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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ZE_YOU

계속, 여기서···.

깝칠 시 언행들 모조리 동네방네 소문 냅니다 Katılım Mart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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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H4ZE_YOU·
언제나 여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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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ZE_YOU·
체온에 녹아버리는 초콜릿처럼, 내 몸뚱아리도 적당히 따스한 날씨에 녹아버렸으면 한다. 자연의 일환이 되자. 죽어서까지 도움이 되자. 기억될 수 있게 발버둥을 쳐서, 잊지 못 할 추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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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ZE_YOU·
@Fate__emiya_ 먼 날의 희미함을 벌써부터 종잡으려 한다면 끝내 흩어질 것임을 지레짐작하고 있는데도.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옳은 걸까, 불안이 끊이질 않아. 그래도, 믿어 볼까. 음···. 고마워. 작게나마 위안이 되었어. 이제 지켜봐 줄 사람만 있으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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士剣
士剣@Fate__emiya_·
@H4ZE_YOU " 목적지가 보이지 않는다면, 그건 그거대로 힘들기 마련이지. 이뤄내는 일 하나도 없어도. 자신이 믿고 있은 것을 절대로 놓아서는 안돼." " 왜냐하면 나도 너와 같은 생각을 하고 몸소 느꼈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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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ZE_YOU·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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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ZE_YOU·
언젠가는 술 맛을 알게 되는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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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ZE_YOU·
@Fate__emiya_ 이뤄내는 일 하나 없이 꾸준하게 부질없음에 빠져 살고 있다.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지, 미지수의 몽상들을 편찬해 나가며 서서히 속부터 썩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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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ZE_YOU·
초라한 내 자신을 원망할 때면, 꾸며내어 해결한다는 길이 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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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ZE_YOU·
@Blue_sea122 그런 일은 있어서는 안 될 텐데. 벌레가 아무리 훌륭한 단백질 덩어리라고는 해도, 바퀴벌레는 좀.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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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ZE_YOU·
내가 바퀴벌레가 되면 어떻게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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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ZE_YOU·
바뀔 수는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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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ZE_YOU·
나는 언제나 앞만을 바라보았다. 뒤 같은 건, 돌아볼 가치도 없으리라 생각했다. 그건 완전히 틀려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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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ZE_YOU·
어째서 세상이 어둡다고 하는 거야. 이렇게나 눈부신데. 눈이 멀 것만 같고, 화창한 날만을 기다리게 되는데. 네가 발견하지 못했다고 해서 빛이 없는 게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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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ZE_YOU·
먹는다는 소리. 혈당 스파이크가 와서 졸아버릴 것 같지만, 고열량 디저트는 곧 힘과 직결되지. 다음에는 내 몫도 사서 와. 강요는 아니고 부탁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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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ZE_YOU·
디저트를 마다할 학생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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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ZE_YOU·
@Arcana_Nikke 의외군. 내 또래일 줄 알았는데. 뭐, 그건 그거고. 임무라면 무슨 임무? 잠입 수사라도 해? 우리라고 임무가 없던 건 아니지만. 아마 결이 다를 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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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ana
Arcana@Arcana_Nikke·
@H4ZE_YOU 학생(...)은 아니에요. 임무가 있어서 보급받은 옷인 걸. 원래 입고있는 옷은 이렇답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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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ana
Arcana@Arcana_Nikke·
@H4ZE_YOU 그 쪽이 먼저 오셨으니 인사는 제가 먼저 할게요. 아르카나예요. 이름으로 부르셔도 좋고, 생각나는 애칭이 있다면 그걸로 해 주세요. 조건은~. 예쁜 애칭?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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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ZE_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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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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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ZE_YOU·
태어난 날 같은 거 잘 모르겠으니 아무 날이나 해 두었을 뿐이야. 큰 의의를 두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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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ZE_YOU·
살아간다는 것만큼 부질이 없다는 것도 없다는 사실을 하루 빨리 깨달아 주었음 했다. 뒤틀려 버린다면 함께 도망을 가자고, 먼저 손을 뻗고 싶었다. 소망의 유효 기간은 그리 길지 않더라. 홀연히 사라지기나 하고. 내가 먼저 다가가기 전에, 그러기 전에, 늘, 항상. 네가 없는 세상에서 살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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