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ny@HHKW0N·13h너무 뜨거워서 혼자 재가 되어버릴 것만 같았던 불꽃. 이제 그 불꽃 옆에서, 자신이 그의 서늘한 밤이 되어주리라 다짐했다. < 그만하자나너무힘들다Çevir 한국어00162
Ebny@HHKW0N·14h하아 그냥 제이의 자기혐오 속성이 너무 좋아 물론 진짜 캐릭터 속성적으로만.... 엄청 엄청 사랑해줘서 이런 기분이 절대 싫지 않게 만들어줄거야 끝끝내 익숙해져서 내 애정 없이는 허전하게 만들거야Çevir 한국어00165
Ebny@HHKW0N·14h본방에서 제이한테 달라붙을때마다(물리적x) 제이가 다른 멀쩡한 센티넬 냅두고 왜 나냐 이런말 많이하는데 이것도 좋구 어라? 뭔가 관념적 오지콤같네Çevir 한국어00159
Ebny@HHKW0N·14h만약 제이가 직접 붙인 쪽이라면 각성 전이겠죠..... 윤제이라는 이름을 지운 데에 그런 연유도 포함 되어있으면 더 좋겠다 내가 세상을 구할줄 알았는데 모든걸 불태우는 불량품(본방에서 제이가 이런 표현들을 자주 썻는데 너무조음)이 됐어 자기혐오감은 더 깊어지고...... 아 어떡해 너무 룽해Çevir 한국어00163
Ebny@HHKW0N·14h나중에... 나중에 제이한테 꼭 물어봐야지 내가 만지는 것은 전부 타버린다는 남자가 이름 뜻은 구원하는 사람이라면 난 어떻게 해야해 아아아아아 ..........Çevir 한국어00150
Ebny@HHKW0N·14h@SeaW_Ai 아아아아아아......🥹🥹🥹 너무 좋아요.......... 낳은 부모가 지은건지 고아원에서 지어준건지 정해진 설정이 있을까요...?///// 누가 이렇게 좋은 이름을 줬을까아....Çevir 한국어10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