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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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__emiya_ 먼 날의 희미함을 벌써부터 종잡으려 한다면 끝내 흩어질 것임을 지레짐작하고 있는데도.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옳은 걸까, 불안이 끊이질 않아. 그래도, 믿어 볼까. 음···. 고마워. 작게나마 위안이 되었어. 이제 지켜봐 줄 사람만 있으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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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__emiya_ 이뤄내는 일 하나 없이 꾸준하게 부질없음에 빠져 살고 있다.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지, 미지수의 몽상들을 편찬해 나가며 서서히 속부터 썩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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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_sea122 그런 일은 있어서는 안 될 텐데. 벌레가 아무리 훌륭한 단백질 덩어리라고는 해도, 바퀴벌레는 좀.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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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ana_Nikke 의외군. 내 또래일 줄 알았는데. 뭐, 그건 그거고. 임무라면 무슨 임무? 잠입 수사라도 해? 우리라고 임무가 없던 건 아니지만. 아마 결이 다를 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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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H4ZE_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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