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C 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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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Honey
@HONEY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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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러게 들고 일어날려면 불황 때 했어야지 2. 현직일때도 메모리만 챙겨주는거 병신같다 생각했다. (메모리였음) 3. 성과급 받고 고용 유연화 하자. 냉정하게 절반 짤라도 잘 돌아가겠다고 안 느낀날이 없었다. 4. 다만 지금의 삼성이 성과 측정을 위한 업무에 대한 데이터 포인트를 모을수나 있을까 난 내가 늘 상위 고과를 받았어도 뭘 잘해서 받은적은 한번도 없었다. 그냥 위 맘이자나?

대 인플레이션 시대가 온다🚨



오퍼 나왔음 ㅋㅋㅋㅋ 이제 현회사랑 다시 협상 직급 + 연봉 둘다 요구 중 못주겠다면 빠이빠이



정말 오랜만에 온전히 가족들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햇님이는 다행히 인큐베이터에서 잘 자라고 있고, 앞으로 1주일 안에는 퇴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와이프는 내일 퇴원 예정입니다. 회복과정에 약간의 문제는 있었지만 다행히 잘 해결되어 천만 다행입니다 🥹 생각보다 축하 메세지가 너무 많아 놀랐고, 시간이 없어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한분한분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축하 해주신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

우리은행에서 시중은행 최초로 비트코인 결제를 한다고합니다! 항공사에서 비트코인 항공권 결제 시스템이 구축되면 우리은행이 정산한다고 합니다 항공사도 조만간 비트코인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겠네요!👀


말을 감정적으로 세게 한 점 죄송합니다. “클로즈베타에 소정의 사토시를 받고 참여했고, 지인들에게 강추 혹은 강매하겠다” 라는 글을 보고 오해했습니다. 코코넛팀과 제 글을 읽고 기분 나쁘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는 비트코인에 처음 입문했을 때 카페에서 “스스로 검증해라”, “책 읽고 와라”같은 반응을 들으며 배웠습니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 비트맥시 성향의 분들이 코코넛 출시 직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모습이 제 입장에서는 쉽게 이해되지 않았고 그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반응했던 것 같습니다. 또 기술적으로 통신기능이 아예 없는 것과 사용 시 꺼두는 것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라고 배웠고 그렇게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강매하게 하겠다는 표현을 보고 더 예민하게 받아들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충분히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단정적으로 말했고 표현도 과했습니다. 다시 한 번 코코넛팀과 불쾌함을 느끼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He worked on the Space Shuttle program. Today, he calls space the ultimate edge computing environment. AMD adaptive computing has supported space exploration for decades, including NASA’s Mars rovers and the Artemis II mission, a foundation that’s shaping what comes next. CTO Mark Papermaster shares why scaling AI from Earth to orbit requires first-principles thinking and an open, buildable approach for mission resilience. Read more: bit.ly/4ecxtEm


저희 둘째 ☀️햇님이를 소개합니다! 이틀 전 와이프가 갑작스럽게 응급실에 갈 일이 생겨서 이런저런 검사를 한 후, 결국 오늘 오후에 빠르게 수술을 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의료진에 조언에 따라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35주 조산인데다 임신 후반부로 접어들며 성장도 둔화되어 2kg 밖에 안되지만, 다행히 아이와 엄마 모두 건강합니다! 온 가족들 모두 엄청 걱정했었는데, 이제야 좀 안심이 됩니다. 첫째 🌕보름이와는 11개월 차이 밖에 안나서 친구처럼 잘 지내기를 🫶 Welcome to the world 😍


어제 아침부터 햇님이가 상태가 좋지가 않아서 와이프는 응급실 행, 아직까지도 입원 중 입니다. 다행히 지금은 괜찮은 상태인데, 언제 갑자기 안 좋아질지 몰라 수술 대기 중인 상태입니다. 내일까지는 경과를 지켜보고 결정 해야하는데 NICU는 무조건 가야하는 상태입니다. 와이프도 주사 맞은게 뭐가 안맞는지 계속 토하고… 힘도 하나도 없어서 걱정만 되네요. 온전히 의료진 분들에게 의지해야하는 상태고, 저는 보름이 돌봐주는거 말곤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 답답합니다. 의사선생님들 간호사분들이 잘 챙겨주고 계셔서 의지가 됩니다. 이렇게 최전선에서 생명을 구하는 일 하시는 의료진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햇님이가 별일 없이 무사히 잘 태어나기를…🙏🏻

🌞둘째 햇님이 31주차 얼마전에 만삭 사진도 찍었고... 슬슬 본격적으로 둘째 맞이할 준 비 중 입니다 ㅎㅎ 보름이랑 둘이 친구처럼 제발 잘 지내기를 😍










