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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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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U
@HM90190
🐰사유의 공간, 낙서 혹은 기록, abstract, structural, system ,pattern, meta-cognitive, self-referential 📍하이라트
Katılım Mart 2022
320 Takip Edilen554 Takipçiler

은하철도 999
영원한 몸을 얻고 싶어 하는 소년이
우주를 여행하면서
인간이란 무엇인지 묻게 되는 이야기
주인공 호시노 테츠로는
가난하게 사는 소년인데
엄마를 잃은 뒤 기계 몸을 가지면 더 이상
약하지 않고 죽지도 않을 수 있다고 믿게 된다
그래서 신비로운 여성 메텔과 함께
우주를 달리는 열차 은하철도 999를 타고
기계 인간의 몸을 공짜로 받을 수 있다는 행성을 향해 여행을 떠난다
그런데 여행하면서 각 행성을 돌 때마다
테츠로는 계속 보게 된다
예를 들면
기계 몸을 가졌는데도 행복하지 않은 사람
영원히 살지만 외롭고 공허한 존재
인간의 욕망 때문에 망가진 사회
반대로, 짧게 살아도 인간답게 사는 사람
이런 걸 겪으면서
처음엔 강한 몸만 가지면 행복할 거야라고 생각했던 테츠로가 점점
인간다움이란 뭐지?
영원히 사는 게 정말 좋은 걸까?를
고민하게 되는 구조
이 작품은 단순한 우주 모험물이 아니라
사실상
몸이 기계가 되면 인간은 여전히 인간인가?
영원한 생명은 축복인가, 저주인가?
가난하고 약해도 인간으로 사는 의미는
무엇인가?
이런 질문을 던지는 이야기라고 보면된다
기계화된 영원을 꿈꾼 소년이
우주 여행 끝에
인간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배우는
매우 심오한 작품

한국어

'공포에 사고 탐욕에 팔아라'
그런데 지금 이 순간
실제로 매수 버튼을 누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시장 거래량은 오히려 크게 줄었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손실 회피 편향'입니다
사람은 같은 금액이라도 이익의 기쁨보다
손실의 고통을 2~2.5배 더 크게 느낀다고 합니다
아래로 갈 때의 공포가 위로 갈 때의 기대보다
압도적으로 큽니다 그래서 머리로는 '싸다'고 알지만
손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후회 회피'입니다
사고 나서 더 빠지면 후회할까봐 안 삽니다
그러고선 안 사고 나서 오르면 후회할까 봐 그때서야 삽니다
세 번째 이유는 외부에 있습니다
극단적 공포 구간에서는 비관론이 지배합니다
낙관적 의견을 내는 것 자체가 조롱의 대상이 됩니다
하지만 역사는 이야기합니다
군중이 가장 확신에 찬 순간이 가장 위험한 순간이고
군중이 가장 공포에 빠진 순간이 가장 기회에 가까운 순간이었습니다
① 바닥을 맞추는 게임을 하지 말고 분할 매수하여 수익을 내는 게임을 해야합니다
② 매수 금액은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견딜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합니다
③ 매수의 근거를 정리해보아야합니다. 근거가 유효하면 버티고 무효하면 인정하고 나오면 됩니다
시장에서 가장 어려운 기술은 차트를 읽는 것도 뉴스를 분석하는 것도 아닙니다
군중과 다르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군중과 다르게 행동하려면 감정 조절이 아니라 계획이 필요합니다
한국어

육교 위에서.
아산병원으로 바로 가는 브릿지가 있는지 첨 알았당. 저 성내천 검은분홍빛 나무는 전부 벚꽃나무.🌸 꽃피면 더 예쁘겠넹.
파크리오 아파트가 이렇게 좋은 입지였었낭..성내천 위에서 360도.📷
Closer_o@Keymong368774
송파구 파크리오 아파트 잠실 주공 1~4단지는 엘스 등 엘.리.트.레. 파크리오는 잠실주공이 아닌 신천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것(주공5는 아직 주공5😅) 입지는 좀 밀려도 6.8천세대 대마불사&잠실 버프로 국평 28억. 성내천 뒤 빽빽히 펼쳐진 단지.저 나무들이 다 벚꽃..아산병원 가는 육교에서.📷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