 없는 자의 것이다. 가슴팍에서 가볍게 흔들리는 늑대 이빨은 난투 끝에 얻은 전리품 같다. 팔뚝을 삼킬 듯 휘감은 문신이 어둠 속에서도 형형하게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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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이 눈 밑에 파묻혀 흔적도 찾아볼 수 없듯, 페타크가 말끔히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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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타크@G27_vertrag·
좋아, 다음엔 더 재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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